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37616 자유게시판 spell 장어에는 복분자~ 맛있는거 드시고 피로 다 날려버리세요~^^
└ 좋은거 먹고 과음했더니. ㅋㅋ 주말이 날아가 버렸네요ㅋㅋ 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 열심히 근무하고 있습니다 ^^
2022-08-13
337615 한줄게시판 20eo 술자리에서 몰래 레홀하는더 갑자기 취기 빡 오른다
└ 크으 >_< bb 취해라~~ 오빠 첫짠은 원샸이겠쪼? 언제까지 어깨춤을 추게할거야~
└ ㅋㅋㅋ 첫잔 원샷이죠~왜들 취하라고 하시죠ㅠ 취하니까 졸리넉유
└ 앜ㅋㅋㅋㅋ 취하면 왠지 귀여워지실것같아서여 ㅎㅎㅎ 친한척해봤숨다 ^0^
└ 취하면 안 취한척 하죠ㅋㅋㅋ 애들아 나 안 취했어 잠깐 생각중이야 이러면서.. 친한척 좋아요ㅋㅋ 편하게!
└ 잠깐 생각중 ㅎㅎㅎ 귀여우세요 >_<
└ 감사해요~ 귀엽다는 소리를... 종종 듣게되긴 하는데 스스로는 남자!라고 생각..ㅋㅋㅋ
2022-08-13
337614 레홀러 소개 20eo 몇 주 둘러보며 적응하시다 좋은 분 만나시길!
└ 네 ㅎㅎ 감사합니다:)
2022-08-13
337613 자유게시판 20eo 음 이쯤되면 티모시샬라메에 이어ㅎㅎ 남자 좋아하시는건가요?ㅋㅋ
└ ㅋㅋㅋㅋㅋ 그건 아니죠 잘 생겨서 부러울 뿐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저는 딱히 안 부러운데 자신의 개성을 살립시다ㅎㅎ
2022-08-13
337612 자유게시판 20eo 부인이랑 즐거운 시간 보내세용
└ 넵넵 감사합니다^^
2022-08-13
337611 익명게시판 익명 흥분하고 올가즘에 떠는 걸 보고싶은 애인이 기구를 쓰네요.
└ 기구플 전 좋다고 생각하는 편이여서 ㅎㅎ 아주 좋은것이라고 생각해요!
2022-08-13
337610 익명게시판 익명 5 6 5 대물 2022-08-13
337609 익명게시판 익명
└ 아그런가요 생각지못한..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8-13
337608 익명게시판 익명 우린 착각 속에 살아갑니다 2022-08-13
337607 익명게시판 익명 길이 12인데 대물이네;; 2022-08-13
337606 익명게시판 익명 많이 크신거같아요 대물 측정표 있는데 그거라도 올려드릴까요??
└ 그런것도 있나요 올려주시면 한번 해볼게요!
└ 올려드렸어요~~
└ 감사합니다!
2022-08-13
337605 익명게시판 익명 주변에 190cm이 키 좀만 더 컸으면 하는거랑 비슷한거죠 뭐
└ 그런가봐요 20을찍고싶은..
└ 어떻게 뭐....큐빅을 박을수도 없고..
└ 아니 근데 왜 제가 이재용 자산관리해주는 소리를 하고 있는거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앜ㅋㅋㅋ 비유가 웃기네요 ㅋㅋㅋㅋ
2022-08-13
337604 익명게시판 익명 그정도면 상위 0.1퍼?? 욕심도 많네
└ 앗 .. 그런가요 욕심이군요
2022-08-13
337603 레홀러 소개 미스트ii 와.. 가장 좋아하는 키입니다!!! 너무 연락드리고 싶을 정도에요
└ ㅎㅎㅎ 저는 키가작은게 싫은데 좋아하시는 키라니 내심 기쁘네용ㅎㅎ
└ 정말 너무너무 좋아하는 키에요. 아흐..
2022-08-13
337602 레홀러 소개 오후의고양이 마르지않는 샘물 ㄷㄷ 그 옹달샘 목한번 축이고싶네요 ㅎ
└ ㅎㅎㅎㅎㅎ 갈증은 해소되진 않을 것 같네요
2022-08-13
337601 레홀러 소개 민555 반갑습니다~^^ 자기소개 잘봤어요
└ 반갑습니다:)
2022-08-13
337600 레홀러 소개 ILOVEYOU 반가워요^^
└ 안녕하세요:)
2022-08-13
337599 레홀러 소개 박한라 어서오세요 마르지 않는 샘물이라니..그거도 쉽지않으실텐데 축복받은 몸을 가지셨네요! 환영합니다~
└ 축복이라곤 생각하지 않았는데, 감사합니다 ㅎㅎ
2022-08-13
337598 레홀러 소개 evit 우와.. 보통체형에 D..D컵
└ ㅎㅎ안녕하세요:)
2022-08-13
337597 한줄게시판 boldone 미니스커트를 입는 바른(?) 마음가짐_내 동그란 엉덩이를 감싼 레이스 팬티 정도는 이쁘니까 보여줘도 괜찮아~ (팬티 보일까 전전긍긍하면 미니 스커트 이쁘게 못 입음)
└ 예쁘실것 같네요~
└ 갑자기 마트에서 제 앞에 여자분이 네다섯번이나 숙여서 흰팬티를 보여준 일이 생각나네요 제가 물건 고르는척 하면서 완전 다 보이길래 슬쩍 쳐다보고 그랬는데.. 네다섯번 사람들 없을 때마다 보여줘서 호감있는건가?했는데 당시 썸녀?에게 물어보니 너 생각 아니야?ㅋㅋㅋ 이라길래 아닌가 싶었었죠ㅎㅎ 기분은 좋았었네요 여기까지 취기오른 사람 tm?
└ 배운 마인드
└ 와.....취기 올라 쓴 댓글은 민망하군
└ 와우 감사합니다 부산 살고싶네요^^
202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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