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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39281 익명게시판 익명 네토는 배덕감이 기반. 그러려면 사랑하는 감정이 있어야죠. 맞네요 님의 생각이
└ 님 말씀처럼 배덕감이 기반인데 그게 사랑에서 비롯된 배덕감일 수도 있고 소유욕에서 비롯된 배덕감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유욕은 대상에 대한 사랑이 없어도 발생할 수 있죠.
└ 맞는 말씀이네요
2022-08-24
339280 익명게시판 익명 기성복이 맞지 않는 정도까지 왔을 때
└ 아무래도 여성분의 기성복 사이즈가 작죠?
2022-08-24
339279 익명게시판 익명 맘에 드는 옷이 안맞을때......ㅠ
└ 그건 슬픈 이야기 네요.
2022-08-24
339278 익명게시판 익명 속상하네,, 섹친아니고서는 가능하기 어려운 영역인듯 2022-08-24
339277 익명게시판 익명 걍 펙트는 섹트! 2022-08-24
339276 익명게시판 익명 바지 입을 때 단추보다 배꼽이 먼저 걸릴 때. 양말 하나 신었을 뿐인데 식은 땀나고 숨이 찰 때. 등 간지러워서 벽에 대고 문지를 때. 외출하고 돌아왔는데 허벅지에 멍들어 있을.때.
└ 다양하군요.
2022-08-24
339275 익명게시판 익명 이그 ㅜ 2022-08-24
339274 익명게시판 익명 당했... 2022-08-24
339273 익명게시판 익명 조심 2022-08-24
339272 익명게시판 익명 신발끈을 스스로 혼자 못 묶을때
└ 그정도면 정말로 많이 찐거라는 생각도 들긴 하네요.
2022-08-24
339271 익명게시판 익명 입던 옷 안맞을때
└ 오오오~~222222
└ 오이
└ 생각보다 기준이 단순하군요.
2022-08-24
339270 익명게시판 익명 형, 그것마저 없었으면..... 화이팅! 2022-08-24
339269 익명게시판 익명 휴…. 2022-08-24
339268 한줄게시판 라플레시아 서울로 올라갈때면 비가오네. 서울도 비내리나? 2022-08-24
339267 익명게시판 익명 나무 관세음보살 2022-08-24
339266 익명게시판 익명 글쵸~ 보지는 박힐때가 제 역활을 하는거죠~ 빠알간 보지를 쭉쭉 빨때 그맛은 못참죠~ ㅋ 맛나게 빨려서 맛있게 벌어진 보지에 퍽퍽 박아대는 제 자지는 기쁨의 눈물을 질질 흘린답니다~ 2022-08-24
339265 익명게시판 익명 그냥 섹시한 느낌,
└ 이유없는 섹시함 좋아요. 감사합니다
2022-08-24
339264 자유게시판 love1004 제가 스커트 속으로 손을 넣어 만지는거 좋아합니다. 어디서 만날까요? 2022-08-24
339263 익명게시판 익명 브컨을 곁들인 섹스라니 좋네요.
└ 완전 좋죠!! 너무 좋죠 겁나 좋죠
└ 해보고 싶은데 그런 상대를 못만나본게 아쉽네요.
2022-08-24
339262 익명게시판 익명 난 어제 이런섹스했지
└ 아이참 이언니 부럽다요
202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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