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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46168 구인.오프모임 안졸리나젤리언니내꺼 새벽님 바람에 대한 새벽님의 생각, 그리고 한줄평까지 공감 꾸욱 누릅니다 ㅎㅎ <우리 모두 항상 흔들릴 수 있는 존재임을 스스로 계속 상기하며, 사랑은 언제나 흔들릴수있음 그 자체를 받아들이고, 딱히 불륜을 어떻게 피할방법은 없다고 봅니다. > 이 문장 정말 와닿네요. 추천책들도 정리해서 올려주신거 정말 생유베리감사합니다!!
└ 젤리언니님 덕분에 저도 더 가슴이 뛰게 됐어요ㅎㅎㅎ좋은인연으로 오래갔으면 좋겠어요
2022-11-28
346167 익명게시판 익명 거울 보는건 안불편해? 2022-11-28
346166 익명게시판 익명 진실이 타인이 들춘다고 들춰지는 거였나 2022-11-28
346165 익명게시판 익명 저같은경우는 진짜힘들어가서 팍 팍 하고 허리굽어질듯이 오는편이라... 그러면서도 오바하는거라고 보시는분들은 그렇게 생각하실수도있겠구나 라고도 생각은해요 그래서 관계상대분께도 미리 얘기를하는데 그게더 좋다고 하시는분들이 대부분이세요 신기해하시거나? 2022-11-28
346164 한줄게시판 ml350 대구 진짜 애들 수준 엉망이네 팸들 그냥 성향없으면 쳐다도 안볼 애들뿐이고 2022-11-28
346163 익명게시판 익명 결혼식 한 주 전에 난잡한 처녀파티까지 해줬지만 결혼식에는 안 갔습니다. 이건 그 친구와 신랑에 대한 예의이자 행복하길 바라는 이율배반적인 의리같은 감정이더라구요. 그리고 축의금은 크게 쐈습니다. ^^ 2022-11-28
346162 익명게시판 익명 ㅋㅋㅋㅋㅋ 이거 웬지 기출변형같은데요? ㅋㅋㅋㅋㅋ
└ 진실 탐구
2022-11-28
346161 익명게시판 익명 뭐가 됐든 볼 때마다 신기함!
└ 여자가 동영상을 보여줘도 신기할듯요!!헤헤
2022-11-28
346160 익명게시판 익명 ㅋㅋㅋ 여성들도 허리를 심하게 틀거나 가슴을 모으거나 등등 예쁘고 야하게 보이기 위한 노력을 하죠? 보여주려고 찍은 건데 그런 노력하는 거 나쁘다고 보지 않습니다 ~ 잘 느끼는 것 같으면 더 야해보이기도 하고요
└ 누구든 연출은 필요하죠!
2022-11-28
346159 익명게시판 익명 남자 자위 짤울 본다는게 신기함
└ 스스로 올린것도 용기있지만..이해는 잘...난 못해
└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있는건 당연한거지요 근데 남자짤을 저리 자세히 본다는건 또 다른 수요로 봐야할까요.... 저런 디테일을 캐치한다는거에 감탄을
2022-11-28
346158 레홀러 소개 납땜 오오 전주피플!!!!!반가워요 ㅎㅎ 2022-11-28
346157 익명게시판 익명 복근없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정답! 팩폭기 인정!
2022-11-28
346156 익명게시판 익명 남자가 하는 자위 더러워서 안 봄. 여자 자위가 아름답지. ㅎㅎ
└ 정답 월장원전 진출!
└ 222
2022-11-28
346155 익명게시판 익명 여자눈에 보기 좋으면 된거지ㅋㅋㅋㅋㅋ 별개 다 불편하신분이네
└ 정답
└ 네, 별게 다 불편할 수도 있죠. 모두가 다 편해야 하고 좋은 말만 해야 하는 곳인지도 모르겠네요. 불편하면 불편하다 말할 수도 있고, 다수가 불편하지 않다면 그냥 그대로 가는거죠. 저같은 의견을 가진 사람도 있다는 말을 하는것도 안되는걸까요...
└ 여러사람이 보는데 어느정도 공감되는 말을 쓰는게 좋지 않을가요.
└ 본인의 배에 힘 안줘도 복근이 있으시다면 힘 안주고 자위하는 영상 찍어서 올리신 후에 이런말씀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불편한걸 말할 순 있지만, 다수가 불편함을 느끼지 않는 영상에 굳이 불편하다고 말하는건 좋은행동으로 보이진 않네요.
└ ㅋㅋ "불편하면 불편하다 말할수도있고" 악플다는사람들이랑 똑같은 논리시네 남에대해 안좋은 얘기하면서 말도하면안되는거냐고 자유를 찾으실거면 다른사람의 자유도 생각하세요 남이야 오바해서 느끼는척을 하던말던 누구한테 피해주는것도아닌데
└ 어떤 행동에 대해 나는 불편하다 하는 말을 하는 것조차 악플이고 공감이 없는 것일까요? 그렇게 따지자면 '별개 다 불편하신분이네'라는 말조차 어떤 것에 대해 불편한 것이니 악플이네요. 열 사람 중에 5명은 좋아하고 3명은 싫어하고 2명은 별 생각 없는데, 그 중 좋아하는5명 중 3명만 댓글을 달고 싫어하는 3명은 아무도 댓글을 안달았는데, 그 3명 중 첫번째 사람이 나는 싫다고 댓글달면 공감하지 못하고 눈치없는 댓글일까요? 다들 제 생각에 공감하지 않으시니 앞으론 이런 댓글 달지 않겠습니다.
└ ㅈㄴㄱㄷ) 악플이란 대다수가 좋다고 말할때 극소수가 반박을 하는걸 보고 악플이라고 하지 않나요? 자위짤에 아무도 싫다고 하지 않았는데 본인 혼자 불편함을 느낀다면, 본인의 공감능력이나 이해능력이 남과 다르다는 문제가 있음을 자각해야 합니다. 본인의 글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반대의견을 내고 있어요. 이런걸 악플이라곤 하지 않죠, 님이 틀렸음을 말하는 것일 뿐. 그리고 이런 저격글 보다는 자위움짤글에 직접적으로 댓글을 남겼더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네요.
2022-11-28
346154 BDSM 체리페티쉬 우...우와!!!
└ 촛불 덕분에 내손이 불에탄 손은 덤 으로...
└ 였다고 합니다
└ 아이고ㅠ
└ 재를 묻어서 괜찮아요
2022-11-28
346153 한줄게시판 ILOVEYOU 사랑해 2022-11-28
346152 자유게시판 체리페티쉬 동지여 나도 죽먹다 포기ㅠ
└ 힘내 치어스야
2022-11-28
346151 한줄게시판 섹종이 오오오 필승 코리아~~~ 2022-11-28
346150 익명게시판 익명 출렁일 가슴이 없지만 난 괜찮아
└ ㅋㅋ
└ 괜찮아. 출렁일 가슴은 없지만 넌 그져 너라서 좋아~^^
2022-11-28
346149 익명게시판 익명 전 현재 연애 자체가 저와 맞지 않음을 깊이 깨달았기에 파트너 분과 잘 만나고 있어요. 시간이 흐르면서 관계도 깊어지고 애정도 더 넓게 생겼죠. 그 분도 모든 성적 행위에서는 저를 가장 귀히 여기기도 하고요. 오래 봤으니 그런 거죠. 우정이려나 싶기도 합니다. 저도 며칠 전 현타가 왔고 내가 뭐하는 건가 싶기도 해서 자괴감 들었는데 상대에게 말했어요. ‘성행위’후에 어떤 것이 좋았고, 감사했는지 말해달라고 했어요. 그 후 자세하게 잘 말해줬고, 고맙다했어요. 앞으론 (당분간)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고 했어요. 상대의 케어가 필요할 때, 솔직하게 말하는 것도 전 좋다 생각해요. 그래야 오래 보니까요. 연애관계라 정의한다 해서 반드시 소중한 것이 아니기도 하고요.
└ ㅈㄴㄱㄷ) 이 방법 너무 좋네요. 감정적으론 전적으로 기대는 상대가 아니더라도 서로 성적으론 기대는 사이이긴하니 그런 부분에서 케어받는다는 거 좋은 것 같습니다 ! 물론 그러기 전에 서로가 해주면 좋은데 .. 그게 어려운 일이긴 하죠! 솔직한 모습이 참 좋네요
└ 두분의 댓글 감사합니다. 저도 좀 생각을 해봐야 겠어요 남은 오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 ㅈㄴㄱㄷ) 이거 너무 좋은듯요, 앞으로는 이런 방법을 사용해야겠네요
202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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