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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27974 익명게시판 익명 스킨쉽을 안해요 2022-03-14
327973 익명게시판 익명 제가 알고 있는 여사친을 떠올려보니 그냥 여사친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네요 이성으로써 감정 1도 느껴본적 없었어요 지금도 그렇고요
└ 아하..그러면 혹시 운동후에 서로 근육을 마사지 해준다던가 그런건 친구끼리도 가능하겠죠…?; 평소면 감이 잡히겠는데 영 감이 안잡히는 상대라 ㅋㅋ…
└ 그 친구랑 스킨쉽에 대해 상상해 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어요ㅎ 그래서 아는 친한 여동생을 또 대입해보니 그냥 여동생한테 친하니까 마사지 해주는거 거부감만 안 느끼면 해줄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드네요? 물론 그 여동생하고도 스킨쉽은 해본적 없습니다^^;
└ 아 ㅋㅋ 감사합니다 :)!!
2022-03-14
327972 익명게시판 익명 그 남성분 본인이 아닌 한 아무도 진실을 말해줄 순 없어요. 솔직하게 한다는 명목으로 서투른 고백이나, 날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식의 질문만 하지 마시고 글쓴님 원하시는 관계가 무엇일 지 고민해 보시고, 마음가는대로 들이대 보시길 바랍니다. 마음 들켜도 되는데, 말로 하지는 마시고 행동으로요. 아랫 댓글처럼 유혹해 보세요.
└ 아하… 네 ㅜ 감사합니다!!
2022-03-14
327971 익명게시판 익명 여자도 마찬가지겠지만 남자도 관심없는 여자 단 둘이 만나지 않습니다. 당신에게 호감은 있지만 애인으로 만들고 싶지않은 결정적 이유가 있을 겁니다. 아를 테면 사내연애의 부담감. 들이댔다가 영영 차일 수 있다는 공포, 자신은 연애만 하고 싶은데 상대는 멱살잡고 결혼식장에 끌고 들어갈 테새를 보인다거나. 단도직입으로 1박 2일 여행같은 걸 제안해 보세요. 가고싶은 곳이 있는데 혼자는 그렇다는 둥 해가면서... 누가 압니까. 먼저 내가 같이 가면 어때? 라고 나올지
└ 음… 그럴수도 있겠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2022-03-14
327970 익명게시판 익명 응 그냥 그렇네 2022-03-14
327969 자유게시판 쿠키레이 혹시 950 이상이시면 저희 회사 한번...흐흐
└ 흐흐 8백 밑돕니다 죄송합니다
2022-03-14
327968 익명게시판 익명 팩폭은 아니고, 잠시 침착해져 보시는게 어떨런지요? 글쓴이 본인 께서는 본인이 남사친에게 갖는 감정을 비슷하게라도 남사친이 본인에게 품길 바라시는 것 같아요. 팩폭 이야길 하신건 1. 그럴리 없다 또는 2. 이뤄지기 곤란하니 일찍 단념하겠다 이 두 가지로 해석되는데, 아마 1번일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당면 과제는 그 남사친을 꼬시는거지 상황을 비관하는데 도움될 이야길 들으실건 아닌 것 같아요. 두 분이 짝이 없고 이성 만나는데 지장이 없는 사이라면 남사친을 꼬실 궁리를 해보세요. 그게 훨씬 도움될 것 같습니다. 본인 내면에서 울리는 진심에 귀기울이시길 권합니다. 2022-03-14
327967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사귀던오빠가 교회다니는사람이었는데 저보고 천국보내준다고 했어요 가다가 말았지만
└ ㅈㄴㄱㄷ) 엌 천사 만나시길 기원합니다.
2022-03-14
327966 자유게시판 Maestro 아.. 먼저 수고하셨다는 말씀 드려요. 저도 나이 꽤 먹고 작년 12월에 토익 시험 치뤘는데 으.. 머리가 확실히 굳어서 그런가 생각한 것보다 점수가 덜 나왔어요. 리스닝은 그나마 약간의 법칙이 있어서 득점을 했었는데 리딩에서 망했습니다.ㅋㅋ 무튼 파이팅입니다.
└ 격려 감사합니다. 다행히도 저는 이제 2년간 볼 일 없는 점수를 얻었습니다 ㅎㅎㅎ
└ ㅋㅋㅋ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어차피 영어는 한국인이고 영어 관련성이 있는 직업이라면 평생 해야지 싶네요!
2022-03-14
327965 익명게시판 익명 갑자기요? 2022-03-14
327964 자유게시판 royche12 영어를 쓰는 여친을 만드시면….영어가 쭉쭉 늡니다 ^^
└ ㅎㅎㅎ 전 외국인 만나본 일은 없는데, 일단 한국 사람이 좋더라구요 ㅎㅎㅎ
2022-03-14
327963 자유게시판 seattlesbest 와... 회사다니는데 토익을 보신거예요? 이제 20대 중반 새내기라면 모를까... 대단하다는 말 밖엔 안 나오네요. 업무적으로 영어를 매일 사용해도, 한정된 영역 내의 여어사용으로 영어를 까먹는 판에... 정말 대단하시네요 @.@ 한국은 이미 강대국 입니다. 허나, 비교적 신흥 강대국이기 때문에 한국어 사용순위가 세계적으로 올라갈 가능성은 없죠. 아시아권에서도 중국어, 일본어에 밀리는데... 영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독일어를 뚫고 위로 올라 갈 순 없죠. 지금이 1900년대 초중반도 아니고, 그냥... 이젠 이대로 살 수 밖엔 없죠. 그냥 영어 잘 하시는 방법밖엔 없을 듯 합니다. 역으로 생각하면 한국인의 대부분이 1개국어 밖에 사용이 불가해서, 2개국어, 3개국어를 하면 돈벌어 먹기 쉬운 곳 입니다! ^^
└ ㅎㅎㅎ 대단한 점수 아니었어요. 8백 살짝 밑돕니다. 그런 정도가 어떤 의미인지는 모르겠지만 영어를 잘한다거나 제법 한다는 의식도 들지 않구요. 한국이 제법 강대국이다, 어느 정도 저도 동의는 합니다. 근데 업역이 다양한 언어 구사 능력보다는 국어 자체의 완성도가 필요해서 저는 국어가 더 필요하고, 국어가 더 좋습니다. 제 입장에선 다행이죠 ㅎㅎㅎ 그래도 미래 세대를 위해 언어 능력이 부담으로 다가오는 환경은 아니길 바랍니다.
└ 개인적인 생각은, 외국어에 뛰어나려면 1. 좋은 언어능력을 타고나야하거나 2. 다양한 언어에 노출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궁극적으론 새로운 언어를 얻고자 노력하여야 하고요. 노력이라는 것 자체가 베이스가 되어야하죠 ㅎ 유학다녀온 분보다 유학 안 다녀온 분이 영어를 더 잘 하는 경우도 많더라고요!
└ 동의합니다. 글로 전승되는 지식의 영역에서 성과를 얻으려먼 언어를 잘하는게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제가 서류 볶아서 먹고 사는 입장이라, 다행히도 외국어 서류는 볶을 일이 거의 없었어서 다행이긴 한데-외국어 계약서 뜯어볼 일이 있어 엄청 긴장했던 적은 있더랍니다-, 읽기와 쓰기 능력이 다듬어지지 않은 친구들 보면 안타깝더라구요. 언젠가 김훈 작가 인터뷰를 읽었는데, 그 분 서재를 주제로 한 내용이었거든요. 그 분은 서재에 사전밖에 없더군요. 그때 엄청 부끄러움이 들어서 적어도 사전은 잘 찾아보자, 이런 정도는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영어 단어도 일상에서 종종 찾아봤던게 도움은 되었던 것 같아요.
2022-03-14
327962 익명게시판 익명 모태신앙이라고 해도 모태남자이고 모태동물입니다. 당연히 육체적사랑을 원할겁니다. 목사님들도 다 하고 사는데 무슨 쓸데없는 걱정을 하시는지요? 2022-03-14
327961 익명게시판 익명 물소같은 댓글이네요. 느낌이 그렇다구요.
└ 글쓴인데 물소였으면 익명으로 안썼겠죠 요 며칠 눈팅했는데 그냥 여자가 글쓰면 어떻게 한 번 해보려고 별 내용없어도 쪽지보내고 뱃지보내고 하는거보니 약간 한심해보여서 글써봤어요 본인이 해당되시는건 아니죠?
2022-03-14
327960 자유게시판 울산망치 토스가 쫌 상대적으로 쉽지않을까요..
└ 일단 필요한 점수는 획득해서 으 더이상 영어를 요구하는 상황이 없기만을 바랍니다. 그런데 토스는 뭔가요?
└ 토익스피킹이요~
└ 아하 말하기 평가도 있군요
2022-03-14
327959 자유게시판 Mek 앗! 자주 다니던 곳인뎅
└ 이미 알고 계셨군요~ ㅎㅎ
2022-03-14
327958 익명게시판 익명 남자도 아무나랑 하고 싶은건 아님
└ 여기서 별거아닌 글에(발정난 듯 쓰는 글 예외) 쪽지보내고 하는거 보면 아무나랑 하고싶은 것처럼 보임
2022-03-14
327957 자유게시판 호기심웅이 저도 솔직하게 얘기해보시는게 맞다고생각합니다. 여자친구시면 젊으시지 않을까요? 모두가 어릴때 경험이 얼마 없어서 그럴거라 생각합니다!
└ 이야기 한번 나눠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2022-03-14
327956 익명게시판 익명 살아보니 오픈마인드인 분들 술한잔 하면 아무나랑 섹스를 쉽게 하더라고여.
└ 네 만남 이후엔 그럴 수 있겠지만 커뮤니티는 사실 익명이 뒷받침되기때문에 좀 다른듯하네요
└ 아무나라뇨. 적어도 그 순간에는 특별했기 때문이었겠죠.
└ 세상 어느 누구도 내가 섹스한 상대가 아무나라고 생각 안할거에요. 그렇게 행복회로 돌리면서 사는게 인생입니다.
└ 일단 만났다는 것 자체가 아무나가 아니라는 뜻이에요. 오픈마인드인 분이라고 지나가는 남자랑 잠자리를 가지진 않겠죠
└ ㅈㄴㄱㄷ) 대댓을 보니 아무나의 정의를 해야 할 것 같은 분위기. 누군가와 잤다면 그 상대는 아무나라 할 수 없다라고 정의한다면 오픈마인드건 아니건 아무나와 자는 사람은 세상 어디에도 없고 결국 누군가 아무나와 자고 싶다고 아무리 마음을 먹더라도 도저히 아무나와 잘 수 없다는 맥락에 닿음. 결과적으로 아무나와 잔다 안 잔다는 본래의 얘기는 논리적으로 무가치한 얘기가 되겠어요
2022-03-14
327955 익명게시판 익명 그냥 정관 수술 하는게 좋음 20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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