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08938 자유게시판 섹시고니 여성 또는 프리패스 회원만 가능합니다. 2025-12-29
408937 익명게시판 익명 파트너하고 속궁합이 안맞으신듯. 저도 엑스가 성격은맞고속궁합이 안맞았는데…여성분도 하체 관리 하신분 만나면 아마 삽입하는거 다시 생각하실지도 2025-12-29
408936 자유게시판 키매 딱 봐도 강직도가 아무 훌륭해 보입니다! 2025-12-29
408935 익명게시판 익명 아.. 삼선 원피스는 일진녀의 심벌아닌가요 ㅋㅋ 너드남들 좀 잡아드셨을듯 2025-12-29
408934 후방게시판 달콤한라임 보통은 레터링이나 어떤신념의 그림타투등등 하던데 기하학적 이미지의 타투네요. 무슨의미인지 궁금하네요. 이쁜몸에 낙서나 해야지의 의미는 아닐테고 2025-12-29
408933 자유게시판 몰티져스 츤데레의 매력이 있기는 해요^^ 좋은 체취 맡으려고 킁킁 거리게 되는거 넘나 공감♡ 저는 왜 갑자기 스펠님께 코박죽 하고 싶죠? 쿄쿄
└ 이리와요 꼭 껴안아줄께요 ♡
2025-12-29
408932 썰 게시판 마사지매냐 멘트가 너무 좆습니다!
└ 그때 당시에 했던 말 중에 떠오르는 것만 쓰고 있습니다 ㅎㅎ
2025-12-29
408931 자유게시판 마사지매냐 입싸는 너므너므 사랑스럽습니다
└ 다른것도 다 사랑스럽습니다 :)
2025-12-29
408930 자유게시판 물레방아인생 사진 너무 이뻐요! 잘 다녀 오세요 :)
└ 잘 다녀오겠습니다!!!
2025-12-29
408929 자유게시판 키매 캠핑이란 게 참 부지런해야 할 수 있는 취미더군요. 다른 거 보다 '불멍'을 좋아해서 캠핑까진 아니더라도 훗날 옥상이나 마당이 있는 집에 살게되면 불멍 전용 장작과 장작통을 준비해두려 합니다
└ 그럼 전 고기 사들고갈게요
2025-12-29
408928 익명게시판 익명 복부와 골반 기저근을 공부하고 애무에 적용해봅시다 !
└ 다른곳도 공략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2025-12-29
408927 익명게시판 익명 제 경우와 너무 흡사하네요 저도 아직까지 확실한 솔루션은 찾지 못했으나 가끔 괜찮을때보면 충분한 전희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보지부분을 제외한 유두라던가 입술, 목덜미등을 통해 충분히 달구시고 천천히 시도해보시는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 다른곳을 좀 더 공약 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2025-12-29
408926 익명게시판 익명 만나주세요 저도 2025-12-29
408925 자유게시판 3인칭시점 캠린이의 꿈을 응원합니당-
└ 조금 익숙해지면 친구들이랑도 가볼라구요.
2025-12-29
408924 익명게시판 익명 제가 시범을 보일테니까 잘따라해보세요
└ 앗 ㅎㅎ
2025-12-29
408923 한줄게시판 3인칭시점 궁금해보자. '나'는 누구인가...
└ 가장 어려운 질문 아닐까 싶어요 ㅎ
└ +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는가
└ + 인생은 나그네길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구름이 흘러가듯 떠돌다 가는 길에
└ 의외로 간단할 수 있어요. 나와 관련된 사람들을 연결해 보는거죠. 나로 정의 되기 보단 나란 사람은 관계속에서 드러나는 존재일테니...
└ 나는 1인칭
└ 나란 내가 생각하고 행동해왔던 결과의 집합체 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 가장 어렵고도 심오한 질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 무엇을 "나"로 볼 것인지에 대한 합의가 선행되어야 '나'는 누구인지에 대해 사유해볼 수 있겠죠.
2025-12-29
408922 한줄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점심 맛나고 기분 좋게 드셨나요
└ 넵. 오리삼촌께서도 즐거운 점심식사 셨길 바라요: )
└ 오전근무-점심-오후 근무가 매일의 일상입니당^^
2025-12-29
408921 썰 게시판 미녀39세 오빠자지 너무 좋다느니 보지에 정액으로 가득 채워달라느니.. 또 뭐라 그랬어요??
└ 그때 정말 온갖 말들을 다 했는데 거의 우는 소리로 ‘오빠 너무 좋아‘라고 한 것도 기억나고 계속 쑤셔달라 라고 했던 것도 생각나네요. 아... 제가 창가에서 너 따먹고 있으면 다른 사람이 무심결에 고개를 들었을 때 니가 박히는 모습을 볼 수 있을거라고 했는데 그때 안된다고 하면서 더 흥분했던 것도 떠오르네요 ㅎㅎㅎ
└ 안되긴 뭐가 안돼!! 이럼서 끌고가서 박았어야 하는데 말이죠
└ 실제로 그렇게 했어요 ㅋㅋ 창가로 데려가서 창가에서 후배위로 박았죠. 그러니까 다리 사이로 물이 뚝뚝 떨어지는게 다 보이더라고요.
└ 서로의 섞인 물이군요
└ 그땐 제가 아직 싸기 전이었으니까 상대의 물이었겠죠 ㅋㅋ 박을 때마다 젖다 못해서 뚝뚝 떨어지는게 무척이나 야했었네요
└ 쿠퍼액이 나오잖아요 남자도
2025-12-29
408920 썰 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이런 멜로 좋아요 점심 먹고 디저트 썰로 딱 좋은 거 같습니다 다음 편 기대해도 되죠^^
└ 이런건 그때 생각하면서 꼴려야 쓸 수 있는거라 다음에 꼴릴때 또 쓰겠습니다 ㅋㅋ
2025-12-29
408919 자유게시판 술을못함 모유..탐나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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