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32326 레홀러 소개 어디누구 멋지십니다!
└ 과찬이십니다~ 꾸벅~
2022-05-31
332325 한줄게시판 밀리언 올해는 정말 시간이 금방가네요 벌써 반이나 지나갔네
└ 7월부터가 나머지 반절이긴 하지만... 6월 진입 소름...헉
└ 진짜 빠르죠?
2022-05-31
332324 익명게시판 익명 제 댓글 하나로 기분이 깨끗해질 순 없겠지만, 지나가고 흘러가고 그러다 어느덧 자연스럽게 잊혀지시길 바래요.. 2022-05-31
332323 익명게시판 익명 네 명리로 타고난 성향을 대충은 볼 수 있으니 섹스쪽으로도 살펴보면 재밌죠 ^^ 2022-05-31
332322 익명게시판 익명 저랑 사주가 비슷하네요 ㅎㅎ 정신적 교류!! 저두요 ㅎㅎ 2022-05-31
332321 익명게시판 익명 저랑 제 남자친구 궁금한데 혹시 뱃지 보내드리면 봐주실 수 있나요?
└ 그냥 간단한 성적 스타일만 재미로 봐드릴 순 있어요.
└ 뱃지 보내드렸습니다 확인하시고 쪽지 부탁드려요
└ 위에 남친분꺼랑 궁금해하신분과 성향이 같으세요. 두 분 다 능력자~♡
2022-05-31
332320 전문가상담 어디누구 "나는 너의 행동이 정말 싫다" 확실히 말씀하시고 그래도 같은일이 반복 된다면 관계를 마무리 하심이 어떨까요? 애매한 관계가 계속 유지되면 남자분께서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피폐해 집니다. 2022-05-31
332319 전문가상담 어디누구 PH(산도)에 따라 조금 높아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원래 질은 산성을 띠나 개인차에 따라 약산성에 약하신 분들도 있습니다. 시준에 산도 표시되는 제품들이 있으니 잘 보고 이것저것 사용해 보심이.... 2022-05-31
332318 전문가상담 어디누구 부럽습니다. 그런 오르가즘을 줄수있다는게. 저도 경험이 많다고는 할 수 없으나 아주 건강한 파트너가 요도가 풀려 소변을 조금 비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다만 너무 몰아붙이지 마시고 중간중간 완급조절을 하시면서 텐션을 조정하심이 더욱 만족스런 섹스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도 부런운건 어쩔 수 없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2-05-31
332317 익명게시판 익명 괄약근 걱정들을 많이 하시는데 나이들어 조절 않되시는 분들은 애널섹스 없었어도 샙니다. 단! 조금만 알고 조금만 부드럽게! 2022-05-31
332316 자유게시판 어디누구 나이먹어도 할 수 있음! 확실히 시동을 걸기가 어려울 뿐. "이 나이에 남사스렵게......" 이런 생각과 함께 섹스리스 모드가 되는 겨우가 많음. (한때는 저도......) 많이 해둔다 보다는 "좀더 재미있게 즐길 방법은 없을까?" 고민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2022-05-31
332315 익명게시판 익명 맹신하면 불행해지죠 뭐든..
└ 글쓴이입니다. 과유불급 맞아요^^
2022-05-31
332314 익명게시판 익명 허벅지를 봐도 막상 눕혀보기 전까지는 대상의 정력을 알 수 없는데 태어난 년도, 달, 날짜만 보고 어떤 사람인지 확신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보이네요. 이게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사실이라면 레홀에서 섹스파트너를 찾는 남성분은 어서 명리학을 공부하러 가셔야겠어요. 섹스를 밝히는 여자인지 아닌지 생일만 봐도 알 수 있으니까요.
└ 쓸때없이 진지해 토나와
2022-05-31
332313 익명게시판 익명 예전에 극장에서 한번 해본적 있음. 영화제목이 뭐였더라? 아! 7광구! 파트너 한참동안 무음이다가 갑자기 꺅! 보지가 자지를 않놓아주는 경험을........... 2022-05-31
332312 익명게시판 익명 사주로 그런게 가능해요? ㅋㅋ 2022-05-31
332311 익명게시판 익명 연락해보셔요. 상대방은 기다리고 있을 수 있어요 :) 2022-05-31
332310 익명게시판 익명 몸을 맡기고 싶은 마사지 테라피스트는 몸과 나이를 구분하지 않습니다.
└ 테라피스트가 아니랍니다.
2022-05-31
332309 익명게시판 익명 저 한번 간단하게 봐주실수 있나요? 뱃지 드렸어요! 2022-05-31
332308 익명게시판 익명 앗 나면 좋겠다 ㅜㅜ 영어 숫자긴 한데 ... 2022-05-31
332307 익명게시판 익명 그 사주라는 것이 어떤 것을 기반으로 하고 있고 그것이 만들어진 시기의 시간 개념이 어떠했는지 알면 믿을만한 구석이 하나도 없다는 것을 알게되죠. 혹자는 그럽니다. 이렇게 오랜세월 살아남은 것은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고, 정확히 맞출수는 없어도 통계에 기반한것이라고. 마치 과학적인 듯 들리지만, 사주팔자가 현대과학의 관점에서 연구된 적이 있을까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사주팔자라는게 혈액형 성격론과 하나도 다를바 없다고. 내 주변 A형은 진짜 거의 다 소심하던데? 하는 것과 하나도 바를바 없다고. 믿기 시작하면 다 맞아들어간 정보들만 기억에 남죠.
└ 그냥 재미로 할수도 있는건데 뭐그렇게 진지하심? 꽉 막혀서 답답하네요..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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