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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45422
익명게시판
익명
형!!! 혹시... 등도 밀어주시나요?
└ 눈치껏 댓글 달지마라 초치고 있노ㅋㅋㅋㅋㅋ
└ 비누 떨어졌는데..좀 주워주세요..
└ ㅎㅎ
2022-11-13
345421
한줄게시판
섹종이
비온다음에 덥다...이게 맞는건가???겨울오긴해?
└ 혹시 설마 패딩입고 다니시나요??!
└ ;;;전 바람막이ㅋㅋㅋㅋ온도차이 확나네요 잘때는 전기장판 온?
└ 오늘부터 틀어야겠네요 춥게 자면 감기 걸려요 에취!!
2022-11-13
345420
익명게시판
익명
벽에 밀쳐놓고 따먹는 느낌 좋죠~ 한 달이 넘어가는데 좀 하셨나요ㅎㅎ
2022-11-13
345419
익명게시판
익명
아 진짜 너무 아프다
└ 괜찮아요 ㅎㅎ 시간이 많이 흐르기도 했고 몇번 그렇게 지나다보니 파트너로서 정말 최선을 다했던거 같네요. 저도 점점 그 사람에 대한 마음이 옅어지기도 했고요.
└ 다행이에요 정말로
2022-11-13
345418
익명게시판
익명
하자~ㅎㅎㅎ
└ 노노
└ ㅋ
2022-11-13
345417
익명게시판
익명
지식과 감성이 만나면 지성이 된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정확하게는 ‘남성의 지식과 여성의 감성’이었지만 남성과 여성을 빼더라도 참 괜찮은 문장이다 생각했었어요. 친구와 20대에 우린 화려하지는 않지만 수려할 수 있으므로 영화, 음악, 책, 미술 등을 많이 느끼자 해서 문화/예술 소비를 했던 그 시절이 생각나네요. 저는 감성적이고, 공감능력이 어느 정도 있는, 공부잘하는 분들에게 끌립니다. 누가봐도 주변 기대에 맞게 바르게 살아 온 분이요. 제게 상대의 맞춤법이나 띄어쓰기가 큰 의미는 없네요. 의사 전달만 된다면 말이에요. 그게 틀렸다고 해서 상대의 지적임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더라고요. 외형은 누가봐도 평범하지만 아는 분야나 통찰력이 깊어 어딜가도 여성들에게 인기 많았던 남자에 대해 썼던 지큐매거진 컬럼을 떠올리며....
└ 맞아요. 전부 공감해요. 상대방의 지적 능력은 단어의 맞춤법 하나 틀리고 아니고가 아니라 그 사람이 이야기하는 그 자체에서 느껴지는 법이죠. 지큐 매거진 컬럼의 얘기도 저는 이해가 되네요 ㅎㅎㅎ
2022-11-13
345416
자유게시판
withinbeyond
대화 또 대화. 아랫분 말씀처럼 나를 피하는 것일 수도 있다는 점은 배제하지 말구요. 그렇다면 받아들여야죠.
2022-11-13
345415
익명게시판
익명
ㄷㄷ
└ ???????
└ ㅋㅋ
2022-11-13
345414
한줄게시판
ILOVEYOU
사랑해
2022-11-13
345413
익명게시판
익명
유린기 먹고싶다
└ 그래
└ ㅈㄴ)이런 유머 좋다. 유린기 사주고 싶다
└ 내가 사줄게 같이 먹자
└ 너말구우~ 눈치만 좀 챙기자 형
2022-11-13
345412
한줄게시판
저스틴벌랜더
태풍의 강한 바람은 대기는 물론 바닷속 깊이까지 뒤섞어 산소공급, 열순환과 정화작용을 한다
└ 삶에도 그런 turnover가 필요해요.
2022-11-13
345411
익명게시판
익명
180은 저금 20은 흥청망청
2022-11-13
345410
익명게시판
익명
ㅇㅇ 섹은 하고 싶은데 지적인 사람과 하고 싶다보니 얼마 없는 기회가 더 없음 ㅠㅠ
└ ㅋㅋㅋㅋㅋㅋㅋㅋ 공감
└ ㄷㄷ
└ 한달에 8권이상 읽는다고 쓴 댓쓰니에요. 저도 섹 절실한데 뭐랄까...워낙 레홀이라는 곳에서 희한한 사람 보다보니 저도 모르게 방어적으로 변하더라고요. 제가 겪은 진상은..1도 모르는 사람으로부터 쪽지로 보고싶다,만나달라는 내용의 쪽지스팸 받아본거랑 다짜고짜 쪽지로 인사말도 없이 저랑 섹파할래요 라는 쪽지였거든요. 몰론 좋은 분들이 더 많지만 몇번 이상한 사람 겪고나니까 선입견 가지게 되고 움츠러들더라고요
└ ㄷㅆㄴ)네 저도 섹은 참 좋아라 하는데 지랄 맞은 성격 땜시 아무하고나는 못 하겠고 레홀에서는 막 자유로운 척 하지만 아무한테나 쪽지 보내지도 못하고 사이버 자유만 누리고 있죠 ㅎㅎ 책도 많이 읽으시고 시사인도 보신다니 참 멋지다 생각합니다. 언제 기회가 되면 커벙하며 이야기 나눌 수 있으면 좋겠네요.
└ 그러게요 익게라 쪽지도 뱃지도 못 보내는 군요 ^^; 나중에라도 익게에 글 올리실 때 시사인녀(?) 라고 힌트 주시면 뱃지 드릴께요~
└ 지금도 좋지요! ^^
└ 글 올리시는 센스도 멋지네요 ^^
2022-11-13
345409
익명게시판
익명
다들 현명하시군요!!ㅎㅎㅎ
2022-11-13
345408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그런 사람이 좋더라구요 학벌보단 본인이 관심있는 것들에 말할거리가 풍부한 사람
└ 대화가 즐거운 사람이죠
2022-11-13
345407
익명게시판
익명
섹시하죠 배울면도 있고 매력적으로 보이는 건 사실
└ 매력적인걸 넘어 성적으로 달아올랐다는게 신기했어요 야한 이야기를 한 것도 아니었고 성적 텐션이 높았던 것도 아니었는데
2022-11-13
345406
익명게시판
익명
한번밖에 안서요?
└ ㄷㄷ
2022-11-13
345405
익명게시판
익명
적금
└ 저두적금
2022-11-13
345404
익명게시판
익명
저축 언제 나갈지 뭐에 사용될지 모르니 돈을 가지고 있어야 심리적으로 안심들어요
2022-11-13
345403
익명게시판
익명
공감요 대화 재미 없으면 섹스도 금방 질리게 되더라구요
└ 일단 섹스로 넘어가는 것부터 장벽 아닌가요
└ 맞음요ㅋ 사실 살 닿는 것도 꺼려지죠 교양 없으면
202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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