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41786 익명게시판 익명 당연한거 생면부지 이성인데 그게 쉬움? 2022-09-15
341785 익명게시판 익명 뽀사뿔까? 2022-09-15
341784 익명게시판 익명 자기 유리한쪽으로 말하려다 보니, 솔직하지 못한듯 2022-09-15
341783 익명게시판 익명 어디 멀리 가시나 봐요
└ 아뇨 먼줄 알았는데 가까워서 금방 도착해버렸네요 ㅎㅎ
└ 부러운데 후기 부탁드려요 ㅎㅎ
└ 글쎄요. 물어봐야죠 ㅋ
2022-09-15
341782 익명게시판 익명 꼬춘쿠키 여는 재미가 쏠쏠하지~~
└ ㅋㅋㅋㅋ
2022-09-15
341781 익명게시판 익명 브런치에 맥주 좋네요
└ 중식에 쏘맥으로~
2022-09-15
341780 익명게시판 익명 B컵이 제일 좋아 2022-09-15
341779 익명게시판 익명 1순위 노콘질사 2순위 입 3순위 얼굴 2022-09-15
341778 익명게시판 익명 제발 늦잠잤길
└ 바램과는 다르게 무사히 가는 중입니다. ^^
└ 가다 잠들어서 못 만나라
2022-09-15
341777 익명게시판 익명 주위엔 건전지뿐인데 bcdf웬말이냐 2022-09-15
341776 익명게시판 익명 공허함을 채우고 설레임을 느끼기위해 우리들은 바람을 피우죠.. 대부분이 그렇다 생각되네요 2022-09-15
341775 익명게시판 익명 힘든 순간이네요 2022-09-15
341774 익명게시판 익명 인간은 누구나 새로운 것에 민감 합니다. 매일 봐왔던 익숙한 것과는 충분히 다르게 보이니까요. 그 다름은 결국 자신의 마음을 흔들고 그 흔듬의 가장 큰 것은 자신의 환상이죠. 어느 한 순간 상대에 호감이 생긴다면 스스로 자신의 환상속의 상대로 만들어 버리는 경우가 많죠. 어느 누가 그랬잖아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여자는 새로운 여자라고여. 네, 저도 새로운 여성, 새로운 차, 새로운 사람에게 호기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모든 안테나를 동원해서 그것들에 민감하게 반응하지만 그냥 시간이 지나면 그것도 익숙한 것이 되죠. 그 순간 자신의 환상과 흔들림은 그냥 한 여름밤의 꿈처럼 낯설게 되기도 한다죠. 어떤 상대에게 어떻게 반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저 환상일 가능성이 크지 않을까요? 물론 그 환상이 제법 오래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정 그 환상이 깨지지 않는다면 그 상대와 한번 만나서 섹스든 데이트든 해보는 것도 자신의 마음을 정리하는데 좋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 됩니다. 바람이 불지 않는다고 나무가 흔들리지 않는 것은 아니예요. 그저 지나가는 사람들에 부딪혀서도 흔들리고 누군가 힘을 줘서 흔들기도 하니까요. 그렇지만 나무는 언제나 그 자리에서 깊은 뿌리를 기반으로 든든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죠. 당연히 지나가는 바람이겠죠. 그 바람이 지나간다면 또 지나가는 사람들에 부딪치기도 하고 누군가 힘을 줘서 흔들기도 하겠죠. 그래서 흔들리지 않는 나무 보다는 흔들림에도 끄떡 없는 나무가 더 좋더라구요. 멀리서 보면 희극이지만, 가까이 보면 비극 이라는 채플린의 말을 떠올려 보세요. 현명하신 결론를 소망할께요^^ 2022-09-15
341773 한줄게시판 ILOVEYOU 사랑해 2022-09-15
341772 자유게시판 나영이보지 넘 이뻐요 2022-09-15
341771 한줄게시판 액션해드 그래.. 가을이구나 재채기 돌겠네 살려줍매~~~~ 2022-09-15
341770 익명게시판 익명 우선 결혼을 떠나서 서로에게 어떤 존재인지 재정립해 보세요. 신뢰가 무너지면 연애도 의미가 없죠. 확신해서 결혼해도 사냐마냐 하는 얘기 나오는데 지금의 상황에선 결단이 필요해 봅니다. 2022-09-15
341769 익명게시판 익명 부비부비는 안 돼?
└ 컴온^^
2022-09-15
341768 익명게시판 익명 나도 셀프로 할까봐요 ㅎ
└ 셀프가 속편할때도 잇죠ㅎ
2022-09-15
341767 익명게시판 익명 난 무저건 a컵 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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