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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41706
익명게시판
익명
전 섹스 중에 시켜요
2022-09-14
341705
익명게시판
익명
하지마 그게 너한테도 좋아
2022-09-14
341704
자유게시판
도날드떡2
회사에 님을 시해하려는 모종의 세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사주경계를 철저히 하셔야 할 듯.
└ 알겠습니다 +_+
2022-09-14
341703
자유게시판
바이올렛히야신스
남친분 너무 부럽네요 ㅎㅎㅎ 혹시나 추천받으셔서 좋았던거 있으면 후기 부탁드려도 될까요?
2022-09-14
341702
자유게시판
소로로
너무 위험부담이 있네요 ..
└ 네 직장도 집근처라 ㅎㅎ
2022-09-14
341701
자유게시판
바이올렛히야신스
머리와 가슴이 싸울때가 힘들죠 ㅠㅠㅠ 감당못하실거같으면 애초에 철벽치시는게 현명한 판단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노력중입니다!! 저번회식때 차 따라타고 한잔 더하고가자고할때 뿌리치는건 정말 힘들었네요
└ 헐....그걸 어떻게 뿌리치셨죠? 대단하시네요!! 사전에 방지하는게 더 좋을거같습니다...ㅎ
2022-09-14
341700
익명게시판
익명
쌉가능
└ ^^
2022-09-14
341699
자유게시판
Ozzyjin
뒷감당이 가능하시다면 본능대로~
└ 본능대로하고싶은데 직장이나 제 지역에서는 너무 눈치보여서 못할거같음 ㅠㅠ
2022-09-14
341698
익명게시판
익명
술 끊이 정답인듯해요. 간단하지만 힘든....
2022-09-14
341697
익명게시판
익명
격투가 몸이신데... MMA 하세요???
└ 네 투기종목합니다^^
└ 멋지십니다.^___^
2022-09-14
341696
익명게시판
익명
너무 좋은사람이였지만 술 문제로 헤어졌습니다 쓰니님께서 술 문제 분명 많은 이야기 했을꺼라고 생각하지만 쓰니님의 사랑보단 술을 택하는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전 바로 헤어짐을 택했습니다
2022-09-14
341695
익명게시판
익명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닙니다 술버릇을 인정하고 참고 살만큼 다른매력이 있다면 참으시고 아니시면 서로를 위해 다른 이성을 잦길바랍니다!!
2022-09-14
341694
익명게시판
익명
저는 술 문제로 결국은 이혼을 택했습니다. 결혼하면 달라지겠지? 아이가 생기면 달라지겠지? 사람은 변하지 않습니다. 신중하게 생각하시길 바래요
2022-09-14
341693
익명게시판
익명
빨간색 마크 보이면 뱃지 투척이요. 돈 아끼지 말고 자판기 커피 뽑듯 마구 살포하세요. 그럼 상대가 자신도 모르는 매력이 있는 줄 알고 궁금해서라도 쪽지를 보낼 거예요. 이 때부터가 중요한데.... 준비된 칭찬세례를 마구 퍼부우세요. 여자들은 글 잘 쓴다는 칭찬에 그냥 넘어가요. 짧은 글인데도 울림이 있네. 단어 선택이 감성적이네 글자 간격에서도 기품이 흐르네. 되지도 않는 구라지만 이 악물고 졸라 막 날리세요. 그런 다음 나란 인간이 궁금하다고 하면 바로 텔미텔미 외치지 말고 전시회나 영화나 한 편 보자고 해요. 약속 잡히면 알아서
└ 오픈카톡에 일상사진 몇 장이라도 있으면 바로 먹혀요. 자신없고 부담스러우면 홀랑벗은 돌 사진이라도 올려요. 학교졸업앨범 사진이 최고죠. 볼품없는 자기 사진보다 학교얼짱 사진이면 효과만점이죠. 만나서 얼굴이 왜 팍 삭았냐고 따져도 둘러대기 좋죠.
└ 어휴 좋은거 가르쳐준다 진짜...
└ 이거 보신 분은 앞으로는 이 수법에 안 당하실 거 아녜요 ㅋㅋㅋㅋㅋ
└ 깜빡했는데 부작용이 있어요. 너무 단기간에 말도 안돠는 헛소리를 싸지르다 보면 약한 빈혈증세가 올 수 있어요. 더러는 복통, 구토에 심하면 치질까지 악화되지만 불굴의 의지로 버텨야 해요. 감자 세 알로 봉오동전투를 승리로 장식했던 홍범도 장군의 정신으로 노빠꾸 전진이에요. 그러다 보면 어디까지가 구라이고 어디서부터 진실인지 모를 물아일치의 경지에 도달할 거에요. 혼이 담긴 작업을 터득하신다면 진정한 레홀의 공공재로 거듭나는 건 시간문제죠.
└ ㅈㄴ)이거 모 레홀남 저격댓 아니에요?
└ ㄱㅆ) 모티브 얻은 것은 맞지만 아닙니다. 글 쓰다보면 불특정다수와 오버랩되는 현상을 피할 수가 없어요.
└ ㅈㄴ)공공재라고 하시니 ㅋ
└ 이 사람 개웃ㄱ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음..... 적어놔야지...
└ ㅈㄴ) 너 맘에 든다 ㅎ
2022-09-14
341692
익명게시판
익명
자신을 양보하지 못하는 사람과 결혼하면 괴롭지 않을까요
2022-09-14
341691
익명게시판
익명
글쓴분이 결혼에 크게 생각이 없다면 만나시고 결혼을 해서 빨리 가정을 이루고 싶다면 아까운 시간 낭비하지 마시고 빨리 다른 사랑 찾으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2022-09-14
341690
익명게시판
익명
본인의 술버릇이 나쁜걸 뻔히 알텐데 술을 자제하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과분한 사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저는 20살에 제 술버릇이 아무데서나 잠드는거라는 것을 알아차린 그 순간, 절대 취할 정도로 술을 마시지 않습니다. 현재 30대초반이구요. 결혼할때 술, 도박, 바람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사람과 결혼하라는 말이 있는 것 같던데 이건 남녀모두 해당되는 말인듯 싶네요. 어린나이는 아니시니, 현명한 판단 하시리라 생각합니다.
2022-09-14
341689
익명게시판
익명
결혼 16년차 직접경험자이자 간접 경험자로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배우자가 술 버릇이 안좋은거 같으니 결혼기간 내내 자주 싸울것 같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한번 크게 싸울듯 합니다. 술 버릇을 고치던지 아니면 다른 분을 만나길 바랍니다. 진지하게 고민해보세요.
2022-09-14
341688
익명게시판
익명
과분하고 놓치면 후회할거같은 여자란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현재의 관점이죠
└ 정답ㅎ
2022-09-14
341687
익명게시판
익명
술, 이성 문제, 돈으로 뭐라 하는 배우자는 만나지도 말라고 배웠네요. 불행해질 확률이 큽니다.
202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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