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32927 익명게시판 익명 물오른 40대
└ 이제 진정한 섹스가 뭔지 아는 나이 아닐까요^^
2022-06-11
332926 익명게시판 익명 두살때 그렇게 놀던 기억이 나네요ㅋㅋㅋㅋ
└ 2222 웃겨요 ㅋㅋㅋㅋ
└ 전 최근에 레홀녀 앞에서 해봤어요ㅋㅋㅋ
2022-06-11
332925 익명게시판 익명 포르노와 현실의 경계 2022-06-11
332924 익명게시판 익명 '과거의 연인'이라는 부제를 굳이 달 필요가 있을까요? 연인의 의미는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의미겠지만 남녀 사이에서 사랑하는 연인의 의미 또한 다양할테니까요. 님께서 그에게 박히는 그 순간은 세상 어떤 연인보다 사랑스러울 것이고 그건 님을 박는 그 분 또한 다르지 않을 것 같네요. 그리고 이렇게 즐겁고 행복한 시간에 '적지 않은 나이'라는 말은 전혀 의미가 없어지는 순간이기도 하네요. 나이가 많은 사람도 있고 나이가 적은 사람도 있고 나이가 아무런 의미가 없는 사람도 있겠죠. 그래서 저는 이 글을 읽으면서 두 분의 그 행복한 순간을 상상해 봅니다. 제가 떠오르는 것은 두분의 40대의 이미지가 아니라 두분의 행복하고 즐거운 그 시간들에 오롯함 뿐입니다. 정말 그 어떤 연인들보다 사랑스럽고 행복감이 느껴지는 순간이라는 것이네요. 세상 모든 연인들이 부러워 할 그 찰나의 모습 그대로 말이죠. 저는 두분 보다 조금 높은 연배이지만 중년 분들의 이런 글들이 너무 반갑습니다. 아직 젊다고 어필 하려는 것이 아니라 아직 사랑할 수 있다고 말하는 것 같으니까요. 부럽다는 표현이 많이 길어졌네요^^;;; 무지 부럽습니다^^
└ 그와 사귄 그 때보다 지금 그를 더욱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어요. 시간이 지나고 나이를 먹고 서로를 더 이해하기 때문인것 같구요. 함께 할 수는 없지만 한달에 한번이라도 만날 수 있음에 감사하고 그 만남 중 섹스가 하늘의 선물임에 더욱 감사하답니다. 몸을 탐하는 만남이 주가 된 것이 아니고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 뒤에 섹스까지 만족스러우니 감사하단 표현밖에 할 수가 없네요. 정성스러운 댓글 고맙습니다.
└ 네, '사랑'이란 그런 것인 것 같아요. 어떤 상황과 어떤 문제들과는 관계없이 여전히 가슴속에서 뭉등거리는 것들 때문에 어쩔수 없는 몸과 마음이 되는 것. 그 순간을 맞이 한다는 것만으로 저는 충분히 부럽네요. 제가 현재 가장 원하는 감정이기도 하구요. 나이가 들어 그러한 감정에 점점 매말라 가고 있는 것 같기는 한데 마음 속에서는 여전히 그러한 감정 (현재 님께서 느껴지는 그 감정)이 너무 간절하게 그리워지네요. 여전히 설레임은 포기하고 싶지 않구요. 시간이 지나고 나이를 먹은 것이 어쩌면 더 많은 생각과 배려를 할 수 있는 연륜이 되기도 하고, 그 연륜으로 떠오르는 상대에 대한 애뜻함은 오롯하게 자신의 설레임으로 다가오는 그 순간의 힘이겠죠. 섹스'가' 좋은 것이 아닌 섹스'도' 좋은 그 사람과의 그 설레임과 두근거림. 매일이 아닌 한달에 한번, 어쩌면 몇달에 한번 이라도 그 순간이 찾아오는 그 날의 순수하게 떨리는 감정이 얼마나 소중한지 충분히 인지 하고 있습니다. 두분의 사랑, 충분히 응원해 드리고 싶습니다^^*
2022-06-11
332923 한줄게시판 핥고싶다 오랜만에 접속~ 2022-06-11
332922 익명게시판 익명 옹돨쇔 2022-06-11
332921 익명게시판 익명 와~
└ 와~
└ 내스탈이네요
2022-06-11
332920 익명게시판 익명 부럽고 멋지네요...
└ 둘 다 짝이 있는 이들도 아닌데 함께 할 수 있는 여건은 안되고 뭔지 모를 끌어당김이란게 있네요.
└ 최고네요
2022-06-11
332919 자유게시판 얌전한거대남 성욕은 정신적인 게 큼 고민이겠네 2022-06-11
332918 한줄게시판 얌전한거대남 본능에 충실하고 싶은 일주일 2022-06-11
332917 익명게시판 익명 레홀남자중에 하나인가요?~왜?~여기서~~저한테 그러지~ㅠㅠ
└ 레홀 남자여야만 쓰나요~~^-^ 익명게시판이니까~~ 화는 나고~ 풀때는 없고하니~~ 넋두리 한거죠~~ 글구~ 누구신지 알고 님한테 그러겠어요~^-^ 님이 무슨 잘못이 있다고~
2022-06-11
332916 자유게시판 ILOVEYOU 힝~ 몸 조심하세요 2022-06-11
332915 자유게시판 ILOVEYOU 힘내세요 2022-06-11
332914 익명게시판 익명 그럴땐 쑤욱 넣고 안겨서 자도 좋죠 ㅎㅎ
└ 그게 로망
└ 로망이라... 한분 어여 잡아서 서로 안고 자면 되죠 ㅎㅎ
└ 없...어요
└ 금방 잡죠오.. 어디서든 ㅎㅎ 잡아야죠... 여기 꼬옥 안아줄수 있는 나도 있지만 ㅎㅎ
2022-06-11
332913 자유게시판 묶념 한가로운 시간은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재산이다 이말과 굉장히 잘 어울리네요 :) 2022-06-11
332912 자유게시판 묶념 경리님이 어떤뜻으로 얘기한걸까요?? 2022-06-11
332911 자유게시판 묶념 꿈을 꿀 당시의 기분이 중요해요. 대게 기분이 좋아야 길몽이에요. 기분 별로였으면 집에만 있는게 좋아요 2022-06-11
332910 한줄게시판 ILOVEYOU 탑건 예매 완료 2022-06-11
332909 익명게시판 익명 이런 글 쓰시는분들은 갈쳐줘도 안되요 ㅎㅎㅎ
└ 뼈부수네
└ 본인도 안되면서 ㅎㅎ
2022-06-11
332908 익명게시판 익명 앱이 문제일까요??? 202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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