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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29599 익명게시판 익명 속상하고 힘든 일 있으면 익게에라도 털어놓으세요. 힘든거 누군가에게 털어놓기라도 하면 마음이 조금은 가벼워지지 않을가요? 나쁜 생각하지 마세요. 당장은 힘들더라도 힘내서 살다보면 좋은 날이 꼭 올거에요. 2022-04-09
329598 익명게시판 익명 나이가 아니고.. 비만 때문에 그런듯 저 상태에서 비아그라 잘못먹고 열일하다가 복상사 올수도 가서 직접 처방받으라 하시길
└ 인터넷 아무대서나 복제약 사서 먹다 묫자리 보러다녀야 할지도 모름
2022-04-09
329597 익명게시판 익명 약간의 시큼한 맛....?? 2022-04-09
329596 익명게시판 익명 비만과 운동부족 탓인듯 합니다... 2022-04-09
329595 익명게시판 익명 본인이 가시는게 부끄러우신가.. 아내분 보내는거보단 덜 부끄러우실거 같은데 맘 상하실만 하네요 힘내십셔..ㅜ 2022-04-09
329594 나도 칼럼니스트 핑크요힘베 필독 바람! 원문은 5년전 필자가 아직 자궁섹스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한 상태에서 작성한 글임을 다시 밝힙니다. 그 이후로 자궁 섹스를 주장하는 사람들의 방법론과 이론 그리고 그들이 근거로 내세우는 모든 자료들을 조회하였으며 그 중에서 그 무엇도 자궁 경부를 열고 음경이 삽입되는 것을 보여주는 직접적인 데이터는 단 하나도 없었음을 밝힘니다. 소초형 내시경 기술은 1990년대부터 존재했으며 영상 장비가 발달한 현대에 와서 자궁 섹스가 실제로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가장 직접적이고 간단한 방법은 초소형 카메라를 장착하고 입궁 및 자궁내 삽입이 되는 영상을 촬영하여 보여주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러한 자료는 아직까지 저는 본적이 없습니다. 반면, 해부학적으로 출산을 할 때를 제외하고는 자궁경부는 쉽게 열릴 수 있는 구조가 아닙니다. 성냥만한 굵기의 자궁내 피임 장치를 삽입하는 시술만하더라도 몇단계의 과정을 거쳐 틈새를 만든 뒤에 기술적으로 삽입을 할 수 있는 것인데, 그 굵은 자지가 쉽게 자궁내에 삽입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 그간 자궁 섹스에 성공했거나 자궁 섹스를 체험했다고 하면서 극도의 오르가즘을 겪었다고 주장하거나 체험담을 공유하시는 분들의 경우는, 자궁경부가 시작되는 안쪽 지점인 자궁원개부에 귀두가 딱 맞게 끼인 것을 마치 자궁에 삽입된 것으로 착각을 한것으로 이해하시는 것이 맞다고 해석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왜냐면, 그 자궁원개부 지점이 실제로 강력한 질내 성감대 중 하나이고 자궁섹스 체험담들을 살펴보았을 때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입궁의 느낌이 자궁원개부에 끼어들어갈 때의 느낌과 일치하기 때문입니다(저역시 그것을 겪었습니다).
└ 위와 같은 이유로 저는 자궁섹스를 현재로선 부정합니다. 그리고 저와 같은 이유로서 자궁섹스를 부정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에 반박하시려는 분들은 자궁섹스에 대한 '직접적인 증거'를 제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단, 자궁섹스가 가능하다는 직접적인 증거는 한두명만의 실시예로는 인정되지 않습니다. 한두명만의 특이적인 사례는 희귀한 사례일뿐이지 일반적으로 대중에게 적용할 수 있는 테크닉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2022-04-09
329593 익명게시판 익명 다양한 맛이 나죠.. 여자마다 다르고 컨디션마다 다르고 결국 그때 그때.. 달~라요가....정답이고.. 한 30 case 정도 통계라.. 장담은 못하지만.. 다 다르다... 2022-04-09
329592 익명게시판 익명 맛보게 해주시면 피드백 확실히 해드릴께요 2022-04-09
329591 익명게시판 익명 전 제가 제거 먹어보기도 하는데 맑은물은 거의 맛 안나는데 날계란흰자 비슷하고 하얀건 요거트같은맛 나요
└ 본인거라 그렇게 느끼는듯...
└ 그럼 먹어볼래요? 어떻게 다른지 알려줘요
└ 굿 맛있게 먹어드림
2022-04-09
329590 익명게시판 익명 컨디션에 따라 맛이 다른거 같아요 ㅎㅎ 2022-04-09
329589 익명게시판 익명 건전지맛 난대요
└ 건전지 맛봐야겠어요^ ^
└ 오 딱 이거 ㅋㅋㅋㅋ 건전지 혀 끝에 닿았을때 느껴지는 아릿함 ㅋㅋ
└ 오, 딱 이거
2022-04-09
329588 익명게시판 익명 질환적 위기이신가요 외압에 의한 절망이신가요? 2022-04-09
329587 익명게시판 익명 그런 분들도 계실 것이고 아닌 분들도 계실 것이고요.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엔조이만 하려는 남자들 말고 진지한 인연을 찾는 진중한 남자분들이 많이 계시면 좋겠네요...
└ 그럼 여기오는 여자들은? ㅋ~
└ ㅈㄴㄱㄷ) 진중한 분들도 있겠지만... 수면 위엔 성별 구분없이 엔조이만 하려는 분들이 거의 대부분인 것 같아요.
└ ㅈㄴㄱㄷ 22) 2222 진중한분들 찾기 어렵겠지만 만나보고 싶네요 ㅠ..
2022-04-09
329586 자유게시판 홀로가는돌 그게 가능함?... 대체 어찌 하길래 ....ㅋ 2022-04-09
329585 익명게시판 익명 본인이 못하는걸 왜 남에게 의지하려 하는지....원.~ 힘내서 살아.. 죽을 용기 없으면. 2022-04-09
329584 익명게시판 익명 조금 더 힘내보세요. 그리고 그만 아파하세요. 그러다보면 소중합니다.
└ 소중하다....흐...음...
2022-04-09
329583 익명게시판 익명 나랑 똑같네... 2022-04-09
329582 익명게시판 익명 그런 생각과 등지고 살아
└ 글쎄요...
2022-04-09
329581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잘 맞는 사람이랑 6번까지 해봤는데 그 이상 하고 싶어도 남자가 버텨주질 못하더라구요ㅠㅠㅠㅠㅠㅠ
└ 전 어떻게 자극하는지 알아서 일반 사람들이랑 좀 다른데 한 번 얘기해 보실래요?
└ ㄱㅆ) 어떻게요?ㅋㅋㅋㅋㅋ
└ ㄱㅆ) 방금 뱃지 보내드려써여 이름 3글자에여!
└ 또 현타온다고 글올라오것네
2022-04-09
329580 한줄게시판 bad6583 저녁같은 낮
└ 시차 적응이 안되었나요...
└ 그것은 잘 했어요. 어제 좀 일찍부터 일어나 있었더니 하우가 길더라구요 ㅎ
└ 새벽부터 시작하는 하루는 시간이 엄청 길더라구요 ㅎ
└ ㅎㅎ 요즘 매일 그러네요 하루를 기이일게 ㅎ
202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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