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37456 익명게시판 익명 피곤하다는 말도 못하게 해드리고싶군요
└ 남의 와이프한테?ㅋㅋㅋㅋㅋ
└ 네토신줄ㅎㅎ
2022-08-12
337455 익명게시판 익명 레홀은 만남 어플 아닙니다
└ 22222222
└ 섹파 만남 목적 아닌가요?ㅋㅋㅋ
└ 그럼 회원찾기 카테고리가 왜 만남의 광장으로 되어있을까요? 그리고 오프모임공지.후기 게시판은 왜 있나요? 각자 사용하기 나름이죠.
└ 소통과 정보 공유에 오프라인 모임 추가된 항목이지 만남 어플 아니라고 인간들땜 쉽게 원나잇 섹파 만남 목적 되서 물 흐려지는 쯧쯧쯧
2022-08-12
337454 익명게시판 익명 여보야. 메모 메모 좋은 정보감사♡♡ 이런 나 서울 사는데. 삭제 삭제 xxxxx
└ 서울은 회원들이 넘쳐나던데요...매력적인.....
2022-08-12
337453 구인.오프모임 흐야 앗 너무 가까운데ㅠㅠㅠ 다음번에 참석할게요!
└ 네넵 그러세용 ㅋㅋㅋㅋㅋ
2022-08-12
337452 익명게시판 익명 여긴 만남보다 소통이 주가 되는 곳이니까 만남 위주로만 본다면야 당연히 어떤 어플이던 더 용이하지 않을까요? 만남은 레홀의 옵션 중 하나일 뿐... 2022-08-12
337451 익명게시판 익명 쿨하다 못해 쿨럭합니다 ㄷㄷ
└ 222
└ 333333
2022-08-12
337450 레홀러 소개 레드홀릭스 34번 문항 다시 작성하세요. 생각을 묻는게 아니라 정의를 하라는 겁니다. 2022-08-12
337449 자유게시판 AaNaHa 그게 존심상하면 뭐 방구석에 들어앉았어야지..;
└ 그러게요 하하^^..
└ 22222222222
2022-08-12
337448 익명게시판 익명 그래서 저는 서울로 이사를 ㅋㅋ 은 아니고 지방살다 서울오니 확실히 기회의 땅이네여
└ 주로 어디서 만나시나용 다른분들은?
└ 역시 서울은 사람도 많고 그만큼 기회도 많고 ^^
2022-08-12
337447 레홀러 소개 가치창조남 반가워요~ 2022-08-12
337446 자유게시판 넘쳐흘러 밥을 남친이 사면 모텔비는 제가 내고 반대로도 내고 그 분이 이상하네요,,,
└ 덧글에도 뱃지를.
└ 여성분들까지 이렇게 말하실 정도면, 다른분을 찾아보는게 낫겠네요 ㅜ
2022-08-12
337445 익명게시판 익명 합의된 관계는 개않아여 ㅋㅋ 2022-08-12
337444 익명게시판 익명 지방회원들을 모집할 필요가 있어여!!!
└ 제가 그냥 서울로 갈게요 ㅎㅎ
2022-08-12
337443 익명게시판 익명 한가득 담아오시길 : ) 2022-08-12
337442 한줄게시판 레드바나나 방야~ 2022-08-12
337441 익명게시판 익명 어플 언급해도 강퇴 안돼요 가이드라인 읽어보시길
└ 아하 글쓰는데 크게 제한은 없군요 그게 자유로워 좋네요
2022-08-12
337440 자유게시판 도날드떡2 사람들은 불확실성을 싫어(두려워)하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이를테면 데이트 할 때 교통,오락,음식,숙박 이러저러한 비용이 특정되지 않는 걸 싫어하죠. 누가 사야할 지 모르는 상황은 언제나 부담이죠. 섹파라면 밥은 언제나 내가 산다라는 확신을 주는 게 좋지 않을까요. 그 외 추가비용은 상황에 맞게 처리하는 게 좋을 것 같네요. 물론 불공평합니다. 이럴 땐 마르크스 형님을 잠시 소환해야죠.
└ 네 어지간하믄 제가 내야긋어요 ㅎㅎ...
└ 자본론을 인용하자면 [능력에 따라 일하고 필요에 따라 분배한다] 라고 형님은 역설했죠. 물론 비현실적인 이상론일 수 있지만 현실 적응이 아예 안되는 건 아닙니다. 오래 만나는 연인들은 데이트비용통장같은 걸 만들기도 하죠. 각자 비용부담은 하지만 똑같이 입금하진 않습니다. 수입이 많은 사람이 더 많은 금액을 부담하며, 지출은 공동지출을 하죠. 연인만 가능한 건 아닙니다. 회사에서도 기혼자들에게 학자금 지원하잖아요. 비혼자 입장에선 강도죠. 가족부양이 대체 성과와 무슨 연관이 있다고? 불공평한 거 같지만 이게 우리사회를 작동시키는 기본원리죠. 자본론을 뒤집어 쓰자면 [필요에 따라 만나고 능력에 따라 분배] 하는 건 어떨까요. 토닥토닥 공감을 바라고 쓰신 글에 열받게 조언을 해서 죄송합니다. 근데 사람은 공감보다 비판 받을 때 성숙할 수 있는 여지가 조금 더 생기더라고요. 저 역시 멍하게 앉아서 그래그래 하는 것 보다 반박을 할 때 감정이나 두뇌가 더 활발하게 돌아가더라고요. 부디 좋은관계로 발전하시길 빕니다.
└ 암튼 파트너분은 텔비자체보다 내가 이 사람을 만났을 때 뭘 얼마나 부담해야 하는 가가 부담일 수 있겠죠. 파트너에서 자신이 부담해야하는.장소적 비용한계를.확정해 주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돈때문에 그런건 아니구요 태도가 살짝 기분이 나빠서 그랬어요 ^^.. 그누나 사회경력이 꽤 있어서 저랑 비슷하게 벌겁니다 ㅎㅎ..
└ 누가 더 많이 버느냐를 따지면 이미 관계가 어색해져요..인간관계는 대부분 태도와 가치관의 문제인것 같아요. 시간이 지나면서 습관처럼 굳어지는것도 문제지만.. 남자든 여자든 저는 다 제가 씁니다~ 가끔씩 지칠때나 섭할때도 있지만 한편으로 빚진게 없다 생각하면 편해요 특히나 몸정 잘맞는 사람은 놓치기 싫음 걍 마구 써야죠ㅎㅎ 대신 싫어지면 칼같이 정리할수 있는 장점도
└ 맞아요. 목마른 자가 샘을 파는 거죠. ㅎㅎ
└ 오메 내가 목마른자 였네ㅋㅋㅋㅋ 걍 물 실컷 사묵고 다 정리해버려야 겠어요~ 좋은의견 굿
2022-08-12
337439 자유게시판 병신학서기 그냥 쿨하게 내가 계산하는 편입니다.
└ 저도 이제 그럴려구요
2022-08-12
337438 익명게시판 익명 머지?? 이정도면 너무 심각한데요
└ 뭐가 심각하단거죠? 합의된 부부 얘기같은디
2022-08-12
337437 익명게시판 익명 주사 맞을 시간 지났네요.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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