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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46150 익명게시판 익명 출렁일 가슴이 없지만 난 괜찮아
└ ㅋㅋ
└ 괜찮아. 출렁일 가슴은 없지만 넌 그져 너라서 좋아~^^
2022-11-28
346149 익명게시판 익명 전 현재 연애 자체가 저와 맞지 않음을 깊이 깨달았기에 파트너 분과 잘 만나고 있어요. 시간이 흐르면서 관계도 깊어지고 애정도 더 넓게 생겼죠. 그 분도 모든 성적 행위에서는 저를 가장 귀히 여기기도 하고요. 오래 봤으니 그런 거죠. 우정이려나 싶기도 합니다. 저도 며칠 전 현타가 왔고 내가 뭐하는 건가 싶기도 해서 자괴감 들었는데 상대에게 말했어요. ‘성행위’후에 어떤 것이 좋았고, 감사했는지 말해달라고 했어요. 그 후 자세하게 잘 말해줬고, 고맙다했어요. 앞으론 (당분간)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고 했어요. 상대의 케어가 필요할 때, 솔직하게 말하는 것도 전 좋다 생각해요. 그래야 오래 보니까요. 연애관계라 정의한다 해서 반드시 소중한 것이 아니기도 하고요.
└ ㅈㄴㄱㄷ) 이 방법 너무 좋네요. 감정적으론 전적으로 기대는 상대가 아니더라도 서로 성적으론 기대는 사이이긴하니 그런 부분에서 케어받는다는 거 좋은 것 같습니다 ! 물론 그러기 전에 서로가 해주면 좋은데 .. 그게 어려운 일이긴 하죠! 솔직한 모습이 참 좋네요
└ 두분의 댓글 감사합니다. 저도 좀 생각을 해봐야 겠어요 남은 오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 ㅈㄴㄱㄷ) 이거 너무 좋은듯요, 앞으로는 이런 방법을 사용해야겠네요
2022-11-28
346148 익명게시판 익명 알럽 거유~!! 2022-11-28
346147 익명게시판 익명 이런건 건전한 커뮤니티에 물어보셔야죠. ㅎㅎ 2022-11-28
346146 한줄게시판 새벽반이야기 파트너...이제 진짜 정리할때가 됐나봐요
└ 왜요ㅠ
└ 아닌건 아니니까요ㅋㅋ
└ 뭘잘못하셧나보네요 파트너분이
└ 서로 떠날때가 됐다고생각하면 좀더 낫지않을까싶어요ㅋㅋ
└ 아 그게정답이죠 질질끄는것보단
2022-11-28
346145 익명게시판 익명 크으 좋은거네
└ 좋은거라니, 감사합니다 ㅋㅋㅋ
2022-11-28
346144 익명게시판 익명 안맞는 원소가 없다니~ 멋진 분이시네요! 2022-11-28
346143 익명게시판 익명 나두 올라탈때가 좋아~^^
└ 밑에서 움직이는거 잘 봐줄께.오빠믿고 격하게 허리 흔들어봐~^^
2022-11-28
346142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그런적이 있어요 처음에는 별생각 없었지만 만나다 보니 정이들고 맘도 주고 나중에는 만나보자고 하였지만 안되었고 마무리를 하였지만 깔끔하진 않았어요 서로 마음이 달랐으니 공허한 마음이 든다면 연애를 하는게 맞는것 같아요
└ 어렵습니다 ㅎㅎ 댓글 감사해요
2022-11-28
346141 익명게시판 익명 ㅋㅋ 2022-11-28
346140 익명게시판 익명 탁월
└ ㄱㅆ) 탁월이라는 말은 처음 들어봐요ㅋㅋㅋ
2022-11-28
346139 익명게시판 익명 엉덩이 잘때리구 기구도 있구 묶고나서 안대플 수치플 잘하는데 오픈카톡이나 텔레그램 어때요?ㅎㅎㅎ 2022-11-28
346138 익명게시판 익명 오! 전 스칸듐!
└ 스칸듐은 어떤 사람이죠? : )
└ 오! 테스트 결과 창을 보니~ '방사선 치료에 필요한 스칸듐'이라네요~ 생각난 김에 잘 안챙겨먹던 마그네슘 영양제 잘 먹어야겠어요 :) 장기적으로 섭취하면 숙면에 좋다고 건강관리잡지에서 읽은 것 같아요~^^
└ 다 벗고 자는 것도 숙면에 좋다고 하던데, 겨울엔 안돼요~~
2022-11-28
346137 자유게시판 우주를줄께 창문 밖은, 이제 겨울. 따뜻한 월요일 되세요~^^
└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22-11-28
346136 한줄게시판 Snowgirl 서울 경기쪽으로 나홀로 드라이브 갈곳 있을까요??
└ 에버랜드 뒷길을 지나 호암미술관. 낙엽이 떨어진 그 적막한 가을의 끝자락을 홀로 거닐기.
└ 인천 아라뱃길 좋아요 :)
└ 양평 스벅가는길 좋아요
└ 근데 드라이브든 여행이든 홀로 가면 심심하지 않나요?
└ 혼자가 편할때가있죠 ㅋㅋ
└ 늦은 새벽에 잠실대로
└ 대부도 -> 선재도 -> 영흥도 -> 오이도 ~~~
2022-11-28
346135 익명게시판 익명 정답! ENTP
└ MBTI 결과랑은 완전 다른거 같네요..
2022-11-28
346134 익명게시판 익명 킄 오빤 다 이뻐 허벅지도 이쁜거 다 알아
└ ㄱㅆ) 너도 다 이쁜거 알앙
2022-11-28
346133 익명게시판 익명 저 아래 시간이 이렇게 쓰니인데 FWB 관계에서는 언제나 마음이 먼저 기운 쪽이 힘들어하는 것 같아요. 힘내세요
└ 그런거 같습니다. 제가 그래서 혼자 힘들고 현타가 오나 봅니다 ㅎㅎ 댓글 감사해요
└ 어떤게 나을지 모르겠지만 현실적인 얘기보다는 위로가 필요하실 것 같아요. 잘 될 거에요ㅎㅎ. 힘내요
└ 고맙습니다. 위로의 댓글 좋은 하루 보내세요 월요팅
2022-11-27
346132 한줄게시판 허벅술 키스 키스 2022-11-27
346131 익명게시판 익명 그는 연애는 하기 싫다했고 저는 연애는 해도 안해도 상관없다 였는데, 아는 시간이 길어지니 묘하게 긋는 선이 보여서 저도 딱 그정도까지만 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그친구와는 가볍고 즐겁게 만났던 것 같아요! 그 선을 인지하기 전엔 적당선을 찾느라 약간 묘하긴했지만? 마무리할때도 깔끔하게 서로 좋게 끝내서 선을 지킬 수 있다면 좋은 관계인 것 같아요!
└ 그 선 지키는게 첨엔 좀 어려웠는데… 익숙해졌다가도 현타가 요즘 오더라구요…. 언젠가는 꿑날 관계일텐데… 댓글 감사해요
└ 저는 중년을 넘은 나이지만 님들처럼 오래 기억에 남는 친구가 몇 있습니다. 수 년만에 연락이 와도 바로 어제 만났던 것처럼 반갑고 어색하지 않아요. 나이가 들면 들수록 이해의 폭이 넓어지는 것 같고 서로의 몸을 탐하는 시간은 더 자극적이네요. ^^
└ 저도 중년을 넘은 나이인데 ….. 이해의 폭이 넓어지려면 아직 멀었나봐요 ㅠㅠ
2022-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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