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41386 자유게시판 킹왕짠 제일 그리운 느낌이네요ㅎ 머리 쓰담쓰담하면서 시시콜콜한이야기나누는 소소한 행복한시간.. 2022-09-11
341385 자유게시판 착남 섹스보다 포근함이 더 좋을 때… 2022-09-11
341384 익명게시판 익명 (체구가)작고 아담한 (그러나)탐스러운 가슴을 소유한 (얼굴이 예쁜)여성분 (없어요, 없어. 대체로는. 있을지도 모르지만 님주변엔 없어서)한번만 만나봤으면...(하시는 거예요)
└ ㄹㅇ ㅋㅋ
2022-09-11
341383 자유게시판 편안한침대에이스 포근히 안겨 체온 나누는거 진짜 좋죠ㅎㅎ 2022-09-11
341382 익명게시판 익명 작고 아담하고 탐스러운? 작은게 탐스러울 수가 있어요?
└ 왜때려요
└ ㅋㅋㅋㅋㅋㅋㅋ 미안요
2022-09-11
341381 익명게시판 익명 작고 아담한 탐스러운..?ㅋㅋ 2022-09-11
341380 익명게시판 익명 그게 큰 거요.
└ ㅋㅋㅋㅋㅋ
2022-09-11
341379 한줄게시판 kelly114 연휴가 이제 하루뿐이 안남았따고? 레알? ㅜㅜㅜㅜㅜㅜ 시간아 가주ㅣㅁㅏ~~젭알~~!!ㅠㅠ 털썩.... 2022-09-11
341378 자유게시판 카누3샷 말하기엔 사소한(?) 읽고 싶은 욕구가 샘솟는데 단행본 구입말고는 볼수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 카카오웹툰에서 연재 중입니다 ^^
2022-09-11
341377 자유게시판 병신학서기 혹시 지방이면 어디로 가시나요? 2022-09-11
341376 익명게시판 익명 펠라로 싸게하는게 왜 어렵지
└ ㅆㄴ)혀로 여기저기 빨아야하는데..하나만 빠니까?
└ 잘 느끼는 남자가있고 못 느끼는 남자가 있어요. 똑같이 빨아도 어떤분은 잘 싸는데 어떤 분은 못싸더라구요. 여자 스킬도 개발해야되지만 남자분 자지 민감도? 마다도 달라요
└ 제가 좀 오래하는 편이라 그런 것도 있겠네요
2022-09-11
341375 자유게시판 오빠좋아 저도 밤새 안겨서 따뜻한 밤 보냈어요. 아침 공기가 엄청 신선해요. 오빠 후드티입고 아침공기 맡으면서 따끈한 커피 마시는 중!! 2022-09-11
341374 자유게시판 방탄소년 토닥토닥 쓰담쓰담 하기 좋은 날씨입니다:) 2022-09-11
341373 자유게시판 파이션 팔배개만 해드릴깨요 ~ 2022-09-11
341372 자유게시판 밀리언 그런날들이 있죠 안겨서 토닥토닥 쓰담쓰담 받고 싶은날 2022-09-11
341371 자유게시판 ILOVEYOU 꼬옥 토닥토닥 쓰담쓰담 2022-09-11
341370 중년게시판 꼬츙 아 매일박히고싶다.. 2022-09-11
341369 익명게시판 익명 이걸 모를 수가 있나
└ 분출압도 느끼시나요?
└ 꿀렁꿀렁 하잖아요..?
└ 온기도 느껴지나요?
2022-09-11
341368 한줄게시판 ILOVEYOU 사랑해 2022-09-11
341367 자유게시판 아뿔싸 이 웹툰 제목이 궁금하네요. 저도 한번 보고 싶어요. 제목 좀 알려주세요!
└ 제목이 <말하기엔 사소한> 입니다 지금 절판 돼 구입은 중고서적에서 찾아보셔야 할 듯~ 웹툰은 볼 수 있는 곳이 있는지 모르겠어요
└ 카카오웹툰에서 보실 수 있어요~
└ 오호~앱 깔고 봐야겠네요 ㅋ
└ 노골적인 에로티시즘을 포르노라고 하죠. 아..요즘은 야동이라도 획일적으로 말하고 있죠. 덕분에 갑작스럽게 보게된 웹툰 <말하기엔 사소한>은 그런 노골적인 야동은 아니였네요. 그냥 어른들의 이야기라는 안에서 소소하게 보여지는 그야말로 말하기에는 사소한 이야기들, 바로 남녀의 설레임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네요. 아마도 누구든 쉽게 느끼고 경험했을 그런 사사혼 이야기죠. 주인공은 그렇게 평범한 듯 비범한 듯 한 주인공의 느낌 물씬한 캐릭터로 이야기는 자연스럽게 흘러가고 그 안에서 보여지는 자연스러운 섹스의 이야기는 단지 섹스가 주가 되는 것이 아니 ‘사소하지만 말하기에는 애매한’ 이야기들을 천천히 풀어놓네요. 저는 이걸 보면서 매번 출근 퇴근을 똑같이 반복하면서 변함없는 일상에 대한 지루함을 느끼는데 이 웹툰속의 우희도 저와 별반 달라보이지 않은 일상이였어요. 그래서 생각했죠. 나를 포함한 변화 없이 우울하고 똑같은 일상이라지만, 누군가의 눈에는 이런 일상도 역사가 되고 희비가 교차되면서 충분한 이야기들이 되겠구나 하는 상상을요. 덕분에 좋은 웹툰 재미있게 봤네요. 이 곳 레홀에서도 ‘말하기엔 사소한’ 많은 이야기들이 줌심이 되기도 하는 날을 그려 봅니다. 편한 연휴 되십시오^^
202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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