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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45436 익명게시판 익명 남자라고 다 여자 좋아하는것도, 섹스를 원하는 것도 아니네요. 당연한 건가
└ 남자도 따집니다......
└ 2
└ bw체형 선호하는 사람 아니면 대부분은 저런 사람과 어려워요
└ 남자도 아니다싶은 여자가 아무리 헐벗고 유혹해도 고추 안섭니다..만지는거도 극혐... 남자도 이성이 있어요!ㅎ
└ 그런데도 지가 이쁜줄 아는 목석도 존재.
└ 지가 이쁜줄 아는 애들은...어떻게 잘 말해줘야 탈이 덜 날까요..?
2022-11-13
345435 익명게시판 익명 우왓 옹동이 이쁘다~~!!
└ 감사요 아래 대왕귀두남입니다
2022-11-13
345434 익명게시판 익명 섹파로 2022-11-13
345433 익명게시판 익명 방생
└ 방생이 답이겠지..?
└ 2
2022-11-13
345432 익명게시판 익명 그렇게 참다가 도저히 못참겠어서 연락하면 쓰레기. 정리해 형
└ 그전에는 도저히 못참고 연락해서 하고 또 후회하고 그랬는데 얘는 일단 만나는것도 고민됨..
2022-11-13
345431 익명게시판 익명 그럼 정리하셔야죠
└ 그러게요 고민이네요
2022-11-13
345430 자유게시판 뿅뿅아love 오우 남자 인프제! 사랑합니다! 만나보지 않아도 다 알거 같아요!!!!
└ 어떻게 다 알조?!.. 여자 인프제?!!!
2022-11-13
345429 익명게시판 익명 남자라고 써주셈 ㅡㅡ
└ 보면 모르나? 휴~~시비털려고 그딴 쓰레기 댓글 싸지르나?
2022-11-13
345428 익명게시판 익명 남자라규 써주셈 ㅡㅡ
└ 여기 남자가99퍼인데 굳이 써야됨?
└ 응 써야지 ㅎㅎㅎㅎ 뒤질거 아는디 굳이 살아야됨? 이랑 비슷한 억지라고 보면 됨
2022-11-13
345427 익명게시판 익명 ㄷㄷ 2022-11-13
345426 익명게시판 익명 아무리 바빠도 건강 잘챙기자^ ^
└ 응 고마워♡♡
└ 떽뜨하고싶다...
└ 당신맞아?
└ 응 맞는데 하고싶어서...
└ 주말 잘보내^ ^
└ 응 당신도 주말 잘보내고!
└ 추운데 잘지내구 있어?
└ 그냥그래 외롭다
└ 겨울이라 더 그런거 같아
2022-11-13
345425 익명게시판 익명 에휴...... 2022-11-13
345424 익명게시판 익명 혼자 가야할듯
└ 이미 썸녀랑 왔어 ㅋ
└ 댓글달 시간에 즐겨
2022-11-13
345423 익명게시판 익명 와...너무 좋아요...
└ 너무 좋으시다니 글을 쓴 저로서도 좋네요 감사해요
2022-11-13
345422 익명게시판 익명 형!!! 혹시... 등도 밀어주시나요?
└ 눈치껏 댓글 달지마라 초치고 있노ㅋㅋㅋㅋㅋ
└ 비누 떨어졌는데..좀 주워주세요..
└ ㅎㅎ
2022-11-13
345421 한줄게시판 섹종이 비온다음에 덥다...이게 맞는건가???겨울오긴해?
└ 혹시 설마 패딩입고 다니시나요??!
└ ;;;전 바람막이ㅋㅋㅋㅋ온도차이 확나네요 잘때는 전기장판 온?
└ 오늘부터 틀어야겠네요 춥게 자면 감기 걸려요 에취!!
2022-11-13
345420 익명게시판 익명 벽에 밀쳐놓고 따먹는 느낌 좋죠~ 한 달이 넘어가는데 좀 하셨나요ㅎㅎ 2022-11-13
345419 익명게시판 익명 아 진짜 너무 아프다
└ 괜찮아요 ㅎㅎ 시간이 많이 흐르기도 했고 몇번 그렇게 지나다보니 파트너로서 정말 최선을 다했던거 같네요. 저도 점점 그 사람에 대한 마음이 옅어지기도 했고요.
└ 다행이에요 정말로
2022-11-13
345418 익명게시판 익명 하자~ㅎㅎㅎ
└ 노노
└ ㅋ
2022-11-13
345417 익명게시판 익명 지식과 감성이 만나면 지성이 된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정확하게는 ‘남성의 지식과 여성의 감성’이었지만 남성과 여성을 빼더라도 참 괜찮은 문장이다 생각했었어요. 친구와 20대에 우린 화려하지는 않지만 수려할 수 있으므로 영화, 음악, 책, 미술 등을 많이 느끼자 해서 문화/예술 소비를 했던 그 시절이 생각나네요. 저는 감성적이고, 공감능력이 어느 정도 있는, 공부잘하는 분들에게 끌립니다. 누가봐도 주변 기대에 맞게 바르게 살아 온 분이요. 제게 상대의 맞춤법이나 띄어쓰기가 큰 의미는 없네요. 의사 전달만 된다면 말이에요. 그게 틀렸다고 해서 상대의 지적임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더라고요. 외형은 누가봐도 평범하지만 아는 분야나 통찰력이 깊어 어딜가도 여성들에게 인기 많았던 남자에 대해 썼던 지큐매거진 컬럼을 떠올리며....
└ 맞아요. 전부 공감해요. 상대방의 지적 능력은 단어의 맞춤법 하나 틀리고 아니고가 아니라 그 사람이 이야기하는 그 자체에서 느껴지는 법이죠. 지큐 매거진 컬럼의 얘기도 저는 이해가 되네요 ㅎㅎㅎ
202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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