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32939 익명게시판 익명 나두~~~ 내오빠의 분비물이 하루종일 내안에서 그느낌 너무 좋아요~♡ 2022-06-12
332938 한줄게시판 락고 아아 출근하기 격하게 싫다 2022-06-12
332937 자유게시판 용넛 매우 환영! 2022-06-12
332936 익명게시판 익명 찰랑찰랑 물고인 보지를 제 얼굴위에 갖다대주면 할짝할짝 남김없이 다 빨아먹을껀데.. 보빨하고있는 내 입술이랑 얼굴에 흘러나온 보짓물 묻혀주면 더 좋고... 아.. 보짓물 입으로 받아먹고싶네
└ 혀로 박히는거네요....쑥스러..
2022-06-12
332935 자유게시판 랜디0113 루프 삽입하는거 건강에 안좋은건 없어요 남자 입장에선 오히려 마음껏 질사해서 좋겠죠.. 단지 질 길이가 짧으면 자지 깊게 박았을때 루프끝이 자지끝에 닿기도하는데 그 느낌이 좋지만은 않더라구요
└ 질사를 너무 하면 건강에 안좋나요??
└ 질사를 많이한다고 건강에 나쁠 이유는없어요 단지 애무과정에서 남성의 손이 질에 들어갔을때 청결하지못한다면, 특히 손톱이 길다면 질벽을 자극해서 질염에 걸릴수도있죠 여성의 컨디션에 따라서도 달라지긴하는데 어지간해서는 질사횟수가 많다고 건강에 나쁠 이유는없어요
2022-06-12
332934 자유게시판 Dhandbjss 커플로동시에받을곳이있나용? 2022-06-12
332933 익명게시판 익명 나한테도 이렇게 말해주는 파트너가 있으면 지금이라도 달려갈텐데... 2022-06-12
332932 한줄게시판 goyangi 어제 남자는 데이트가 취소해서 지금도 슬퍼요 ㅜㅜ
└ 고냥이 슬픔
2022-06-12
332931 익명게시판 익명 만난 여자들마다 한결같이 하는소리가 "오빠는 신음이 진짜 섹시해. 다른사람들은 소리 잘 안나는데 오빠는 소리도 잘내줘서 더 꼴려"라고들 하더라구요 저는 느껴지는 그대로 내뱉는 스타일 그렇다고 막 여자처럼 소리를 내는게 아니라 굵은 신음이 그냥 터져나옵니다 한번은 내 신음이 어떨까싶어 자위하면서 폰으로 촬영했고 끝난뒤 봤는데 제가 여자라도 이런 소리에 흥분할것같더라구요ㅎㅎ 2022-06-11
332930 익명게시판 익명 좋겠다
└ 오늘도 박히고싶다
└ 나는 언제 박나 ㅠㅠ
2022-06-11
332929 익명게시판 익명 오빠가 싸준거에 너의 액도 뭍은거야?
└ 묻
└ ㅋㅋㅋㅋㅋ댓글 너무 웃겨얌
└ 넹 ㅠㅜㅠ액도 묻은거야?!
└ 나도 싸고 오빠는 질싸해줬지
└ 나도 싸고 오빠는 질싸해줬지
└ 질싸엑 뭍은거 게 야하네ㅎㅎㅎ
└ 질싸한게 흘러내린거구나 그뒤로 질질 흘러내리는거 묻으면서 또 그거 상상하다보니 액이 나와서 묻고 했나보넹
2022-06-11
332928 익명게시판 익명 보지향이 궁금하다 애약 맛이 단여자도있던데
└ 저는 무맛 ㅎㅎ
2022-06-11
332927 익명게시판 익명 물오른 40대
└ 이제 진정한 섹스가 뭔지 아는 나이 아닐까요^^
2022-06-11
332926 익명게시판 익명 두살때 그렇게 놀던 기억이 나네요ㅋㅋㅋㅋ
└ 2222 웃겨요 ㅋㅋㅋㅋ
└ 전 최근에 레홀녀 앞에서 해봤어요ㅋㅋㅋ
2022-06-11
332925 익명게시판 익명 포르노와 현실의 경계 2022-06-11
332924 익명게시판 익명 '과거의 연인'이라는 부제를 굳이 달 필요가 있을까요? 연인의 의미는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의미겠지만 남녀 사이에서 사랑하는 연인의 의미 또한 다양할테니까요. 님께서 그에게 박히는 그 순간은 세상 어떤 연인보다 사랑스러울 것이고 그건 님을 박는 그 분 또한 다르지 않을 것 같네요. 그리고 이렇게 즐겁고 행복한 시간에 '적지 않은 나이'라는 말은 전혀 의미가 없어지는 순간이기도 하네요. 나이가 많은 사람도 있고 나이가 적은 사람도 있고 나이가 아무런 의미가 없는 사람도 있겠죠. 그래서 저는 이 글을 읽으면서 두 분의 그 행복한 순간을 상상해 봅니다. 제가 떠오르는 것은 두분의 40대의 이미지가 아니라 두분의 행복하고 즐거운 그 시간들에 오롯함 뿐입니다. 정말 그 어떤 연인들보다 사랑스럽고 행복감이 느껴지는 순간이라는 것이네요. 세상 모든 연인들이 부러워 할 그 찰나의 모습 그대로 말이죠. 저는 두분 보다 조금 높은 연배이지만 중년 분들의 이런 글들이 너무 반갑습니다. 아직 젊다고 어필 하려는 것이 아니라 아직 사랑할 수 있다고 말하는 것 같으니까요. 부럽다는 표현이 많이 길어졌네요^^;;; 무지 부럽습니다^^
└ 그와 사귄 그 때보다 지금 그를 더욱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어요. 시간이 지나고 나이를 먹고 서로를 더 이해하기 때문인것 같구요. 함께 할 수는 없지만 한달에 한번이라도 만날 수 있음에 감사하고 그 만남 중 섹스가 하늘의 선물임에 더욱 감사하답니다. 몸을 탐하는 만남이 주가 된 것이 아니고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 뒤에 섹스까지 만족스러우니 감사하단 표현밖에 할 수가 없네요. 정성스러운 댓글 고맙습니다.
└ 네, '사랑'이란 그런 것인 것 같아요. 어떤 상황과 어떤 문제들과는 관계없이 여전히 가슴속에서 뭉등거리는 것들 때문에 어쩔수 없는 몸과 마음이 되는 것. 그 순간을 맞이 한다는 것만으로 저는 충분히 부럽네요. 제가 현재 가장 원하는 감정이기도 하구요. 나이가 들어 그러한 감정에 점점 매말라 가고 있는 것 같기는 한데 마음 속에서는 여전히 그러한 감정 (현재 님께서 느껴지는 그 감정)이 너무 간절하게 그리워지네요. 여전히 설레임은 포기하고 싶지 않구요. 시간이 지나고 나이를 먹은 것이 어쩌면 더 많은 생각과 배려를 할 수 있는 연륜이 되기도 하고, 그 연륜으로 떠오르는 상대에 대한 애뜻함은 오롯하게 자신의 설레임으로 다가오는 그 순간의 힘이겠죠. 섹스'가' 좋은 것이 아닌 섹스'도' 좋은 그 사람과의 그 설레임과 두근거림. 매일이 아닌 한달에 한번, 어쩌면 몇달에 한번 이라도 그 순간이 찾아오는 그 날의 순수하게 떨리는 감정이 얼마나 소중한지 충분히 인지 하고 있습니다. 두분의 사랑, 충분히 응원해 드리고 싶습니다^^*
2022-06-11
332923 한줄게시판 핥고싶다 오랜만에 접속~ 2022-06-11
332922 익명게시판 익명 옹돨쇔 2022-06-11
332921 익명게시판 익명 와~
└ 와~
└ 내스탈이네요
2022-06-11
332920 익명게시판 익명 부럽고 멋지네요...
└ 둘 다 짝이 있는 이들도 아닌데 함께 할 수 있는 여건은 안되고 뭔지 모를 끌어당김이란게 있네요.
└ 최고네요
202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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