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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30258
자유게시판
junk
야경이 참 아름답군요~ 부산가고싶다아~~
2022-04-20
330257
자유게시판
junk
수면유도제를 복용하면 숙면을 할까요? 잠을 많이자도 피로감이 풀리지않네요-.-; 만성피로인가? 섹스가 필요한가?
2022-04-20
330256
자유게시판
junk
정말 맛있다고하여 갔지만, 저도 불호~ 익숙치않으면서도 다시는 먹고싶지않은..
2022-04-20
330255
익명게시판
익명
온도차 무엇?ㅠ.ㅠ 힘내세용
└ 이건 여성들이 댓글 달아줘야 되는데...레홀엔 여자가 없네. ㅋㅋ
2022-04-20
330254
익명게시판
익명
참어.
2022-04-20
330253
한줄게시판
너와나의연결고리1
오늘 날씨에 맞게 새 옷과 신발, 머리까지 신경쓰고 나왔더니, 다른 약속도 없으면서 괜히 설레임.. 나이가 드니 여성화 진행중인가봄.....ㅠㅠ
└ 그런날 일찍 들어가기 엄청 아까운데..ㅜㅜ
└ 넵 그래서 퇴근 길에 한강 둔치를 한번 가볼까 싶어요~ ㅎㅎ
2022-04-20
330252
익명게시판
익명
레홀 남 중에 니가 최고다
└ 할래?
2022-04-20
330251
익명게시판
익명
아따 멀다 ㅋㅋㅋㅋㅋㅋㅋㅋ
2022-04-20
330250
자유게시판
Ozzyjin
지금 벌써 구하셨을듯하네요
2022-04-20
330249
자유게시판
Ozzyjin
화이팅입니다!
└ 화이팅입니다. 다음달까지 폭망예상이네요 ㅠ
2022-04-20
330248
자유게시판
Ozzyjin
멋집니다~~~ 잘 복귀하세요!
2022-04-20
330247
익명게시판
익명
멋지네요
└ 해야 멋진거죠~
└ 그래도 멋있습니다.
└ 쓰리썸 처음이세요?
2022-04-20
330246
익명게시판
익명
후자라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에게 소홀히 하는건 아니고, 상대를 가볍게 생각하는 것은 더더욱 아니라고 생각해요. 어쨌든 후자!
└ 좋은 의견 감사해요ㅎㅅㅎ 기운이 나네요 ;)
2022-04-20
330245
익명게시판
익명
좋은 사람 많지만, 그 때 그 사람을 대체할 수 없는 경우가 있는데.. 후회로 남을 때에요.. 이런 사람은 잊혀지진 않더군요.. 잘 생각해보시고 전자라면 관계에 최선을 다하셔서 최소한 후회는 없도록 하셨으면 좋겠네요.. 지금은 긴가민가 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됩니다.. 그 사람이 나에게 어떤 사람이었는지.. :)
└ ㅈㄴㄱㄷ) 2222 저도 오늘은 전자요
└ 제 생각과도 같아서 많이 위로가 됐어요ㅎ 감사해요.. 뭔가 답정으로 물어본건 아닌데 마음이 끌리는 대답은 확실히 있던거 같네요ㅠ
└ 후회가 남지 않으려면 그 사람과 있는 시간동안 최선을 다해야 해요. 그렇지 않았기에 후회와 미련이 남는거죠.
└ 제가 그동안 배려해주고 신경 써준 것들을 캐치 못하거나 무덤덤하게 생각했다는 걸 듣고 충격 받았는데, 앞으로 관계 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태도를 보여주지 못하겠다고 하길래 '끝이구나..' 싶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가 이젠 뭔가 아무렇지 않아져서 놀랐어요... 전 분명 최선을 다한 거겠죠? 그래서 그런 마음이 든거라 생각이 들었어요ㅎ 두 분 조언 감사합니다
2022-04-20
330244
익명게시판
익명
우물 안 개구리의 삶을 벗어나세요. 세상엔 더 좋은 사람이 많아요.
└ 그런 생각 갖고 살아서 첫 여친 놓친 이후로 이런 사람을 처음 만나봐서요ㅎㅅㅎ.. 역시 후자가 더 많은거군요! 감사해요 ;)
2022-04-20
330243
자유게시판
필로우토크
와.. 삼천포가 이런 매력이 있었군요~ 그냥 바다처럼 보였는데 밤에 보니 정말 다르네요... 인적도 드물어 보여서 제 자신이 한없이 스며드는 느낌이에요ㅎㅅㅎ
└ 스쳐지나가는 모든것도 개인의 감정에 따라 다르게 보이더라고요..나이가 들면서 더 그러네요..금사빠로 바뀔때도 있고요ㅎ
└ 깊이 있는 말씀이시네요~ 와닿는게 적지 않습니다..ㅠ 좋은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
2022-04-20
330242
자유게시판
필로우토크
이만원 ㅋㅋㅋ 이름들이 뭔가 구수하면서 놀랍네요 ㅋㅋ 뭔가 말이 안될거 같은데도 뜯어보면 뭔가 납득이 되는?? 이름들이에요
2022-04-20
330241
자유게시판
필로우토크
벌써 부산여행 다녀왔따... 어젯밤 해운대 밤바람 맞으며 우리 맥주 한 잔 같이 했자나요 형님~ 덕택에 기분 전환 했습니당ㅎㅅㅎ ㅋㅋㅋ 사진 맛집 폭주님 매번 감사해요
2022-04-20
330240
자유게시판
필로우토크
마라탕 ㄹㅇ 유전자가 XX이면 거의 다 좋아하던데요~ 전 고수 싫어해서ㅠ.. 쌀국수는 그래도 이젠 익숙하게 잘 먹어요ㅎㅅㅎ
2022-04-20
330239
자유게시판
필로우토크
전 피곤할 때도 있던데..ㅠㅅㅠ 수면제 생각이 들 정도인데 섹스 하시는거면 체력도 정말 좋으실거 같구ㅎ 에빗님 글 항상 재밌게 보고 잇어요ㅎ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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