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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45281 익명게시판 익명 저런 사람이 벙개를 주최하려고 했다니....다시한번 느끼지만 사람 조심해야겠네요. 2022-11-11
345280 익명게시판 익명 통장에 차곡차곡 쌓이는 돈을 보면 삶에 원동력이 생겨요
└ ㅎㅎ
2022-11-11
345279 익명게시판 익명 섹스~~
└ ㅋㅋ
2022-11-11
345278 자유게시판 간딴하게 화이팅~~ 2022-11-11
345277 익명게시판 익명 눈꺼풀이 이뻤나..
└ ㅎㅎ레전드였음
└ ㅎㅎ
2022-11-11
345276 자유게시판 구르네 안녕하세요~
└ 반갑습니다~~
2022-11-11
345275 익명게시판 익명 전..몇년전 여름 새벽 6시정도 담배피러 나왔었는데 아파트라 각 가정집마다 더운지 창문이 열려 있었는데 1층사시는 부부의 익숙한 살부딪힘소리 ㅎㅎ 딱 듣고 열일중이시구나 싶었죠ㅋㅋ 그 이후에 1층 부부만 마주쳐도 그때가 생각납니다ㅎㅎㅎ 2022-11-11
345274 익명게시판 익명 성욕이 올라오고 있는 사람으로서 비교하자면 전에는 거의 섹스 생각이 없었는데요 몸의 반응도 그렇고 하고 싶은 날이 많아지는 거 같아요 ! 2022-11-11
345273 자유게시판 봄봄67 이래저래 고민 되시겠어요 나이 따라 다를 거 같은데 20대실까요 ?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여자는 20대는 성욕이 그렇게 폭발할 거 같다는 건 많이 없는 거 같아요 30대부터 강하게 생기더라구요 (40대는 더 하대요) 근데 아마도 임신에 대한 부담 그런게 더 크고 당장 해야 될게 더 많아서 아마 성욕까지는 마음이 안 가는 거 같아요 이유야 여럿이겠지만 아직 성감이 깨어나지 않을 수도 있고 또는 어렸을 적 성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을 수도 있구요 기타 등등 저도 이제 30대 되면서 성욕이 미친듯이 생기는데 저도 임신에 대해 고민도 되고 차라리 안하자는 쪽이었다가 성욕이 생겨도 참자는 맘이었다 최근에는 그래도 루프나 피임기구하고 섹스를 하겠다는 쪽으로 마음이 옮겨 왔는데 그전에는 전혀 섹스하고픈 그런 마음이 없었어요 하지만 남녀 문제는 서로 배려와 소통의 시간인 거 같아요 저는 남자친구가 하고싶어 해서 되게 아파도 참고 했거든요 (그럴만큼 남자친구가 좋았어요~) 그래도 차라리 그런 부분은 쓰담쓰담하며 충분히 의견 나누신 뒤에 하면 서로 조율해나가면 어떨까 싶어요 도저히 안 맞는다하면 서로 맞는 사람을 찾는것도 방법이더라구요ㅜ 자연히 안 맞게 되면 어쩔 수 없이 멀어지더라구요ㅠ
└ 네 20대 이고요. 답장해주신 많은 도움이 되네요. 가끔 얘기하다보면 제가 하고싶어하니 맞추어 주기는 하는데 그래도 아직 어리다보니 루프 피임약 등등 에는 부작용들이 있어 걱정스러워서 안하고 싶다고 합니다 ㅋㄷ은 사용하지만 그래도 아직 해야될일이 많고 임신에 대한 불안감도 있으니 제가 자제하며 맞츤어 나갈려고 합니다.
└ 아무래도 임신은 여자 몸의 직격 이니까요 그리고 저는 여자친구분이 되게 님을 좋아한다고 느껴져요 그런 위험을 감수하고도 하고 님이 싶어 할 때는 또 맞추려고 노력하잖아요 성욕도 원래도 있겠지만 그 여자분이 매력있고 좋으니까 당연히 올라오는 건데 그걸 어필해보심이 어떨까요ㅎ 임신에 대한 부담이라면 스킨십이나 삽입없이 진한 애무 등으로 성욕해소를 하면 어떨까 싶기도 해요ㅎ 예쁜 사랑 나누시길 응원 드립니다^^
└ 대화해주셔서 혼자 끙끙 앓고 있던 마음이 조금이나마 풀리네요 응원 감사합니다. 삽입 없이 성욕해소 할수 있는걸 찾아봐야겠네요~!! 다만 이부분도 혹시나 제가 이런 타입인가? 이상하게 생각 안들게 여자친구와 대화해봐야겠네요~! 대화와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속이 풀리셨다니 다행이네요^^ 미리 얘기를 먼저 잘 해 보세요 나는 네가 되게 좋고 너도 나를 좋아해 줘서 정말 고맙다고^^ 나는 성욕에 관해 너에게 매력과 사랑을 느끼니 하고픈거고 성에 관해서 너는 그런 부분이니 이렇게 맞춰 갔으면 좋겠다고요~ 여자 친구 분이 미래에 대해서 되게 불안해 하는 거 같은데 뭐 스펙을 같이 쌓는다 던지 서로 도움을 준다던지 미래에 관해 서로 발전적인 방향으로 가면 더 좋겠죠^^ 파트너가 아닌 애인 관계니까요ㅎ 여자 친구 분과 성욕에 관해서는 차이가 있겠지만 정신적으로 만족한다면(이해, 배려, 공감 등) 분명히 더 잘 맞는 부분이 있을 것 같거든요 얘기를 통해 함께 미래를 같이 그려보시길요^^
└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머리에 있던 생각들도 정리되고 마음적으로 나아지고 긴글을 써주셔서 너무 감사 드립니다.
└ 저의 이야기가 도움이 되었다면 정말 다행입니다 ^^20대의 좌충우돌이 저도 서툴고 많이 힘들었던거 같아요 제 얘기를 잘 들어 주셔서 감사하고요^^ 저도 관계에 대해 한 걸음 나아가고 있는 중이라서 저도 고민이 많답니다ㅎ 서로 응원해줘요^^
2022-11-11
345272 익명게시판 익명 강퇴 사유를 깔끔하게 밝히지 못한다면.. 레홀에서조차 거른 인간이라는거.. 2022-11-11
345271 익명게시판 익명 괴로움이 90. 행복이 10. 하지만 그 행복 10이 괴로움을 0.9로만드는 순간들 때문에 버티게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현실에서 아이를 쉽게 권하진 못할 것 같아요. 2022-11-11
345270 익명게시판 익명 거울 보면 미소가 절로 2022-11-11
345269 자유게시판 팀팀 저도 그런고민이 있어요 2022-11-11
345268 익명게시판 익명 알면 강퇴 안당했겠죠.
└ 메신저는 무슨 말이죠
└ 댓글은 왜 지우고 가나요. 메신저는 무슨 말이냐구요. 알수없는 말을 혼자하고가.
2022-11-11
345267 익명게시판 익명 그냥 재밋네요 ㅎㅎ 이것저것... 2022-11-10
345266 익명게시판 익명 기대감 2022-11-10
345265 익명게시판 익명 잠들기전 19금 영상보기? ㅋ
└ 곧 보러 떠나실 시간인가요 ㅋㅋ
2022-11-10
345264 익명게시판 익명 내가 왜 우울한가 했더니 원동력이 없구나....
└ 저녁 머 먹었어요 ㅋㅋ
└ 오~ 저녁을 안먹어서 우울했던건가?!
└ 너ㅓㅓㅓ무 많이 먹으면 또 그것대로 우울해지더라구요 저는? 잘 챙겨먹읍시다
└ 그렇죠 ㅎㅎ 이제 먹을 타이밍은 놓쳤고 지금 먹으면 배 두들기며 후회하겠죠.
└ 그러면 오늘은 일찌기 주무십시다 내일 아침 든든하게 잡솨요
└ 원동력 별거 없네요. 내일 아침 배불리 먹을 생각하니 미소가 지어지네
└ ㅋㅋㅋㅋ 귀여워서요 내일 아침 뭐 드실지도 생각했나요
└ 김치찜이요~ 선택지는 하나뿐 ㅎㅎ
2022-11-10
345263 자유게시판 영구결번 일단은 정말 없는건지 없는척 하는건지. 있는데 나한테는 성욕이 안생기는건지 잘 파악해 보세유 2022-11-10
345262 익명게시판 익명 월급?
└ 월에 한 번씩 꼭꼭 미소지으시겠어요 ㅎㅎ
202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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