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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35742 자유게시판 스탠드비 저 님글 넘 야하고 좋아요 화이팅입니다
└ 어익후 더 야해볼게요 응원감사^^
2022-07-25
335741 자유게시판 너만조아 헐... 별 그지 깽깽이같은 것들이 지 닉네임도 못 밝히믄서 지랄발광들을하고 앉았네... 이쯤되믄 성중독 상담자께서 이분께 받은거 아니라고 해명은 못할망정 어뜨케 이거 소송까지 가~?? 명예훼손으로~??
└ 왜그러시죠??? ㅋㅋㅋㅋㅋㅋㅋㅋ 왤케 속에 화가 많으셔 ㅋㅋㅋㅋ 워워
└ 나 화가 좀 많아서... 나도 드럽고 억울한 일 겪을때가 많거든... 근데 사람들이 몰라 익명성 뒤에 숨어서 제대로 알지도 못한째 찢고 씨부리는것들치고... 당당한 것들 못 봤어... 본인이 아닌바에야... 위로하고 끝날 일을 본문 어디에도 킹으로 보일만한 언급이 없는데...다들 대가리들이 닭대가리야, 새대가리야...무뇌야~??생각이라는건 안하고들 살아~?? 다 돌고돌아 자기한테 돌아오는거야... 뭘 제대로 알고들 씨부려야지...그리고 학교에서 안배우거야~?? 사람들이 고등교육까지 배워놓고 지각들이 없어~~ 왜!! 내가 대놓고 욕해서 기분나빠~?? 니들이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욕한 이 사람은 기분이 아주 해피해피 하시게써~~ 나이가 몇인데 반말로 지껄이냐고 욕할사람있을수 있겠지??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댔어... 늬들이 던진데 똥인데 늬들 얼굴에 똥칠해주지 금칠해줄까봐 입 빠죽대며 내 욕하냐~?? 나 나이 마흔 중반이고 자식한테 잠시 너 피하자고 억울한 사람 만드는거 아니라고 가르치는 엄마다. 됐지...사람이 사람다워야 대접받는거야... 대접받을 행동 못하면서 대접바라는거... 그건 사람아니고 짐승이다... 상담하신분 속상한 마음 위로하고자 글 클릭했으믄 위로하고 닫으면 되는거야 쓰잘대기 없는 말로 사람 우롱하지 말고 또 그 말들에 동조해서 같은 사람되지말고!!!!!
└ 무서워염 ㄷㄷㄷ
2022-07-25
335740 자유게시판 Frenger 어디든 부러움의 대상을 질투로 덮어 공격하는분들이 계시지요, 그만큼 킹상담사님이 멋지시다는걸로 받아드리셔요^^ 저도 부러워서 질투나는걸요? 하하하, 부디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 네 말씀 감사해요 ㅎㅎ 뭐 대단히 화가나고 그런건 아니고 답답~~~~~~~~~~해서 한소리했습니다 frenger님도 좋은밤 되셔요
2022-07-25
335739 중년게시판 밀리언 을의 입장에서는 모든 안되는듯해요 내가 고통받고 있는 모습을 보이면 내가 예민하게 받아들이는게 되고 상대가 고통받는 모습을 보이면 그건 내가 또 받아줘야 되는거고 을이니깐.... 동등한 관계가 제일 좋더라고요
└ 처음부터 을의 입장은 아니었겠죠 마음이더 많이간 게 을이죠 뭐~ ㅋㅋ 니나노오~~~^^
2022-07-25
335738 중년게시판 아뿔싸 해일을 격어보지는 않았지만 그렇게 급작스러운 상황들은 늘 익숙하지 않습니다. 무엇이든 천천히, 혹은 혼자서. 가 익숙하기에 너만조아님처럼 그런 일은 겪게 되면 정말 멘붕이 올 것 같네요. 그럼에도 지금의 시간에 서 있는 것은 그 해일 같은 일이 이미 지나간 ‘과거’의 시간임에 안도 하셔도 되는 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하긴 또 다른 후폭풍이 아직 끝나지 않은 상황인지는 모르겠지만 지나간 모든 기억과 역사는 냉정하게 객관화 시킬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그저 현재의 모습에 자연스럽게 대입 시켜서 기분 좋게 합리화 시키는 것도 즐겁고 행복한 삶으로의 방법으로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지금 이 글을 쓴 현재의 시간이겠죠. 앞으로 어떤 시간을 맞이 하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겠지만 7월의 이 해일 같은 시간과는 조금은 다른 시간에서 살아가길 이 깊은 밤을 핑계 삼아 조심스럽게 응원 드립니다. 해일은 몰려오기는 하지만 한시적으로 늘 그 끝을 충분히 짐작하기도 하잖아요^^
└ 후폭풍 한달 씨게 겪었어요~~~^-^ ㅋㅋ 이제 된거같아서요~~~
2022-07-25
335737 한줄게시판 너만조아 이제 좀 홀가분해졌어...나는 나 다울때가 제일 잘 어울려... 그게 무엇이든...
└ 토닥토닥 힘내세요 :)
2022-07-25
335736 한줄게시판 withinbeyond 자신의 감각을 믿는 사람들 2022-07-24
335735 익명게시판 익명 '괜찮아요.' 라는 말에 '내가 안 괜찮다' 라면서 저를 위해 뭔가를 해줬던 누군가가 생각나네요. 익명님의 담담한 마음처럼 저도 담담해지고 싶네요. 글만 봤을 때는 담담하게 마주 앉아서 순한 소주 한잔 기울여도 좋겠네요. 오늘은 어제보다 편한 밤 되세요.
└ 사실 ‘말’보다, 아니 ‘글’보다 쉬운 건 없을지도 모르겠어요. 키보드 자판 몇 개만으로 사람이 달라지기도 하고 내 마음과는 상관 없이 진실의 이름을 만들 수도 있는 공간이기도 하니까요. “괜찮아요”. 라는 말이 어떤 상황에 어느 상대냐에 따라서 수십, 수백 가지의 의미를 만들어 내겠지만 그래도 상대방은 괜찮아요. 라는 말에 “내가 안괜찮다” 라는 말은 그 말의 의미를 조금 더 긍정적으로, 혹은 그 말을 핑계로 상대의 마음속으로 더 들어가고 싶어 하기도 하겠네요. 담담하게 쓴 글은 맞습니다. 그 앞에 ‘평화롭고’라는 단어를 집어 넣는다면 더 정확하겠네요. 님께서는 오늘의 저처럼 담담해지는 것이 실패한 모양이군요. 그렇다면 그때가 저와는 다른 상황, 다른 상대였겠네요. 그래서, 수십, 수백가지의 감정중 ‘담담’과는 다른 감정이였나 보군요. 비가 내리다가 그친 밤하늘은 오늘도 검게 물들었고 이 곳에서 누군가와 술잔을 기울이는 것은 정말 멋진 상상이네요. 밤에 들어와서 기분 좋은 댓글에 대한 답을 드리고 싶었는데 괜한 쓸데 없는 말들만 길어진 것 같네요. 또 다시 밤이 찾아오니 여러 가지 말이 많아지네요. 밤만 되면 도대체 잠은 안자고 왜 이러는지 저도 모르겠네요 ;;; 그래도 제 마음은 “감사합니다”로 읽히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밤 되십시오^^
2022-07-24
335734 자유게시판 withinbeyond 쇼팽의 리듬으로 박음질을
└ ㅋㅋ 쇼팽보단 브람스 헝가리 무곡5번이죠ㅋ
└ 전 물에 술탄듯 술에 물탄듯 하는 야상곡 들으며 박고 싶던걸여
2022-07-24
335733 익명게시판 익명 우와 다대기도 직접 만드신거세요?
└ 넵! 간단합니다!
2022-07-24
335732 한줄게시판 메르도무 커피한잔할 여유를 같이 즐길분이 있으면 좋겠네요 ㅎㅎ 2022-07-24
335731 자유게시판 ksnv20 저도 사진 취미로 시작했는데~~ 누드아니라도 모델 찾는건 쉽지 않더라고요 ㅜㅜ
└ 사진은 좋은 취미라고 생각합니다. 모델은 사진 동호회에 가면 많이 있습니다. 처음부터 잘 연결되지 않겠지만 모델 촬영 벙개 등을 꾸준히 하면 무난하게 원하는 모델과 만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2022-07-24
335730 레홀러 소개 초짜중에초짜 반갑습니다. 환영해요~~ 2022-07-24
335729 익명게시판 익명 쓰니님 부부 네토성향있어염?? 2022-07-24
335728 자유게시판 꿀벅아재 렌트안하실거면 일단 숙소는 재송동부근에 잡으시고 해운대 동래 서면 가기편할겁니다. 혼자사색을 즐기기에는 용호동 이기대추천드립니다. 또는 오륙도해맞이공원도 추천드립니다. 오륙도-해운대달맞이-해운대-송정-기장 코스가 바다보기는 좋은데 번화가는 제전문이 아니라서요ㅋ 혼자 든든하게 먹고싶다면 수영에 간판없는 집(목살전문)추천드립니다. 그리고 근처 수영시장입구맞은편에 경주국밥의 순대전골도 추천드립니다. 도움이 될런지는ㅋ 좋은 여행되세요.
└ 정말 감사합니다!! 좋은여행 다녀오겠습니다!!
2022-07-24
335727 익명게시판 익명 요리하는남자 섹시하군요!
└ 핫. 그런가요 ^^;;
2022-07-24
335726 익명게시판 익명 저는ㅋ 보지도 쉬어야ㅎㅎㅎ 2022-07-24
335725 익명게시판 익명 19센치 이미 아파요......
└ 전 작은데 괜찮을까요? 굵기는 두루마리휴지구멍 귀두밑둥에서 걸리네요ㅋ
└ 좀 버겁단 사람들도 있긴 있었죠.. 대부분은 즐기게 되는 거 같지만요
└ 평균길이도 끝까지 박아주면 아파요 ㅎ
└ 퍽퍽퍽 피스톤 운동 세게 해서 그런건 아닌가요? 천천히 꾸욱 누르는 것도 아파하실려나..
└ 많은 남자랑 해봤는데 딜도12에서 13남자가 제 보지엔 딱이였어요ㅎ
2022-07-24
335724 한줄게시판 여우남 주말에는 루미규브하면서 커피 마시는게 낙이네요
└ 루미규브잼있져
2022-07-24
335723 익명게시판 익명 부럽네요. 1일1섹.언제적 일인지 ㅠㅠ 202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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