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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43804 익명게시판 익명 A,B 둘다 만나봐야 고생해요. 28까지 기다리세요. C,D,E,F 나타날 겁니다. 2022-10-13
343803 익명게시판 익명 A 부모 입장을 대변하자면... 남자분과 나이차이가 조금 있다보니 철없는 23살의 여자아이로 보일것 같습니다. 그래서 부모는 당연히 자식인 남자분을 걱정할수밖에 없구요 그냥...그런거 같아요... B 남자분은....아닌것 같습니다... 23살의 남자/여자를 떠나서...그 나이에 30대후반의 재력을 어떻게 따라갈수 있겠습니까... 모든걸 다 포기하고 돈 하나만 보고 가는건데... 물론 만나게 된다면...결혼하게 된다면...그 사람의 어떤점이 좋아질수도 있겠지만... 아니라는 가정하에 다른걸 다 내려놓기는 쉽지 않을것 같습니다... A가 아니더라도, B라는 선택지는 선택하지 않았으면 하네요 쓰니님께서 더 배우고, 공부하고, 자기개발을 하여 본인의 가치를 높이게된다면 그에 걸맞는 분들과 친분을 쌓고, 만나게 될 거 같아요 본인을 조금 더 아끼고 사랑하셔서 좋은분 만나길 응원합니다~! 2022-10-13
343802 익명게시판 익명 난 둘다 반댈세 뭐 아쉽다고 속이고 돈보고 결혼해요 지금 결혼하죠? 백퍼 후회함 왜 그때 더안놀고 결혼했을까 하면서 지금결혼하면 20대를 애한테 다씀 애좀 크면 놀꺼같죠? 친구들 그때 애키우고있음 2022-10-13
343801 익명게시판 익명 A는 집안 반대가 있으시다 하시는데 반대하시는 결혼은 나중에도 힘들겁니다. 그리고 B는 사업이 무슨 사업인줄은 모르겠으나 비수기엔 1.5배이고 성수기엔 2~3배라 해봤자 연 8천정도 밖에 안되네요; 사업 하는사람 치고 적게 버는겁니다. 대기업도 아닌 중견기업 과장급 밖에 안됩니다. 절대 사모님 소리 못들어요.. 요즘 집이나 차도 회사 명의로 많이들 구매합니다. 그나이에 쓰니님처럼 어린분한테 어필하는 이유가 뭐겠습니까? 돈? 요즘시대에 많이 버는것도 아니고 지금 힘들다고 해서 쓰니님보다 많이 버는거에 혹하지 마시고, 23살이면 아직 한창 많은 남자 만날수 있고 즐길수 있는 나이인데 나중에 후회하지 마시고 더 많은 경험,연애 해보시고 신중히 선택하세요. 마지막으로 팩트는 A랑 성격이나 속궁합이 잘 맞는데 배나온 아저씨 스타일의 B랑 결혼하면...나중에 A를 다시 찾을수도 있겠네요.. 2022-10-13
343800 익명게시판 익명 서울 뚝배기 2022-10-13
343799 익명게시판 익명 아직 어리신데 자신의 스펙을 더 키우시면서 살다보면 나중에 원하는 사람 골라 갈 수 있을듯요. A가해준 가슴수술이랑 쌍수가 미안하면 돈을 돌려드리면 될것이고, B는 잘해주는거 같은데 나이 많다는 이유로 팔려가는 느낌의 표현은 좀 그렇네요. 취집을 하시려 하지말고.. 열심히 일해서 본인연봉도 불리시고 나중에 떳떳하게 상대방과 균형을 맞출 수 있을 나이되면 얼마든지 나타날겁니다. 결혼으로 이득볼려고도 하지말고 손해볼려고도 하지마세요. 2022-10-13
343798 익명게시판 익명 결혼보다는 자기의 가치를 높일 방법을 먼저 찾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2022-10-13
343797 한줄게시판 ILOVEYOU 사랑해 2022-10-13
343796 자유게시판 설애 여자들이 이런 게 있나 봐요 처음엔 거부하는데 정말 거부하는 거 일 수도 있는데 힘으로 조금 눌러주거나 몸부림치지만 무시하고 막 바지 위나 팬티 위로 만지면 그냥 다리 벌리던데
└ 여자들은 잘 모르겠고, 일단 저는,,좀,, 상상을 그렇게 하는 편이에요 제가 리드 당하는걸 좋아해요,, 제가 리드를 못하거든요 ㅠ 몸부림치지만 무시하고 약간 강압적,, 저는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
2022-10-13
343795 익명게시판 익명 뱃지 잘못 보냈... 2022-10-13
343794 익명게시판 익명 결혼상대를 왜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해주길 바라시나요. 직접 본인과 잘 맞는 사람과 결혼하면 되는 것을. 한가지 조언드리고 싶은건 결혼제도에 대해서 정확히 알아보시고 결혼의 법적 의미와 책임등을 잘 공부하시고 다시 대상들을 살펴봐보시기 바랍니다.ㄹ 2022-10-13
343793 익명게시판 익명 허허.. 정말 사랑하는! 아끼는! 동생이라면. 차라리 아무것도 선택하지 말라고 하겠어요. 23살에 고민되는 많은 것들 중에서 남자는 배제하고 다른것을 고민하고 실행했음 좋겠네요. 잘 생각해 보면 최소 200벌어도 내 몸만 건강하다면 남자가 보태주지 않아도 잘 살수 있어요. 욕망하는 것들 스스로 손에 쥐는 짜릿함을 꼭 경험하길 바래요. 23살 너무 부럽네요. 2022-10-13
343792 익명게시판 익명 23살인데 왜 서둘러요 걍 즐겨놓고 나중에해요 2022-10-13
343791 익명게시판 익명 C를 선택하자요. 세상에 딱 이 두남자만 있는거아니니까. A는 속인거, B는 주제를 알으라고 정신차리라고 하시고. C가 나타나길 기다리세요23살이면 세상에 몇명이나 새로 나타날지 가늠도 안되네요 2022-10-13
343790 익명게시판 익명 월200벌면서 공무원박봉이라고 결혼 어떻게 하냐고 하시는거보고 믿고 거릅니다ㅋㅋㅋㅋ
└ ㄹㅇㅋㅋ
└ 두두등장
└ 믿고 거르면 댓글없이 패스해도 됐을텐데, 옳은 조언도 없고 비꼬기만 하시네요. 23살이 편안하고 안정된 삶을 갈망하는게 가엽지 않나요.
└ 조언하면 듣겠어요? 편안하고 안정된삶은 누구나 갈망하는건데 멀 어떻게봐야 가엽다고 여겨지나요??
└ 그래요. 조언해도 안들을 거라 생각하는 당신처럼, 저도 님한테 이 글과 우리 사회를 연관지어 설명할 필요가 없다 생각되네요.ㅎㅎ 비꼬면서 사세요~ 저도 원래 비꼬는 사람인데 안그런척 해봤슴요
2022-10-13
343789 익명게시판 익명 어떤 걸 선택해도 후회는 있습니다. 2022-10-13
343788 익명게시판 익명 결혼할 가능성은 B가 있어보이네요 돈걱정없이 사는것도 행복일 수 있죠 속궁합은 B와도 맞춰보면 되겠네요 A는 헤어지라고 그러고 공무원되는건 쉽나요? 2022-10-13
343787 익명게시판 익명 예전 여친이었다가 파트너로 지내던 사람이 조건을 보고 다른이와 결혼을 했어요 지금도 그 사람과 부족하지 않게 살고는 있지만 욕구가 차오르면 제게 연락을 해 옵니다 쓰니님도 조건이외에 다름면을 보시는게 어떨까 싶네요 2022-10-13
343786 익명게시판 익명 23살인데..삶의 무게가 만만치 않았나봐요...ㅜㅜ 그냥 제 생각은, 자신의 삶을 타인에게 의탁하지 말라는 거예요...결국 언젠간 나를 잃게됩니다.
└ 저도 이말을 꼭 하고싶네요
2022-10-13
343785 익명게시판 익명 A 만나는 중에 B도 만난건가요?
└ 만나게 아니고 B는 아는오빠인 상태입니다
└ 저라면 A와 헤어지고 B와 만나 보겠어요
202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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