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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33659 익명게시판 익명 여러명을 동시에 사귀어 잘해주고 싶은데 바람은 피우기 싫고 섹파로는 맘이 생겨 관계유지가 안되는 상황이라.. 근데 철칙은 무슨 소리여? 철칙도 없고 그냥 상황과 욕심만 있구먼... 2022-06-24
333658 익명게시판 익명 을지문덕한 기분은 뭔지 물어볼껄~~ ㅋㅋ 2022-06-24
333657 익명게시판 익명 그럼 원나잇을 하지 마세요. 마음이 생기지 않으시도록~ 우선 마음을 먼저 나누는 연애를해서 그 분과 섹스를하고 그 분과의 관계만을 가지시면되는거 아닌가요~? 그럼 원나잇도 아니고 연애하는 분과의 섹스만이니 바람아니고... 요게 방법아닌가요~? 여러명을 동시에 사귀어 잘해주고 싶단 얘기는 섹파가 있는데 다른 섹파를 또 둬도 되는가~~에 대한 동의를 우회적으로 써놓은 것 같이 읽혀져요~~
└ 섹파를 한명만 둬야하나요 꽉막히심
└ 저 위에 계신 분이 통념상 불가능할 것 같다자나요... 제가 그렇다고 했나요~?? 잘 좀 읽어보세요~ 글쓴이가 불가능할 것 같다.라 썼으니 섹파를 한명만 둬야하나요~?? 여럿과 섹스를 나누세요~ 라고 동의를 얻는것 같다.라는 생각을 쓴거잖아요... 꽉막히심 이라는 말이 저한테 하신 말이 아니고 글쓴이에게 코멘트를 다실꺼라면 제 글에 덧글쓰기를 누르실게 아니고 그 위에 코멘트 등록하기에 쓰셨어야 하는거 같은데요... 글고... 저분은 섹스를 하면 마음이 생겨서 좋아져버린다잖아요.... 그러니 본인은 연애의 감정이 생기는데상대는 아니라서 힘들단 말 같은데... 왜 내가 꽉 막혔다는 말을 들어야 되지~?? 아!! 아침부터 기분 드럽네....
└ 글쓴이 글이 그냥 앞뒤가 안 맞아요.
└ 두분이 싸울이유가 없는 글이니 굳이 관심 안주셔도 될 것 같네요
└ 섹파사이여도 연인처럼 대하고 연락도 그리 늦지않게 하고 그러면 좋을거같은데... 그게 안되니까 속상한거에요.. 근데 만약 사귀자면 그여자만 봐야한다는게 좀 맘에 걸리구요.. 제가 그사람을 외모로 사랑하는데 조건적인 부분까지 사랑하는건 아니라서요..
2022-06-24
333656 자유게시판 에이원챈트 헐 너무 좋아요.. 일단 허벅지가 두껍고 붙어있는 분이 좋구요 젼체젹으로 체격있으신분이 예쁘신거같아요 건강하고 튼튼해보이더라구요!! 2022-06-24
333655 익명게시판 익명 거 어댑니꼬 2022-06-24
333654 익명게시판 익명 정말 좋은 글인데 뱃지가 없네요ㅠ
└ 뱃지야 저도 많아요.. ㅎㅎ 관심도 감사하죵~~
2022-06-24
333653 익명게시판 익명 프하하 2022-06-24
333652 익명게시판 익명 2022-06-24
333651 자유게시판 누리2 와~~ 필력이 대단하시네요 비가오니 더 짠 한것 같아요 ㅜㅜ
└ 이렇게 시작된 아침이었거든요... 비가올것처럼 꾸물대던 새벽... 그리고 그가 가고 내리기 시작한비...
└ 오~~ 혹시.... 작가 맞으시죠? 2편도 빨리 올려주세요~~^^
└ 작가 아닌데요... 제 이야긴데요^-^ 잊어가는 과정으로 털어내듯 ㅆ느는거에요~^-^ 그렇게 봐주셨다니 감사~^^
└ 아~~ 그래서 더더욱 사실적으로 들렸군요 빨리 잊으시고 더 좋은분 만나시길 바랄께요 ^^ 오늘하루도 화이팅 !!!
2022-06-23
333650 익명게시판 익명 아...스팽 너무너무 당하고 싶네요. 갠적으로 에셈의 꽃은 스팽인 것같아요. 스팽 잘하는 분 만나고 싶네요.
└ 하쟈하쟈
└ 오케이 궁디 불태워줄게
2022-06-23
333649 익명게시판 익명 오늘같이 비오는밤 한강공원 화장실? 번화가 관공서 주차장? 2022-06-23
333648 한줄게시판 너만조아 하필이면 장마가 시작될게 뭐람~~
└ 퇴근하는데 맹렬한 비에 신발 옷 다 젖었네요^^;;
└ 그러게요~~~ 다들~~ 퇴근길에 고생들하셨겠어요~~~
└ 안산에서 서울까지 라이딩하며 비맞았네요ㅜㅜ
└ 헐~~ 조심하세요~
└ 흐르는 눈물 쓸쓸하지 말라고 그런가봐용 : )
└ 나이가 몇인데 계속 흘러요 ^^ 가끔 한번씩 때릴때마다 갬성에젖는거지~^-^
└ 오늘도 비가 계속 오락가락 하네요~계속 이어지는 장마
└ 제가 있는 곳은 태풍이 오는건지바람이 엄청나네요...마음속은 토네이도가 일구요 ^^
2022-06-23
333647 익명게시판 익명 불륜
└ 와우 이거는 넘사인데요?
2022-06-23
333646 자유게시판 눈이부시게 제얘기같아요 ㅜㅜ 현재진행형..못 끊겠어요.ㅜㅜ
└ 중독같은 맛이죠... 끊어내고 싶지만 끊어낼수 없는 그래서 몸부림치는... 결국 끊어내고 혼자 타고있는...
2022-06-23
333645 한줄게시판 용넛 비와함께 그뉵통도 함께 2022-06-23
333644 한줄게시판 오후의고양이 신입입니다 마사지가 전문인 훈남스타일 네토리에용~♡ 2022-06-23
333643 익명게시판 익명 생각보다 여자는 강합니다 ㅎ 2022-06-23
333642 익명게시판 익명 엄청 많아요 그런사람 2022-06-23
333641 자유게시판 Masseur 세신사 고고 2022-06-23
333640 익명게시판 익명 난 저렇게 웃음나오는 스팽말고... 진지한게 좋던데. 섹스하면서 때릴때도 장난식으로 찰싹찰싹이 아니라 헙!! 소리가 나서 맞으면 나도 모르게 보지가 조여지게되고 맞아서 얼얼한데도 더 때려줘.. 소리 나오는 스팽... 끝나고 나서 엉덩이에 남겨진 올록볼록한 자국을 만질때마다 온몸의 털이 다시 살아나는 듯한 느낌이 들거든...
└ 저건 때리고 피부속까지 찌릿하게 만드는 스킬중 하나일뿐… 제대로 즐길줄 아네 나도 엉덩이에 손자국 남아있는거 보면 다시 꼴려서 박고싶어져
└ 저 여자분이 강해서 웃음이 나올수 있는게 아닐까요 세게 때리는거 같은데 ㄷㄷㄷ 나름 세게 쳤는데 저렇게 웃어버리면 아 오늘은 내가 따먹히는 날이구나 싶을것 같아요
└ 아~~ 저것도 스킬이군요ㅋㅋ 사실 전 잘 몰라요~~ 스팽이라는것도 안지 얼마 안됐었어서~~~ 근데 전 애인이 그렇게 때렸을때 흥분이 더 되고 강하게 남고 나도 모르게 애닳더라구요ㅋ
└ 그저 좋죠
└ 내가 핏줄 터지도록 때려줄수 있는데요 ㅎ
└ 핏줄 터지게 맞는 건 싫어요... 그건...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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