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43339 익명게시판 익명 피부 결이 되게 좋으시네요.. 전 팩 중 입니다~
└ 관리하는 남자 멋져요~~^^
└ 이제서야 하는 걸요.. 트러블 생기고 색소 침착에.. 그러니까 지금이라도 해야겠다.. 싶어서 올영 할인 때 좀 많이 사뒀죠 ㅋㅋㅋㅋㅋ
└ 그래도 관리하는건 멋진거에요 대부분은 그냥 세월흘러가는대로 두는사람들이 많지요~!!
2022-10-04
343338 익명게시판 익명 개운하겠어요 ㅎㅎ 피곤엔 반신욕이죠
└ 개운해요 오늘은 푹잠들듯 해요^^
2022-10-04
343337 익명게시판 익명 그 때 그 분이시구나. 아내가 스킨쉽 싫어하시는. 아마 싫어한다기 보다 때와 장소에 맞게 해 주세요. 아무리 스킨쉽 좋아한다 해도 상황에 맞지 않는 주물럭은 별로거든요. 아내에게 물으시고(아마 섹스 중에만 ok하실듯), 원하는 대로 하세요. 여기에 물으셔도 다 오답입니다. 2022-10-04
343336 익명게시판 익명 안돼 꿀꿀
└ ㅋㅋㅋ
2022-10-04
343335 익명게시판 익명 어떤 사이인데요?
└ 사귀거나..결혼한 사이요
└ 스킨십의 정도는 일단 상대 봐가면서 하십시오
2022-10-04
343334 레홀러 소개 boldone 꽉찬 남자님, 글도 꽉 찼네요(칭찬임). ^^ 선호하는 섹파 나이대가 30대 이상이던데 왜 그렇죠? 여성의 20대는 통상 가장 매력적인 시기잖아요. 이성애자 남성이 30~50대라도 여성 섹파는 20대를 원할 거 같은데-대놓고 표현은 안 해도- 님은 왜 다른지 궁금합니다~
└ 감사합니다...^^ 몇 가지 이유가 있어요. 섹스는 경험치가 중요한것 같아요. 아무래도 농밀한 매력은 20대보단 30대 이상이 더 있지 싶네요. 그리고 섹스는 혼자하는게 아닌 서로 즐거움을 찾아 하는건데, 과거 경험상 아무래도 상대적으로 어린분들은 약간 수동적이라고 생각했네요. 마지막으로는 제 첫경험이...ㅎ 또래가 아니었네요^^
└ 역시... 첫경험이 영향을 끼치는군요. 흥미로워요. ^^ 완전 연상였나봐요. ㅋㅋ 좀 재밌고 이상한 레홀에서 재미있고 이상하고 또 긍정적인 경험하시길~~
2022-10-04
343333 한줄게시판 존쿡 라이딩 하기 좋은 날씨~~ ㅎㅎ 2022-10-04
343332 익명게시판 익명 조금더 보여 주세요
└ 이미 씻고 나왔답니다ㅎㅎ
2022-10-04
343331 익명게시판 익명 얼굴 팩도 같이 하는걸 추천추천ㅋㅋㅋ
└ 팩도 할께요~~!!!
└ 하셨어요~?? ㅋㅋㅋㅋ
└ 팩도했어요 덕분에 잊지않고 했네요ㅎ 촉촉한 피부가됐어요!!!!
└ 반신욕 하면서 팩하면 아무래도 모공이 열리니까 더 효과가 좋은것 같아요!!! ㅎㅎ 추천만했을뿐인걸요
└ 피부촉촉해져서 ㅎㅎ 감사합니다!!!!
└ 예! 괜찮으시면 쪽지 한 번 주실수 있을까요?
└ 어떤분인지 모르겠는데 젤처음 뱃지주신분일까요?
└ 네 맞습니다!
2022-10-04
343330 익명게시판 익명 참 멋진 시 같은 글입니다. 행복하세요 2022-10-04
343329 익명게시판 익명 족욕아님?ㅋㅋㅋ
└ 아잇.. 반신욕이에요
└ 피로회복은 반신욕으로~
└ 그쵸ㅋㅋ 족욕 아닙니다!!!! 전 반신욕을 즐긴거에요ㅎ
2022-10-04
343328 익명게시판 익명 님과 함께면 뭔들 안좋을까요ㅎㅎ 2022-10-04
343327 BDSM 꽉찬남자 유익한자료 감사합니다 ㅎㅎㅎ
└ 네 ㅎㅎ
2022-10-04
343326 한줄게시판 냠냠츄 쉬워 보일까 염려하다 관심이 쉬었어요 ㅋㅋㅋ 웃기네 ㅋㅋㅋ
└ 작사가 하셔도 되겠어요. 라임 무엇?ㅋㅋㅋ
└ ㅋㅋㅋ끄져? 어떤 익명분이 댓글에 적으신건데 센스 오지셨음여 ㅋㅋㅋ
└ :)
└ :)) 앙
2022-10-04
343325 익명게시판 익명 플라밍고 2022-10-04
343324 익명게시판 익명 여행하기 좋은 계절이죠. 2022-10-04
343323 커닐링구스 부산삶 이건 내 전문 분야네 2022-10-04
343322 자유게시판 편안한침대에이스 샷추가는 사랑이죠!! 가물가물하지만 카멜 제가 갔던 곳은 딱히..?싶었던것 같긴한데 러버님은 맘에 쏙 드시길 바랍니다:) 후기 부탁드려요!
└ 카멜은 오늘 스킵^^~~ 다음주에 들릴 예정
2022-10-04
343321 중년게시판 Thelma 달콤한꿈에 대한 이야기는 가슴한켠이 아파와요 예전에는 이해하지 못했었는데 공감능력도 나이랑 같이 크나봐요
└ 공감해 주셔서 감사해요. 아는 게 느는 것은 좋은 일일 텐데 살다보니 몰라도 좋았을 것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2022-10-04
343320 중년게시판 Thelma 공감이 가네요 하지만 전 지금이 가장 젊어라고 생각하면서도 진짜로 싱싱한 젊은이들을 보면 질투나게 부러워요 허무까지 아직 못 갔나봐요
└ 댓글 감사합니다. 아직 저보다 마음이 더 젊으신 것 같군요. 저는 님이 부럽습니다. ㅎ ㅎ....
202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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