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39761 중년게시판 spell 아이 귀여워~~~ 뭐여랑 진짜 찰떡 2022-08-28
339760 자유게시판 spell 오늘 구름 예쁘더라구요 솜사탕 같이
└ 네 짱짱짱이었어요 : )
2022-08-28
339759 익명게시판 익명 한 번 신뢰가 깨진 관계는 지속될 수 없다고 봅니다. 2022-08-28
339758 익명게시판 익명 저는 예전에 레홀에서 비슷한 경험 있어서 바로 빠이!!
└ 아... 저런
2022-08-28
339757 익명게시판 익명 레홀서 플러팅이요? 거참 대담할세 2022-08-28
339756 익명게시판 익명 대화하는거 좋아하는데 대화 나눠보실래요~? 2022-08-28
339755 익명게시판 익명 섹파는 1명만,, 그이상은 힘들어ㅜㅜ 할 일 해야조
└ 네.서로 집중할수 있는 1:1이 좋은것 같아요
2022-08-28
339754 익명게시판 익명 사람들은 비슷한 거 같아요. 자신이 부끄러운 것을 보여주고 싶지 않고 자신이 자신한 것들 위주로 보여주고 싶죠. 특히, 섹스파트너라고 한다고 해도 다르지는 않을 거예요. 그리고 섹파든 무슨 관계든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약속’일 것입니다. 무슨 관계든 상관 없이 사람과 사람과의 약속을 어기는 것은 서로에게 좋은 것은 아니겠죠. 섹파라는 관계는 사회적으로 규정되어 있는 관계는 아니기에 섹파끼리의 규율이 중요할 것입니다. 그래서 그 규율을 정하면 당연히 규율에 맞춰야 겠죠. 사람이 사람에게 확신을 가지는 순간 양식장에 갇힌 물고기 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것을 남자와 여자로 이분화 시킬 필요는 없을 것 같고 그냥 그 인간이 그러는 거라고 보시는게 편하실 듯 합니다. 일단 섹스는 만족한다면 섹파로써의 명분은 확실하네요. 그렇지만 거짓말을 하는 것은 여전히 문제죠. 서로에게 좋은 것만 보이고 싶은 욕망은 비슷하고 생각하지만 그 방법론으로 거짓말과 행동이 이어진다면 썩 기분 좋은 일은 아니죠. 그리고 사람들은 생각보다 솔직하지 못해요. 저도 그렇지만, 누구를 좋아한다, 싫어한다. 무엇을 싫어한다, 좋아한다의 표현을 확실히 하면 좋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러지 못하더라구요. 그리고 그것들을 잘 숨기기도 하죠. 자신에게 부끄러운 것중 하나니까요^^ 결국 님께서 이해를 하면서 가장 기본적인 목적인 섹스에 몰두를 하시든지 아니면 영원한 이별을 고하고 또 다른 섹파를 찾으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제가 남자라서 잘 몰라서 하는 말일 수도 있지만 이 곳에서 여성의 입장에서 능력있는 섹파를 구하는 것은 그리 어려워 보이지도 않던데 저는 결혼을 한 사람으로써 사람들을 많이 만나보는 것을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정말이지, 세상에는 너무도 많은 다양한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그 사람들을 모두 경험할 수는 없겠지만 여건이 된다면 많이 만나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 한답니다. 아...젊었을 때 좀 더 많이 만나보는 건데...하는 아쉬움은 정말 많이 들어요. 물론, 케바케인건 님께서 너무 잘 알고 있고 그 결단의 도움이 필요해 보이시긴 하네요. 그래서 그 결단을 저는 적극적으로 응원 들립니다. 많은 사람을 만날수록 많은 생각과 자존감도 만들어 간다고 생각 합니다. 많이 만나보세요^^ 그리고 참 대담한 표현이네요. “연애 감정 없는 비즈니스 관계...” 부럽습니다. 이런한 표현을 거침 없이 하시는 분^^ (비아냥으로 들리지는 않으시죠? 정말 부럽고 멋져서 하는 말입니다^^)
└ 쎅파와 애인의 차이라면.. 애인은 보고싶은 사람이고 쎅파는 하고싶은 사람이죠. 전 그부분이 좀 명확하게 구분이 되더라구요. 정성 가득한 덧글 너무나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익명님 ^^
└ 그렇군요. 섹파와 애인의 차이를 확실히 정의 해주시네요, 참고 할 것 같네요^^ 분명하고 명확한 것들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필요한 필수적인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님께서 하시는 그런 확실함은 분명하게 상대에게 장점으로 느껴질 것 같네요. 괜히 TMI 같은 댓글에 답글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익명님~!
2022-08-28
339753 익명게시판 익명 뇌 스캔을 해보세요
└ 함께 가실래요? 스캔하러??
└ 그럴까요?
2022-08-28
339752 중년게시판 메타몽씨 아고 귀여워라ㅠㅠㅠㅠㅠㅠ 2022-08-28
339751 익명게시판 익명 서로 마음이 통하는 상대와의 섹스는 정말 좋죠 그 사람의 모든 감각이 날 향하고 있는게 느껴지고
└ 말(마음)이 통하면 몸도 통할 가능성이 높죠...
2022-08-28
339750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여러명 만나다 실망을 준 적도 있네요. 상처주기도 했었고.. 섹파는 아무렇지 않겠지 했는데.. 한사람과 만날 때는 룰을 정해요. 누군가를 만나면 자신에게 알려줄 것. 자신 이외에 누군가를 만나는게 싫다고 하면 시간나는대로 자주 만나자고요
└ 오.. 룰 너무나 마음에 드네요. 저도 이런 거 좋아해서요. 멋져요!!
2022-08-28
339749 익명게시판 익명 원래 섹스파트너는 다른사람을 만나도 상관없는건 아닌가요? 1대1에 만나는 관계였다면 쓰니님에 선택으로 결정이 되겠네요 안하셔도 되고 뉴 파트너를 만들어도 되고
└ 서로 합의했다면 양다리 아니라 문어다리도 상관없긴 하죠ㅋ
└ 그럼 계약에(?) 위배되는 행위겠네요. 쓰니님 입장에서는 정리하시는게 좋겠네요
2022-08-28
339748 익명게시판 익명 제 입장이라고 생각해보면 진짜 기분 나쁠 것 같아요......애초에 약속을 소중히 생각하지 않는 듯 해요 그냥 쳐내세요
└ 네. 포인트는 약속이죠. 정리! 감사합니다
2022-08-28
339747 익명게시판 익명 섹스는 가장 동물적인 행동 같아도 인간의 섹스는 가장 정신정인 행동 입니다. 신뢰가 깔리지 않은 섹스는 영혼을 삭막하게 합니다. 정리하는게 좋으실 듯......
└ 갖아 정신적인 행동... 마음에 와닿는 표현이네요. 정리! 감사합니다
└ 와 이 댓글 짱멋있음..가장 정신적 행동bbb
└ ㅈㄴ) 댓글 멋있다
└ ㅈㄴ2) 공감합니다
2022-08-28
339746 한줄게시판 산삼보다좋은 사춘기가 끝난 듯해도 성욕을 보면 아직 아닌 듯... 2022-08-28
339745 익명게시판 익명 나도 자극있고 꿀 떨어지는 섹스 하고 싶당 2022-08-28
339744 익명게시판 익명 이런 남자 만나면 싫을 듯..... 섹스가 지겨운 사람과 섹스하는 여자분이 불쌍하네요. 그게 연인이라면 헤어지는 게.
└ 공부하면 할 수록 무궁무진한게 섹스인데ㅎㅎ
└ 그쵸... 많은 공부로 풍부하게... 하지만 연애할 때는 둘이 벗고 부드럽게 만지고 물고 빨고 그러다 격하게 움직이기만해도 좋던데... 맨날 하는 섹스에도 맨날 흥분되던데요.
2022-08-28
339743 자유게시판 민555 광안리가 더 끌리더라고요 2022-08-28
339742 자유게시판 mulgaya 아래사진 왼쪽 여자분 연락처좀 헉헉 2022-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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