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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39805 익명게시판 익명 전 지방에 살아서 그런가 다행히(?)돌고 돌지도 않고 구멍동서 되지도 않았네요. 허허
└ ㅎㅎㅎ구멍동서
2022-08-28
339804 익명게시판 익명 레홀 좁아요 구멍동서 불알동서 흔하겠죠
└ 기왕 이럴바에 다 같이 만나서 프리하게 떼로...(철컹철컹)
└ ㅈㄴ) 그게 왜 철컹철컹인가요
└ 농담농담. 철컹 철컹 빼요
└ ㅋㅋ 오픈을 할까요? ㅋㅋ
└ 좋아요
└ 레홀 정말 좁은 것 인정합니다ㅋㅋㅋㅋ
2022-08-28
339803 익명게시판 익명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그랜토리노. 참 재미나게 봤었는데요.
└ 네, 정말 좋아하는 영화죠. 특히 엔딩 타이틀이 올라가면서 나오는 이스트우드 할아버지의 피처링이 들어간 '그랜토리노'는 정말 멋져요. 가끔 그 음악을 들으면서 눈물도 글썽이고 있다는 건 안비밀 ^^
2022-08-28
339802 익명게시판 익명 ㅋㅋㅋㅋ표현력 너무 좋은데요 2022-08-28
339801 익명게시판 익명 ㅇㅇ그럼 유죄임..내맘속에 징역보내야함
└ 도전해보고 싶어
2022-08-28
339800 익명게시판 익명 여기저기 쪽지 날려서 하나만 걸려라죠 나 만나고나서 다른녀에게 쪽지 보내는거 다 아는데 모르는척 눈감아주기도 힘드네요 ㅠㅠㅠ
└ 서로 1:1로 만나기로 약속한 사이가 아니라면 그래도 되지 않나요
└ 애인도 아닌데 이사람 저사람 만나는 거를 눈 감아줄 것도 숨길 것도 없겠죠. 여기서 몇사람과 섹스했다는 분 많잖아요.ㅎㅎ. 오늘은 이 자지. 내일은 저 자지. 전에 어떤 분은 오전. 오후에 섹속 있다고 자랑하더만요.
2022-08-28
339799 자유게시판 Iilillii 혹시 모르죠..?그 분 본모습이 온라인 이미지가 맞을지ㅎ 어색하거나 긴장했을지도 모르잖아요ㅎ
└ 아아, 블라누나 오랜만! 그러게요. 뭐, 여튼 좀 아쉽네요! ㅎ
2022-08-28
339798 익명게시판 익명 시간의 흐름에 익숙해지시는 것 같네요. 세상 모든 경험들을 다 할 수는 없지만 그중에서 사람에 대한 경험은 중요한 것 같아요. 어떤 사람일까 궁금하기도 하지만 그 어떤의 개념은 참 무궁무진하고 흥미진진하기도 하죠. 그래서 그 사람만의 다른 매력에 때로는 솔깃하고 때로는 감동하고 때로는 소스라치기도 하겠죠. 쓰니님께서 만나신 분이 좋은 분인지 나쁜 분인지 보다는 사람을 만나서 새로운 사람에 대한 경험을 했다는 것이 제일 부럽습니다. 그리고 조금 더 단단한 여자사람이 되신 것도 충분히 공감대가 형성되네요. 부럽고 힘내십시오.. 또 다른 구멍동서가 생기더라도 또 다시 그렇게 아무도 모르게 빙그레 웃음지으면 되는거죠 머. 인생 공수래공수거 아닙니까 ^^
└ 감사합니다
└ 네 더욱 단단하고, 거기에 당당하고 좋은 여자사람이 되시길 기원할께요
2022-08-28
339797 익명게시판 익명 무뎌지는 거겠죠
└ (ㅈㄴㄱㄷ)2222
└ 음.. 무뎌질수도 있겠지만.. 전.. 타인 없이도 혼자 지내는 방법을 배운것 같아요 ^^;
2022-08-28
339796 자유게시판 Iilillii 성욕을 자극하는 포인트는 선천적이든 후천적으로 생길수 있죠. 그리고 그 포인트가 꼭 1가지라는 법은 없으니 공통점 찾기 어렵구요. 외모든 상황이든 사람들마다 그 포인트는 천차만별이니 특정 페티쉬나 성향이 있는거 아니겠어요ㅎ?
└ 그렇겠죠?.. 저의 페티쉬나 성향은 뭔지 찾아봐야겠어요 ㅎㅎ 감사합니다
2022-08-28
339795 익명게시판 익명 봉제선 기여버요 ㅋㅋㅋㅋ
└ 마자요 귀여워서 핥아주고 싶은 ㅎ
2022-08-28
339794 자유게시판 kelly114 음..... 저의 경우..예전 기억을 떠올려보니 눈/두상/어깨/손가락을 휘리릭~훑었던것 같....ㅋ 옷차림은 편안한 캐주얼? 이었던것 같네요ㅎㅎ
└ 오우 너무 명확한 기준이 있으신거 아니세요 ㅎㅎ 부럽습니당 ㅎㅎ
2022-08-28
339793 익명게시판 익명 봉제선 ㅋㅋㅋㅋㅋㅋㅋ 2022-08-28
339792 익명게시판 익명 같이걷자
└ 그러자
└ 설레잖아
└ 달 보며 걸으면 더 설레겠지~
2022-08-28
339791 자유게시판 메타몽씨 저는 운동한 흔적이 있는 팔뚝... ㅋㅋㅋㅋㅋㅋ 반팔티 입으면 나오는 그 팔근육이 꺄아.../-/ .... 이건 그냥 설레는건가.. 아 그리고 계단 오를때 바지와 신발 사이에 보이는 아킬레스건이 섹시한.. ㅋㅋㅋㅋㅋㅋ
└ 꺄아 라는 표현이 다 했네요 ㅋㅋㅋ 어떤 느낌인지 음성전달까지 되어 확실히 알겠습니다 댓글 감사해요:)
2022-08-28
339790 익명게시판 익명 가자~ 2022-08-28
339789 익명게시판 익명 파트너를 만나본적이 없어서 참.. 뭐라고 할 얘기가 없네여 힘내세요! 2022-08-28
339788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델고가여!
└ 생각해볼게요ㅎㅎ
2022-08-28
339787 한줄게시판 밀리언 오랜만에 옷정리해서 당근마켓에 올렸는데 온도 99도인 분과 거래를 하게되었다
└ 피 끓는 이웃이네요
└ 처음 보네요
2022-08-28
339786 익명게시판 익명 지금 만나고 계세요? 2022-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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