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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32050 익명게시판 익명 12시간...책상에 앉아서 일해도 힘든시간인데... 고기집이면 술마시고 진상도있고 고기기름냄새 온몸에 으 상상만해도 고통스러운걸 누가하겠어요 차라리 파트타임으로 나눠서 구해야죠 2022-05-26
332049 익명게시판 익명 남포동 자체가 주차가 넘 힘들어요ㅠ
└ ㅠㅠ우리나라 도심지 자체가 다 그런듯요ㅠㅠ
2022-05-26
332048 BDSM Sm인가 브컨은 취향이 아니지만 오컨은.. 상상만 해도 젖네요
└ 속박된 상태루 오컨 및 클리 진동기로 자극시키면 아주 자지러지죵ㅎㅎ
└ 섭으로썬 미치죠..
└ 섭 반응보면 너무좋아요
2022-05-26
332047 익명게시판 익명 차가지고가면 차 진짜 버리고싶음요
└ 하아...역시 부산도로는....(절레절레)
2022-05-26
332046 익명게시판 익명 얼마 주시는거지?? 저는 작은 음식점하는데 주 6일 8시간 270 주는데.... 2022-05-26
332045 익명게시판 익명 요즘은 옛날처럼 밥 굶고 살 만큼 가난한 시대가 아니기 때문에 워라벨이 중요한 시대죠. 그런 조건이면 사람 구하기 힘들것 같아요 2022-05-26
332044 익명게시판 익명 네.. 차들고 가시면 백방 후회하실겁니당 ㅋㅋ 지하철이 최고에요 ㅋㅋㅋ
└ 아...ㅠㅠ 여친님한테 얘기해야겠네요ㅋㅋ 답변 감사합니다
└ 남포는 워낙 골목길로 형성이 되있어서 차라리 뚜벅이가 편해요ㅋ 그리고 맛집도 촘촘히 있으니까요 맛난 데이트하세용~^^
2022-05-26
332043 BDSM 너만조아 딱 한번 손으로만 때리던 애인이 갑자기 벨트로 한번만 때려보면 안되겠냐고 해서 그이가 원하니까 그러라고 했는데.. 벨트를 반 접어서 등을 내리치는 순간 등이 활 처럼 휘면서 신음소리도 못 내겠더라구요. 하지말낀~?? 라고 묻는데...살을 파고드는 아픔속으로 보이는 애인의 눈빛이 너무 초롱초롱한데다 제가 좋아하는걸 아는것 같아서 저도 모르게 "아니요"라고 대답하고 말았어요... 그 뒤로 박히면서 등, 옆구리, 엉덩이, 허벅지 할 것 없이 맞았던 것 같아요....맞다가 너무 아파서 횟감 활어마냥 몸을 팔딱 뒤집어서 애인 손을 잡아버리는 바람에 벨트 집어던지고 뺨을 맞긴했지만요. 끝나고 샤워하면서 벨트자국을 하나하나 손으로 만져주는데 그 자리에서 다시 느껴서 주저앉아버렸어요 ㅠㅠ 저흰 현실 제약이 있어서 상처를 많이 내지 않는 선에서 스팽을 하는 편인데 가끔은 저런 상상에 혼자서도 갑니다.ㅜㅜ
└ 실제로는 정말 많이 고통스러운건 사실이지요~!
2022-05-26
332042 익명게시판 익명 이제는 나도 이만큼 받으면 일 하겠다라는 만큼의 돈을 줘야 직원을 구할수있죠 ㅋㅋㅋㅋ 내가 하기 싫어서 사람 구하는 일인데 쉽게 구해질리가 없을거 같네요 2022-05-26
332041 BDSM 너만조아 저랑은 정 반대로 그래프가 죽죽~~ 우와아~~~
└ 원래 반대가 끌리잖아요:)
2022-05-26
332040 익명게시판 익명 시간을 잘라서 여러명을 구하시면 주휴수당도 안줘도되고 그게 더 나을텐뎅! 아님 직원을 구하시던가! 2022-05-26
332039 BDSM 너만조아 애인 처음 만나서 짧은 머리.. 머리채 잘 잡아채라고 지금은 긴 머리~~ 자르고 싶은데...잡아채줄때의 그 쾌감을 못 잊어요 그 큰손으로 뒤에서 잡아도 좋고 정상위에서 아래로 잡아채서 꺽어도 좋고~~ 어뜨케~ 미쳤나바~~~
└ 머리채잡고 박히는거 좋아하시는 분들많죠.밖에서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둘이 있을때 거칠게 다뤄지고 강하게 박혀지고 싶은건 로앙 아닐까요?
2022-05-26
332038 BDSM 너만조아 지금껏 모르고 살았어요. 얼마전 애인이 뒤로하다 손바닥으로 엉덩이를 힘껏 쳤는데 악! 소리가 날 정도로 아팠어요... 때린 애인도 놀라고 하지말까 하는데 하지말라고를 못했어요. 그러다 정상위하다 서로 격해져서 애인이 자기도 모르게 한손으로 목을 조르고 뺨을 두세차례 때리더군요. 근데 더 흥분이 되면서 더 해주기를 바라고 있더라구요. 그 뒤로 1년 넘게 조금씩 강도를 높여본 지금... 애인이 어제 처음으로 목줄을 걸고 채찍을 사용했는데... 엉덩이에 닿자마자 납작 엎드리며 얼굴돌려 애인 손가락을 빨고 있는 제게 나즈막히 "넌 M성향이 강한 게 맞는 것 같아"라고 얘기하더라구요... 어제 그렇게 맞으면서도 정신없이 더 원했던 것 같아요...
└ 선천적으로 일찍 성향에 눈뜨는 분들도 있고,후천적인 경험이나 우연히 눈뜨는 경우도 있으니깐요.잘맞는 남자친구분 있으셔서 행복한 플섹하시겠네요ㅎㅎ
2022-05-26
332037 익명게시판 익명 애인이 MFF를 원하는데 어디서 어떻게 구해요 ㅠㅠ
└ 트위터에 구하는 글이 올라오긴 하더라구요
└ 제 애인이 원하는데 원하시면 조인?
└ 트위터에서 3S 구인이 많은가봐요?
2022-05-26
332036 익명게시판 익명 비 오는 날은 그게 제일인데요 ^^
└ 어서 오세요! ㅋㅋ 기다리고 있습니다! ㅋㅋ
2022-05-26
332035 익명게시판 익명 대학때 공원에서 애인이 무릎에 앉혀 가슴 까고 애무해줬던 불현듯 떠오르네요. 산책로 바로 옆이였는데 늦은 밤이어서 사람이 없긴했어도 어리고 그렇게 대범하게 행동한 사람이 처음이었어서 그때도 지금도 생각하면 ...
└ 와우ㅎㅎ 얼마나 좋은 경험이었으면 아직도ㅎㅎㅎㅎ... 넘 부럽네요!
2022-05-26
332034 익명게시판 익명 나는 MMA 2022-05-26
332033 익명게시판 익명 안해요. 연 매출 1조 중견기업 과장급인데 주 43시간이면 충분합니다. 2022-05-26
332032 익명게시판 익명 세금떼고 월 600주면 하죠 2022-05-26
332031 자유게시판 Dhandbjss 씨티팝은근좋던데요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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