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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34301 익명게시판 익명 넘 예쁘다 ... 흥분상태시군요 딱봐도... 저럴때 혀끝으로 닿을락말락하다가 크게 냠~
└ 살짝만 만져도 바로반응하네요~ 민감한가봐요 ㅎㅎㅎ
2022-07-03
334300 익명게시판 익명 책임져욧....오늘 잠 못 잘거 같아요. 가득이나 성욕 많아서 힘든데..이 긴긴 밤을 어케 지새우라고 이러세여 ㅠㅠ
└ 저두 성욕이 많아서 밤을 지새우고 있어요 ㅠㅠ
└ 그럼 우리 만날래요?
2022-07-03
334299 익명게시판 익명 왠만하면 바른말 쓰고자 하는데... 존나 이쁘네요 진짜
└ 이런말 좋아해요 ㅎㅎㅎ
2022-07-03
334298 익명게시판 익명 빨고싶네여
└ 앜ㅋㅋㅋㅋㅋ 부끄~
2022-07-03
334297 익명게시판 익명 감사합니다. 모양이 참 예뻐요
└ 고마워요^^
2022-07-03
334296 익명게시판 익명 예민한 듯 싶네요 2022-07-03
334295 익명게시판 익명 매일 아침, 오늘도 최고로 많은 사랑을 하자 마음가짐으로 항상 임해보세요 미리 헤어질것 생각하고 만나는거 아니잖아요 늘 현재에 충실하는 방법도 좋아요 님도 여친님도~^^
└ 그러게요 일단 충실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당
2022-07-02
334294 한줄게시판 얌전한거대남 은희보고 싶네 2022-07-02
334293 자유게시판 얌전한거대남 비 맞으면서 뛰면 기분 좋죠! 안양천 괴물이라 하셔서 잉어인가 했는데 아니에요
└ ㅎㅎㅎ 잉어떼는 자주 봐서 괜찮은데 참게.. 저렇게 큰건 첨 보는거 같아요..ㅎㅎ
2022-07-02
334292 익명게시판 익명 나쁘게 생각하면 그럴 수 있는데 진지하게 생각해보면 또 더 깊은 대화나 생각을 나눌 기회라고 봐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 이제 45일인데 너무 애정적으로 생각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 나이가 어린건아닌지라 더 만나면서 대화해보겠습니다. 그거밖에 답이없겠네요 고견감사합니다.
└ 네 그러니까 더더욱 저런 고민을 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그 분이 저런 생각을 갖게 된 이유를 물어도 될 것 같고
2022-07-02
334291 익명게시판 익명 썸원 재밌죠! 정해진 시간에 항상 대답하면서 상대를 많이 말아갔는데 헤어질때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 하 ㅋㅋㅋㅋㅋㅋ 잘만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ㅋㅋㅋㅋ
2022-07-02
334290 익명게시판 익명 서로30대 아닌가여 30대면 어지간해선 상대의 성향을 하나를 알면 열을 알게되니까 걱정이 먼저 앞서는거 같은데 정상적인 반응인듯
└ 이게 음 이래저래 생각의 꼬리를물면 스스로 골아파질것같아서 ㅋㅋㅋ다른분들 생각좀 여쭤볼라구요 ㅋㅋ
2022-07-02
334289 익명게시판 익명 옽차가 ㄴ머무 만로이서 무근 말ㅇㄴ지 모르겧엉ㅅ
└ 손가락이 네모나서 그런가보네요 죄송합니다
2022-07-02
334288 익명게시판 익명 전에 무지 데였나보네요
└ 뭐 저도 그렇게생각은했는데 그러기엔 쿨함이 좀진한편이긴합니다
2022-07-02
334287 중년게시판 아뿔싸 레홀의 휴유증이 아닐까 사료 됩니다 ㅎ thelma님이 트리트먼트로 상상하셨겠지만 저는 님이 흔드는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ㅎ 좋은 주말 되세요^^ 2022-07-02
334286 중년게시판 아뿔싸 이제 저는 “밤새워 놀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드는 나이네요 ㅠ.ㅠ 일 이 아니라 노는 걸로 밤을 새셨다니 축하드리구요 ㅎㅎ 우선은 "부럽다!"라는 말이 제일 먼저 나오네요. 밤새 놀았다는 말은 그만큼 좋았다는 말이고 그만큼 좋은 사람들과 같이 있었다는 말로 해석이 됩니다. 저 역시 그럴때가 있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이제는 가물해지는 기억 인것도 사실이네요. 열심히, 노십시오. 무엇이든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을 때 하는 것이야 말로 가장 행복할 수 있는 필수 조건인 것 같아요. 이제 무엇을 하면 행복할 수 있을까도 고민하게되는 현실이 싫지만 현실은 언제나 그렇게 사람을 현실을 부정할 수 없게 만들기도 하네요. 어떤 사람들과 어떻게 밤을 샜을지가 무지 궁금하지만 제가 궁금해봐야 아무런 의미 또한 없는 것이겠죠. 어쨌거나 좋은 분과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였다는 말. 여전히 부럽습니다! 2022-07-02
334285 한줄게시판 밀리언 어으 퇴근하고 더워서 맥주한잔 2022-07-02
334284 한줄게시판 너만조아 그의 말이 맞았던걸까~???
└ 맞았던걸까? 싶으면 맞는게 아닐까요
└ ^^ 그렇다고 보기도 그렇고 아니라고 보기도그렇고~어뜨케 책상 내구성은 확인허셨어요~^-^
└ 아ㅜ 그거 아직이요ㅜㅜ 1시간전에 집 벽이랑 옷장 문은 확인해봤어요 튼튼하네요 ㅇㅇ)b
2022-07-02
334283 한줄게시판 루나im 저 대리님한테 고백했어요 엄청 웃던데 망한건가요?
└ 정색은 안했으니 지켜보세요
└ 그때 그 여성분께??
└ 분위기가 중요하죠 아자아자 홧팅!
└ 용넛님 맞아요 ㅋㅋㅋㅋ
└ 밀리언님 다행이죠 웃어서 더 좋아졌어요 ㅋㅋㅋ /방탄소년님 분위기.. 도로에서 했는데 ㅋㅋㅋ
└ 방금 댓 달고 왔는데,그분이 여성분이신거에요?
└ 클로님 그렇게 됐네요 ㅎㅎ
└ 전 남자분인줄 알았네요ㅎ
└ 해테로로 살거야! 해서 살아온건 아니지만 이제껏 남자들만 사겨봤는데 그렇다고 여자들이 다 좋은건 아니고 멋진. 내맘에 드는 여자를 좋아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예전에 누드모델 해주신 분이 양성애자였어요. 그 분도 여자분이랑 사귀고 그러시더라구요ㅎㅎ 두분 행복한 사랑하세요~^^
└ 과연 루나님의 운명은?!
2022-07-02
334282 익명게시판 익명 오래전 남자의 사정과 여성의 클리토리스오르가즘이 비슷하고, 질오르가즘을 느껴야 진정한 여성이 될 수 있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쓴이님의 의견이 궁금하네요.
└ ?????
└ ㅈㄴㄱㄷ 사실 질오르가즘이라 불리는 것도 엄밀히 따지면 클리로 느끼는것에 가까워요. 클리의 다리가 질을 둘러싸고 있거든요 그래서 클리가 발기하면 눈에 보이는 부분이 아닌 다리에 붙은 해면체가 부풀면서 질의 압력도 높아집니다. 물론 질 자체가 감각이 깨어나 느끼게 되는 쾌감이 분명 존재하나 그것을 클리와 온전히 분리해서 논하는것은 잘못된 이해입니다. 클리의 해부학적 구조를 이해하면 여성의 오르가즘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2022-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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