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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44151 자유게시판 kelly114 이상한 사람 아닙니다^^ 단, 장난이 아닌 진심이 바탕이 되는 취향이라면. 님의 취향을 응원해 드립니닷 :^)
└ 감사합니다
2022-10-20
344150 자유게시판 boldone 넥플릭스의 <에밀리 인 파리스>에서 보면 조연인 에밀리의 상사 씰비(50대로 추정)가 30대의 매력적인 사진 작가와 사귀면서 주변에 알리는 것을 꺼리는 장면이 나와요. 그 시선을 극복하고 마침내 남친(30대 포토그래퍼)의 친구 결혼식 파티에 갔는데 파티 서버가 그녀에게 아드님도 같은 걸 드시냐고 물어보죠. 순간 좌중이 긴장~ 그녀도 수치심을 발산하려는 찰나 과감히 떨치고 벌떡 일어나서 남친을 안고 진한 키스를 하고는 자기 연인은 자기를 맛볼 거라고 얘기하죠. ㅋㅋ 50대 이상의 여성을 사귀실 거라면 어머니와 아들로 오해받곤 하는 저런 상황에서 그녀가 속상하지 않도록 잘 해보시길~
└ 와 이렇게 정성들여서 답변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이해해주시는 것 같아서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고 좋네요. 고마워요!
2022-10-20
344149 자유게시판 boldone 취향이란 건 타인에게 직접적 피해를 주지 않는 이상 문제될 것은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1대 1 성관계를 지향하는 일반의 취향에서 레홀의 다자간 관계도 독특하다면 독특한 것이고 어떤 이들에게는 '문제'라고 지적들을 수 있겠죠. 그러나 그것은 그들의 시각이고 취향은 그저 취향입니다. 가령 모두가 날씬한 사람을 좋아하는 중에 나만 뚱뚱한 사람이 좋다고 문제일까요? 내게는 내 취향이 있는 거죠. GGK님의 중년 여성 선호 취향이 어디에서 왔는지 본인도 모르겠지만, 다 어떤 연유가 있는 거고 그 이유가 충족되거나 혹은 어긋난다면 다시 대다수의 일반 취향-20대 초중반 여성 선호?-으로도 돌아갈 수도 있는 것이고... 모를 일이죠. 다만 중년 여성이라면 미혼이 그다지 많지 않으니 선택의 폭이 줄어들겠군요 ^^; 2022-10-20
344148 익명게시판 익명 사랑하는 것과 위로가 되는 건 달라요
└ 사랑하고 있고 정답만 있다면 그 위로를 해주고 싶네요.
2022-10-20
344147 익명게시판 익명 같이있으면 더 불안해 하는거 아닌가요. 당장 지금은 쉬도록 두는게 나을듯 합니다. 2022-10-20
344146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요~ 지하철에 서 있는데 앞에 자리가 났는데도 남자분이 앉지 않으셔서 좀 기다리다가 제가 살포시 앉았는데.. 그다음에 또 자리가 나니 그 분이 그자리에 가서 앉으시더라구요 ^^ 한 번은 반대로 제가 다른 여성분께 먼저 자리 양보해 드렸는데 .. 그 다음에 자리가 또 나서 제가 가서 앉으니까 그 분이 살펴보시던 기억이 나요.. 소소하게 서로 친절 나누는 기억이 행복해요... 2022-10-20
344145 익명게시판 익명 기다려 주시는 게 최선입니다. 마음을 담은 일기를 만들어서 시간이 지난 뒤 전해보세요. 글은 때때로 말보다 강합니다. 2022-10-20
344144 한줄게시판 힛츠멕 또 다시 한국출장. 한국행..으아악 지겨운뱅기 2022-10-20
344143 익명게시판 익명 환자시니 그냥 두지 마시고 찾아가서 안아주세요 2022-10-20
344142 익명게시판 익명 전 찾아가는 것에 한 표 따로 메시지 받은건 없나요 2022-10-20
344141 익명게시판 익명 기다리세요. 연락이 올 때까지.
└ 아무것도 하지 않고 카톡도 안하고 연락을 안하는게 최선을까요?
└ 음..네.. 일단은 기다려 주시는게 최선인것같아요. 여자친구분이 마음의 결단을 내릴 때까지요.
└ 진심은 통한다고 믿어요. 기운 내세요. 여자친구분도 진심은 알아주실거에요.
2022-10-20
344140 익명게시판 익명 기다려주는게 최선아닐까요?
└ 마음으로는 알지만 힘드네요.
└ 후회에 마음이 동해서 움직이시면 그건 이기심 아닐까 싶습니다
2022-10-20
344139 익명게시판 익명 그냥 그렇게 다음 역에서 내리게 되는데... 2022-10-20
344138 익명게시판 익명 아 따숴 2022-10-20
344137 익명게시판 익명 그러려니 해봐요.. 흐규 ㅋ
└ 뭔가 섹스로도 채워줄수 없는 그런게 있어요 ㅠㅠ 힝구 이럴땐 연애를 해야할까요?? 연애하면 좀 채워질까요?
└ 섹파가 있어서 섹스는 자주 하는데. 섹스는 그때뿐이라. 뭔가 더 공허함이 크고. 그런거 같더라고요 ㅠㅠ 가을 싫다규~~ 힝구 ㅋㅋㅋㅋ
└ 만족감이란 결국 나에게서 비롯되어야 하는 거라 생각해요. 그 채워짐도 누군가로 인해 얻는 것이 아니라 나로서 채움을 가능해질 때 모든 것에서 자유할 수 있지 않을까요?
2022-10-20
344136 익명게시판 익명 천혜향 존버
└ 천혜향..이 머죠?
└ 한라봉 사촌 쯤이져..
└ 한라봉이 더 좋은거 같아요. 천혜향 껍질 까지 어려워ㅋ
└ 난 레드향
└ 가을 따위 천혜향만 생각하면 아무렇지도 않아!
2022-10-20
344135 익명게시판 익명 많이 추워졌다는게 느껴지네요~~
└ 그러게요.. 밤이면 더 추워졌다는걸 확실히 느낄수 있어요.. 그래서 근가 옆구리도 허전하고 . 힝구.. 뭔가 섹스로도 채워지지 않는 그 허전함. 이라고 할까요... 힝구
└ 저는 오랑우탄 인형을 하나 살까봐요 귀엽더라고요
└ 애착인형이랄까..
└ 저도 한때는 여름에 죽부인 끌어 안고 자더랬죠.. 외로울땐 뭔가라도 껴안고 자면 좀 위안이 되더라고요 ㅠㅠ 힝구
└ 맞아요~ 위안이 되죠~^^ 그런 것들이 필요한것 같아요~
2022-10-20
344134 자유게시판 옥동자지 나중에 인증샷 부탁... 굽신굽신... 2022-10-20
344133 익명게시판 익명 언제나 기분좋은 미소를 짓게되죠~ 2022-10-20
344132 익명게시판 익명 가방을 쌔벼가시다니!! ㅎㅎ 좋은 일 많이 생길거에요 화이팅입니다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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