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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35822 중년게시판 Thelma 그래도 솔직하게 열정적으로 사는게 좋은 것 같아요 더 좋아하는게 을이라도 저는 좋은만큼 좋아하렵니다.
└ ㅋㅋ 맞아요 좋아할 수있는데 좋아하지 못하는 것 그걸 자제한다는것 만큼이나 어리석은게 없는듯해요 그 순간은돌아오지 않는데... 후에 좀 아프더라도~~~
2022-07-26
335821 자유게시판 Thelma 멋진 포착 하셨네요
└ 더 좋은 장면을 찍으려고 가장 앞에 있는 가로등 위 비둘기가 고개를 앞으로 돌릴때 까지 기다린건 안비밀 입니다 ㅎㅎ
└ 그러니까요 저도 비둘기 보고 쓴 댓글쓴건데ㅎ 어떤면으로는 제가 맞췄네요
└ 오홋 그러셨구나 ㅎㅎ 맞추셨네요 ~!!
2022-07-26
335820 익명게시판 익명 좋다 너무 좋아요 2022-07-26
335819 익명게시판 익명 이쁘게 사시네요 행복하세요 2022-07-26
335818 자유게시판 너만조아 얼핏보면 석양이 지는 하늘같은데~~ 새벽하늘이네요~~^^
└ 폰카로는 다 담지 못해 아쉽네요. 달도 달 바로 아래 별도 이뻤는데 ㅜㅜ
2022-07-26
335817 한줄게시판 ILOVEYOU 사랑해
└ 나동
└ ♥
2022-07-26
335816 한줄게시판 너만조아 목이 아프다. 간만에 편도가 이렇게 띵띵 부은듯 ㅡㅡ 너무 아프니 원....잠도 도망가려고 시동을 거네 아픈거 정말 싫은데...
└ 로나로나 코로나?
└ ㅋㅋ 로나로나코로나는 아니래요 ㅋㅋ
2022-07-26
335815 익명게시판 익명 3,4촌간에 결혼했는데 누가 손가락질을 안해요? 같은 유전자 가진사람끼리 결혼하면 어떻게 될까요?
└ 저도 지구인입니다. 안드로메다에서 온 게 아니죠. 근친혼은 저 역시 거부감 백 배죠. 저의 수용 여부와 관계없이 과거에도 있었고, 현재도 있으며, 미래에도 있을 것 같은 현상이라 . 아무것도 학습되지 않은 백지상태를 가정하고 생각해 본 겁니다. 고정관념을 떨쳐낸다 생각하고. ㅎ
2022-07-26
335814 레홀러 소개 닉넴이싫어 반갑습니다 2022-07-26
335813 한줄게시판 라라라플레이 왜 화가 가시질 않지ㅜㅜ 사람들이 단 몇글자로만 상황을 설명하려해서 화가 난건지 그 사람들은 마음도 없는데 몇 글자 보고 내가 준비해서 화를 내는지도 모르겠다 2022-07-26
335812 익명게시판 익명 어린이의 노동 정말 이상한걸까? 불과 수십년 전만 하더라도 초등학생 나이 애들이 하루종일 노동했고 어린이라고 대접해 주면서 우쭈쭈 해준게 과연 얼마나 되었을까? 과연 어린이 노동 이상한걸까? 길게는 백년 짧게는 불과 수십년 전만 하더라도 여자는 남자의 전유물 정도였고 시민의 자격도 없었다. 여성에게 투표권이 주어진 것이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지구와 인류의 유구한 역사에서 극히 짧은 한토막을 부여잡고 여성도 동등한 인간이라 말한다. 인간의 유구한 역사동안 행해져왔고 딱히 잘못됐거나 이상한 점을 발견하지 못하다가 최근에 와서야 이상하고 비도덕하다고 말하는게 다 잘못된 것인가?
└ 힘에 의해 강제되는 제도와 구성원들의 시각차로 발생하는 의식의 마찰은 다르죠. 지금 길거리 돌아다니는 어느 누구를 잡고 물어봐도. 네토와 다자간 섹스에 대해서 호의적인 답변을 하는 사람은 지극히 일부일 겁니다. 대부분 변태 성욕자들의 도착행위라고 말하는 걸 모르고 쓴 글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이들의 성취향을 제도가 단죄하지도 않는 사안이기 때문에 모든 걸 열어 놓고 쓴 글이죠. 이 글을 쓴 저 자신조차도 네토나 다자간 섹스에 그다지 취향이 없는 사람입니다.
└ 지극히 소수의 입장을 고려해 봤을 뿐이죠. 그.어떤 외압도 작용하지 않는 의식작용에 인권까지 대입시키는 건 논제를 너무 확장하신 것 같네요
└ 어린이란 단어를 해부하는 것으로 답변을 마무리할까 합니다. 방정환 선생께서 무슨 생각으로 "아해"를 어린이라고 칭했는지 모르지만 이건 존칭이 아닙니다. 명백히 멸칭이죠. 어리다는 말은 단지 나이가 젊다가 아닙니다. 어리석다의 준말이 "어린" 이죠. 결국 어린이는 어리석은이라고 불러도 전혀 왜곡된 해석은 아닙니다. 본문도 이 정도 선에서 논박이 오고 간 걸로 끝내기로 하겠습니다.
└ 님의 주장은 남색, 근친상간, 불륜등이 오랬동안 존재해왔고 잘못된 문화가 아니었는데 최근에 와서야 잘못되었고 비도덕적이라고 생각하기 시작했다는거죠. 이게 과연 이상한 것이 맞나? 하는걸 주장하고 있습니다. 오랬동안 존재해왔기 때문에 이상한게 아닐 수 있다는 님의 논리가 참이 되려면, 제가 든 예시들도 참이 되어야 하죠. 이건 이래서 괜찮고 저긴 저래서 안되고 부연설명이 게속 따라붙는다면 적절한 논리전개라고 볼 수 없죠. 차라리 님이 말했든 이런 것은 시각차에 의해 의견이 다른것이지 잘못된 것이 아닐 수도 있다고 주장하는 편이 훨씬 설득력 있었을 것 같네요. 님의 지식을 자랑하고 싶어서였는지 생각이 정리되지 않아서인지, 글의 도입부분에 이상기후, 질병 등의 예시도 글의 맥락에 맞지않고 논리전개도 억지스럽습니다. 님의 글에 달린 댓글들이 호의적이지 못한 것도 이러한 이유겠지요.
└ 뭘 주장하거나 관철시키려고 쓴 글은 아닙니다. 사실 본문을 뭉텅 잘라먹고 급하게 결말을 끌어다 붙이는 바람에 제목이 좀 쌩뚱맞아진 것은 저도 유감입니다만, 맥락으로 봐서 가족끼리도 했는데, 남이야 아무렇게나 한들 뭐 어떠냐라고 제 편의적으로 해석한 게 잘못이었죠. 동의를 구하려고 쓴 글은 아니고 반응을 원하고 쓴 글입니다. 호의적이든 적대적이든 허심탄회한 덧긂을 기대했으니까. 익명 게시판에 올린 거죠. 인기 끌고 주목 받으려면 이런 어지러운 주제 끌어들이지 않고, 저명한 학자글을 소개하는 선에서 끝내거나 달달한 섹스썰을 올렸을 겁니다. 진심어린 장문의 답변 감사합니다.
2022-07-26
335811 익명게시판 익명 데일리데일리데일리 부럽 ㅡㅡㅡㅡㅡㅡ 2022-07-26
335810 익명게시판 익명 니두... 2022-07-26
335809 익명게시판 익명 아.. 피곤하다.. 피곤해.. ㅋㅋㅋ 2022-07-25
335808 자유게시판 신세계에요 들어가고싶어요 2022-07-25
335807 익명게시판 익명 소름.
└ ㅈㄴㄱㄷ)가렸는데 안가린거 같네요ㅎ
2022-07-25
335806 익명게시판 익명 다시 피우면 사라집니다 ㅋㅋ 2022-07-25
335805 익명게시판 익명 난 이글이 이상하다고 느껴요...
└ 맞아요. 원래 이게 서론이고 본론을 2편으로 쓰려고 했는데 귀찮기도 하고 이 정도 서술이면 이해 못 할 것도 없을 것 같아서 끊었는데, 반응이 쉣이네요. 다 제 탓이죠.
2022-07-25
335804 익명게시판 익명 3일차인데 그정도면 그냥 섹스하고싶은거 아니야 형? 2022-07-25
335803 익명게시판 익명 구멍동서는 남자들끼리 쓰는 말 아닌가요? 여성에게는 기둥자매.
└ 기둥자매라닠ㅋㅋㅋㅋ
└ 쓰는 말입니다. ㅋㅎㅎ 아따 형님먼저, 아니~ 아우먼저~~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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