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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39895 한줄게시판 ILOVEYOU 밤 비 2022-08-30
339894 자유게시판 spell 맞아요 오래전 지금보다 훨씬 어설프고 덜 성숙했던 그때 그 기억을 얘기하다보면 어이없음ㆍ웃음ㆍ눈물ㆍ짠함ㆍ대견함 오만가지 감정이 살아나서 그때로 돌아간듯하죠. 오래보아도 행복한 좋은 분들을 가지신 바나나님은 부자시네요. 저도 그런 사람들이 있어서 좋아요.
└ 스펠님도 부자시네요^^ 오늘도 즐건 하루 되시길♡
2022-08-30
339893 익명게시판 익명 레전드긴하네요. 쓴소리를 하자면 이건 본인이 충분히 관심 조금만 가져도 다 될 문제인데 큰 이유가 있는 것도 아니고, 저 중에 하나만이라도 실천하려는 마음만 가져도 삶이 훨씬 재밌을듯. 2022-08-30
339892 한줄게시판 라플레시아 오늘도 힘내서 살아봅시다 2022-08-30
339891 한줄게시판 jocefin 굿나잇
└ 꿀나잇
└ 굿나잇
2022-08-30
339890 익명게시판 익명 전 젤 안 쓰고 하는게 더 좋든데 케바케인거 같아요 2022-08-30
339889 익명게시판 익명 님은 무슨 문제가 있어서 재미없게 사시는게 아니라 남 보다 주관이 뚜렸하셔서 쉽게 무리속에 어울리지 못하시는 겁니다. 정말 자신을 사랑하기 때문에 자신만의 시공간이 가장 편하고 어거지로 그 시공간을 남에게 빼앗기는 게 싫은 겁니다. 뭐 직장 다니신다니 은둔형 외톨이 같이 정신병은 아니 실테고 정 적적하시면 혼자 할 수 있는 취미를 가꾸신다면 뭐 오히려 더 바람직하고 개성있는 라이프 스타일 유지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뭐 사람 만나면 하는 소리들 뻔하잖아요 2022-08-30
339888 익명게시판 익명 덮..치고 싶....다..요...ㅋ
└ ㄱㅆ)덮져서 어쩌려구요~??
└ 펑이지만 ㅋ 어쩌긴요 덮쳐서 느껴야지 훗
2022-08-30
339887 익명게시판 익명 역마살이 끼었는지 집에 있는거 자체를 하지 못했었습니다 하루라도 집에 있으면 좀이 쑤시고 사람 안만나면 답답하고.. 심지어 호캉스 같은건 재미없게 왜 하나라는 생각도 한 때 했었구요.. 그러다 우연히 여러가지 이유로 집에만 있게 됐던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어느새 나가는것보다 하는것 없어도 집에 있는 시간이 가장 좋고 익숙해져버렸습니다.. 어느분의 댓글처럼 익숙해지셔서 그런것 같습니다 익숙해진거 바꾸기 힘들죠.. 그럼에도 그런 상황이 무료하다 느껴지기 시작하셨다면 변화는 시작된거라 생각합니다 회사 동료 등 현재 주변에 있는 분들과 차근차근 만남도 늘려가면서 몰입할 수 있는 취미나 운동도 시작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과거에 주변 인맥을 정리하셨을 때, 원인이 되었던 사건이 만약 트라우마가 되어 계신거라면 막상 사람들 만나다보면 처음엔 어색해도 그런건 그냥 내가 내 스스로를 가두었었구나라는 생각과 함께 어느새 치유됩니다 모쪼록 삶의 재미를 되찾으시길 바랍니다^^ 2022-08-30
339886 한줄게시판 라라라플레이 내일도 언더아머 입고 헬헬 2022-08-30
339885 익명게시판 익명 좋아요 남자도 이런 사진으로 2022-08-30
339884 익명게시판 익명 미띤 몸 개섹시해요 앗 급발진죄손ㅇ
└ 이언니 귀여움 ㅋㅋㅋ
└ ㄱㅆ)그래도 뒤에 "요" 넣었으니까 괜춘괜춘ㅋㅋㅋㅋ
└ ㄷㅆ) 사랑합니다 만수무강하세요
└ ㄱㅆ)임자는 없지머 왜 날 사랑해요ㅋㅋㅋ 님도 만수무강하셔요
└ ㄷㅆ) 아니!!!몸이 사랑한다고 말할 수 밖에!! 없잖아요!!!???!?!?! 또 급발진햇네 ㅎㅎ;;
└ ㄱㅆ)내 몸을 사랑했네,,, 몸뿐이지 뭐,,!! 톡있었으면 급발진녀로 자장했을듯
2022-08-30
339883 익명게시판 익명 생각보다 금방 사진이 내려갔네요
└ 별거없었어요ㅎ
└ 쪽지 하고 싶을정도로 매력 넘쳣습니다
2022-08-30
339882 익명게시판 익명 인상적이군 표정이
└ Ntr하는 표정...?
└ 내스타일 아니야
└ 저도 ntr은 전혀아님여
└ 좋군여
2022-08-30
339881 익명게시판 익명 꼭지는 왜 섯어요
└ 올릴 생각하니 서버렸나;; 모르겠네요
2022-08-29
339880 익명게시판 익명 무릎 세우고 보지 더 잘보이게 벌리고 빨아
└ 얼마나 촉촉해졋는지 더 봐줘요ㅜ
└ 바닥에 보짓물 벌써 뚝뚝 떨어지고 있는데? 자지 빨면서 싸고 있는거야?
└ ㅈㅈ가 맛잇어서 군침이 돌자나여ㅜ
└ 벽에 밀어붙이고 뒤에서 박고싶네 발정나서 침 질질 흘리는 보지에..
2022-08-29
339879 익명게시판 익명 엉덩이 스팽하면서 해야하니 빨리다가 엎드리게 해야겠군요.
└ 못빤다고 혼나는거면 더 좋아요ㅎ
└ 못빤다고 혼나는거면 뺨스팽 맞는건데?
└ 손이든 ㅈㅈ든 OK
└ 그러면 자지로 뺨을 툭툭 치면서 잘빨라고 하는게 좋죠
2022-08-29
339878 익명게시판 익명 저 자세 그대로 계시면 제가 님의 발과 발 사이로 얼굴을 집어 넣고 눕겠습니다. 당연히 바로 눈앞에는 님의 스타킹에 감싸인 힙 부분의 라인과 스타킹 사이로 보이는 축축한 보지가 보이겠지만 님이 그대로 제 얼굴에 앉아주신다면 저는 스타킹 위에서 제 입과 혀를 최종병기마냥 열심히 돌려서님 님의 축축한 스타킹을 더 축축하게 만들어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님의 저 사진속의 발바닥과 발가락부터 빨고 싶은 것은 안 비밀!! 2022-08-29
339877 익명게시판 익명 스타킹 찢고 발가락으로 보지 쑤시고 싶다
└ 발가락으로 박히면서 자지빠는 개변태예여ㅜ
└ 엄지발가락 까딱 까딱하면서 보지 구멍 비비면서 머리채 잡고 꾹꾹 눌러줄게요
└ 그렇게하면 위아래로 질질 흐를것같아요
└ 그럼 다음으로 넘어갈 준비가 된거네요
2022-08-29
339876 자유게시판 라플레시아 10년이 지난 인연인데 만난다라는게 개인적으로 신기하네요.
└ 서로 흩어졌지만 가족처럼 일해서 가능했던거 같아요^^
└ 저도 그런 인연 만나고 싶네요.
202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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