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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저는 후배위시 남친이 엄지를 애널에 넣으면 흥분감이 높아지고 더 느낌이 좋더라구요. 애널 플러그 넣고 자위해봤는데 제 경우에는 더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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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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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핑구vv |
저는 남자지만 사진속의 남자처럼입으면 촌스럽게 느낄것같습니다 핏이 요즘 핏이 아닙니다.. 그냥 흰티에 청바지 예시로 저사진을 올리신거죠?
└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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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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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좋은데요~^^
대화하고 싶다~~~^^
└ 네, 어느순간 그저 대화만으로 상대방을 읽고 판단하면서 그 상대로 인해 서로의 시간에도 즐거움을 만들고 설레임을 만들기에 충분하더군요. 만남이 전제되지 않은 대화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괜찮으시다면 대화 함 해봐요^^
└ ㅈㄴㄱㄷ)여성분~~저도 기혼인데 대화하고 싶네요
└ 댓글로 대화해요^^
└ 대화하고 싶으면 뱃지를 보내라구!
└ (ㅆㄴ) 워~~워~~ 다들 글쓴이는 가만 있는데 왜 그러실까요 ㅎㅎㅎ 저분이 대화하고 싶으면 하실 거고 그렇지 않으면 안하실거교....알아서 하시겠죠. 보내라고 보챈다고 보낼 나이는 아니지 않을까요? 자자...모드 진정 하시고..그냥 저분의 선택을 기다려 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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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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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212 |
자유게시판 |
Encha |
흰티에 청바지는 진짜 패완얼이죠
└ 그렇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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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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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211 |
익명게시판 |
익명 |
전 더 큰 쾌감 이런건 없었어요. 오히려 애널느낌때문에 보지애 삽입된 느낌이 거의 안나서 하는건지 마는건지 모르겠....
└ 애널느낌이 강해서 오히려 보지 삽입이 약하게 느껴지신건가요? 제 생각과는 완전히 반대네요 혹시 남성분 성기가 조금 작은건...아니였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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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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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210 |
자유게시판 |
섹스큐즈 |
헐 ㅋㅋㅋㅋ전 7년차 레홀러 입니다 정말 오랜만에와서 옛아디가 기억이안나네요 ㅋㅋ 저도 20후반에 시작해서 지금 30대중반을 넘어가고있네요 ㅋㅋ
먼저 축하드립니다!!축하드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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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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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209 |
익명게시판 |
익명 |
저는 5년지났지만 연락하고 밥먹고 친한 누나 동생으로 지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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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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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208 |
익명게시판 |
익명 |
예전에 개꿀잼이엿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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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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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207 |
익명게시판 |
익명 |
저도 유부ㅎ 지방은 못 오시나요? ^^
└ 위치가 으뜨케 되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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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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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206 |
한줄게시판 |
ILOVEYOU |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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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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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응애 응애 어디에요? 쪽쪽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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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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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204 |
익명게시판 |
익명 |
언니들도 이젠 못믿겠어요ㅎㅎㅎ 착한척 다하고 자식까지 있으면서 남편몰래 레홀남들 만나는 언니잇더라구여 !
└ 누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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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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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203 |
익명게시판 |
익명 |
몰래 바람피논 놈년들 인간이하죠^^ 역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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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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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202 |
한줄게시판 |
boldone |
친애하는 안티님들에게.
제가 넘 싫어서리 굳이 악플 달아주시는 노고(?)를 덜어주고자 앞으로 익게 제목에도 표시(ex: from sexy cookie)를 해드리겠습니다. (어차피, 난 익명이 익명이 아닌고로, 상대에게 익명의 자유를 주면서 나 역시 문체의 자유를 누릴 뿐) 이렇게까지 했는데도 굳이 제 글을 클릭하셔서 악플을 달아주신다면 한 번 성찰해보시기를. 사실은 싫어하는 게 아니라 끌리고 있는 거 아닌가 하고~ ^^; 초딩애들이 좋아하는 여자애 괴롭히듯이 아직 초딩 수준을 못 벗어난 거 아닌가하고 말입니닷. 잘 사십시오, 저도 잘 살아보겠습니다, 이만 총총.
└ 어차피 익게에 티나게 쓰살거면~
그냥 자게에 쓰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
└ - ㅋㅋ 러브유님, 건의 감사. 저도 생각해 본 방법이랍니다. 근데... 재밌잖아요. 아닌가? 흑. 그냥 비바람도 좀 맞고 커야지 않겠어요.
- 오묘님, 맞아요. 댓글을 좀 자유롭게 달면서 원래 댓글 달아주시던 분하고도 터프하게 소통하고 싶어서요. 존댓말이라는 한계에 갇히거나 닉넴일지라도 어떤 실체를 의식하게 되면 섹슈얼한 충동에 대한 표현의 한계를 가지게 되거든요.
└ 그렇군요 ^^
└ 아, 글구 익게와 자게 포스팅은 콘셉트가 달라요. 익게는 섹시 이미지 연출 콘셉트. 자게는 주제에 대한 고찰과 관련 이미지 매칭이죠. ㅋ
└ 아~ 글쿤요^^ 기대합니다~ 사진은 더 가까이서 찍어보세요~ 좀 먼 느낌이 드네요 ^^
└ 익명의 자유라는 배려를 하는걸 저는 알고 있었지만 지능이 떨어지는 것들은 '공감'과 관련된 부분이 발달하지 못해서 그걸 이해하지 못하는거죠. 공감도 지능순이고 예절도 지능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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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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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201 |
자유게시판 |
방탄소년 |
오늘따라
치마를 들추고 주물주물 하다가
깊숙한곳에 손 넣어서 미끌거리면
팬티벗기고 바로 후르릅 후르릅 ㅂㅃ하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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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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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200 |
자유게시판 |
푸른바다의전설 |
아니요..님도 좋은 여성분 만날거임
└ 어.. 여자가 있고없고는 문제가 아닌거같습니다 여친이 있어도 자위는 하니까요 좀 덜하긴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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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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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199 |
익명게시판 |
익명 |
외롭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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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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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198 |
익명게시판 |
익명 |
스타킹이 어울리는 다리네요
└ 스타킹 신어줄 때가 와야 되는데..요즘 넘 더워요
└ 요즘은 좀 춥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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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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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197 |
익명게시판 |
익명 |
전 외부 차단된 고즈넉한 마당있는 주택에서 계절 변하는거 보면서 살고 싶어요 개도 뛰고 애들도 뛰고 나도 뛰고
└ 모든 도시인들이 꿈꾸는 갈망이기도 하네요. 저 역시 그런 갈망에 간절했던 적이 있었으니까요. 다가오지 않은 시간은 아무도 알 수 없는 것이기도 하기에 충분히 갈망하고 실현도 가능한 갈망인 듯 하네요. 어느 고즈넉한 마당에서 개도, 아이들도, 그리고 다른 가족들도 모두 모두 행복한 아름다운 모습들을 상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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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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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한을 갈망하고 그리움을 갈망하고 미련을 갈망하고 섹스를 갈망해요
└ 갈망하는 것이 많다는 것이 때로는 부럽기도 하네요.
이제는 더 이상의 의미를 두고 싶지 않을때도 있지만
그런 갈망들이 눈에 띄면 나름의 동기부여가 되기도 합니다.
한도, 그리움도, 미련도, 섹스도. 왠지 모르게 하나로 다 연결된 느낌은 드네요.
그 네가지 중에 한가지만 해결된다면 나머지 세가지도 자연스럽게 해결될 것 같은 느낌 적인 느낌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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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