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37981 익명게시판 익명 보여지는 부분보다 눈이 매우 예쁠거 같아요… 용산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 제가 제일 아끼는 부분이긴 해요. 체크아웃까지 잘 즐겨볼게요~
2022-08-16
337980 익명게시판 익명 예쁜 몸과 얼굴만큼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뱃지는 선물입니다!!
└ 님도 행복한 휴일 마무리 잘 하시길 바라요^^
└ 예쁜 사진 마니마니 올려주세요^^
2022-08-16
337979 익명게시판 익명 예쁘신분이 말하는 것도 예쁘네요ㅎㅎ
└ 칭찬에 약학 타입인데.. 감사합니다^_^
└ 예쁘신걸요ㅋㅋㅋ 말씀 나눠보고 싶네요
2022-08-16
337978 익명게시판 익명 남산이 잘 보이는 곳이군요
└ 남산구경 하고가세요~
└ 어딘가 익숙한데.. 설마 용산?
2022-08-16
337977 익명게시판 익명 저 멀리 보이는 남산타워가 뭔가 익숙하고 정감이 가네요 님이 있으니 내일 만나서 다시 한번 가시면 되죠.. 부럽다용~~~
└ 내 님은 어디있을까용?
└ 시티뷰는 첨인데 하길 잘했어요 님도 좋은분과 좋은뷰 구경할 수 있길 ㅎㅎ
2022-08-16
337976 익명게시판 익명 쩐다용
└ 감사합니다^^
2022-08-16
337975 익명게시판 익명 헉 넘이뿌다요
└ 저어기 보이는 남산타워가 참 예쁘죠 ㅎ.ㅎ
└ 쓰니님이 예뻐요!!!손가락도 예쁘시구 길죽한 허리도 예쁘시구!!! 부럽부럽 ♡
2022-08-16
337974 한줄게시판 글렌로스 새벽 한시에 장어덮밥 영상을 본 내가 미친놈이지...
└ 드세욬ㅋㅋㅋ
2022-08-16
337973 자유게시판 으뜨뜨 pc에서 하시면 된다네요
└ 넵 감사합니다:)
2022-08-16
337972 자유게시판 가치창조남 안좋은일있으셨어요?? ㅠ
└ 아니요 오늘은 좋은 기억만 있었는걸요?? 하지만 안보고 생각을 안하는것도 답이겠거니 해서요:)
2022-08-16
337971 자유게시판 K1NG ㅜㅜ 요사이 왜 다들 이러시는지… 무슨일이신지들…
└ 그냥요:)
2022-08-16
337970 한줄게시판 박한라 처음에는 커피 한잔 마시면서 대화 나누던 사이였는데 어느순간 술 한잔 하는 사이가 되고 또 어느순간 부터는 커피와 술을 마시던 입으로 키스까지 하게되는 사이가 될 수 있기를…ㅎ
└ 크으bb
└ 갑자기 급 감성이 터지더라구여ㅎ
└ 어, 이거 저도 생각했던 섹친 만들기 프로세스(?)~ 1차 커피_적어도 말은 통해야지. 키, 외적 매력 필터링 2차 술_긴장 풀고 수다, 술김에 키스, 키스맛 체크 3차 섹스_키스가 맞으면 보통 몸도 잘 맞음 (^^)
└ 허거걱 역시… 카페 > 술집 > 모텔은 절대불변의 법칙인걸까요 (잘맞는 가정하에)
2022-08-16
337969 익명게시판 익명 여자들이 좋아할만하겠네요.. 여자들은 사정하는거에 섹시함을 느낀다고 하더라고요....자신감에 경의를 표합니다...
└ 스스로 양에 민감한것같긴한데 양많았을때가 또 스스로 만족감이있네요 감사합니다
2022-08-16
337968 자유게시판 메타몽씨 좋은 만남 하시길!bb
└ 땡큐요!
2022-08-16
337967 익명게시판 익명 와 완전야해용 ㅋㅋ 배에 힘들어가는거b
└ 이힘들을 매번 혼자쓰네요ㅋㅋ 짜릿한 쾌감을 온몸으로
2022-08-16
337966 중년게시판 kelly114 저또한 정서적 교류없는 섹스는 싫다에 한표~! 님과 잘 맞는 친구분 만나시길 바랍니다^^
└ 감사 댓글들 보니 벌써 여러 벗들이 생긴 듯 반갑네요.
2022-08-16
337965 익명게시판 익명 꺄~~~~설레용 ㅜㅜ
└ 가까이 다 오셨다셨을때 심장터지는줄요
2022-08-16
337964 익명게시판 익명 아 못 봤어요..궁금해요 ㅠㅠ 너무 빨리 펑~~ 하셨어요 ㅠㅠ 2022-08-16
337963 익명게시판 익명 지금 만나러 갑니다. 아니 다음주에 투비컨티뉴! 심장이 쿵쾅쿵쾅
└ 옴마나~!!레홀인 아닌디~~^^
2022-08-16
337962 중년게시판 phobos 저도 중년의 나이인데... 진정한 섹스는 감정이 동반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ONS, hookup 이런것 솔직히 자신 없더군요. 아무리 섹스를 위한 만남이라지만 마음도 안통하는 사람과 뭘 하겠지 싶어요. 숫가락 들 힘만 있어도 하고 싶다는것 동의는 하지만 그런 섹스가 즐거울것 같지는 않아요. 느리더라도 몇번이라도 만나서 소통하고 그러다가 마음 맞으면 하고 그러면 좋은거죠. 섹스의 목적이 있지만 안하더라도 안하더라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 서로 호감이 간 상태에서 주고 받는 옷 입고 하는 스킨쉽 한번이 다 벗고 하는 매마른 섹스보다 더 오래 오래 기억에 남더군요. 뭐 이런 저런 인생 경험이 가르쳐 준 거겠죠.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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