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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27956 익명게시판 익명 살아보니 오픈마인드인 분들 술한잔 하면 아무나랑 섹스를 쉽게 하더라고여.
└ 네 만남 이후엔 그럴 수 있겠지만 커뮤니티는 사실 익명이 뒷받침되기때문에 좀 다른듯하네요
└ 아무나라뇨. 적어도 그 순간에는 특별했기 때문이었겠죠.
└ 세상 어느 누구도 내가 섹스한 상대가 아무나라고 생각 안할거에요. 그렇게 행복회로 돌리면서 사는게 인생입니다.
└ 일단 만났다는 것 자체가 아무나가 아니라는 뜻이에요. 오픈마인드인 분이라고 지나가는 남자랑 잠자리를 가지진 않겠죠
└ ㅈㄴㄱㄷ) 대댓을 보니 아무나의 정의를 해야 할 것 같은 분위기. 누군가와 잤다면 그 상대는 아무나라 할 수 없다라고 정의한다면 오픈마인드건 아니건 아무나와 자는 사람은 세상 어디에도 없고 결국 누군가 아무나와 자고 싶다고 아무리 마음을 먹더라도 도저히 아무나와 잘 수 없다는 맥락에 닿음. 결과적으로 아무나와 잔다 안 잔다는 본래의 얘기는 논리적으로 무가치한 얘기가 되겠어요
2022-03-14
327955 익명게시판 익명 그냥 정관 수술 하는게 좋음 2022-03-14
327954 자유게시판 입으론잘해요 솔찍하게 이야기하세요 나도 이렇게 해주면 좋겠다고
└ 말은 해봤지만 조금 넘어가는 경향이 있어서.. 진지하게 이야기 해봐야 겠네요
2022-03-14
327953 익명게시판 익명 주 4일제 저는 반대 2022-03-14
327952 자유게시판 바나나15 사진을 기가 막히게 찍으시네요!
└ 앗.. 그 시간 그 공간이 다 한거 같아요.. 저는 그냥 버튼 하나 눌렀을 뿐요.. ㅎㅎ
2022-03-14
327951 익명게시판 익명 얘전에 스와핑 난교 모임을 하시던 누님 몇분이 교회 권사님이었죠 2022-03-14
327950 익명게시판 익명 오픈? 더 폐쇄적이다. 앞으로 성에 개방적이란 인간들은 손절
└ ㅎㅎ 그건 그쪽이 무지성으로 섹스가하고싶은거고 오픈마인드라고 아무나 섹스를하고싶은건아니야ㅋㅋ
└ 여자 입장에서 이런(원댓글) 마인드 가진 남자는 절대 안 만나고 싶음. 무슨 험한 꼴을 당할 줄 알고.
└ 대댓글에서 제대로 말씀해주신듯 제 의도는 오픈마인드라고 아무나랑 섹스하고싶다 이건 아니라는거였어요
2022-03-14
327949 익명게시판 익명 옳은 말씀입니다. 2022-03-14
327948 익명게시판 익명 목회자나 양아치나 성향 차이 아닐까요? 잘 관찰해보세요. 일반적으로 교회 오빠라도 옷 벗은 여자가 앞에있으면 하느님보다 자지가 뇌를 지배할거에요. ㅎㅎ 2022-03-14
327947 한줄게시판 용철버거 코로나 선물 받았네요. 별다른 증상은 없어요. 2022-03-14
327946 익명게시판 익명 글쎄요. 유명한 교회오빠 출신이지만.. 플라토닉만 한 적은 없어봐서... 가끔 그런 친구들이 있긴했지만.. 결국헤어지던. 2022-03-14
327945 익명게시판 익명 신경쓰지 마시고 육체적 사랑도 많이 즐기세요. 사랑하는 사람과의 섹스는 선물같은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저 신자로서, 스스로가 감당하지 못하는 복잡한 상황은 안 만들려고 해요. ㅎㅎ 서로 사랑하는 사이에서의 섹스만큼 좋은게 없다보니... 자신이 기준을 정하고 선택하는게 제일 중요한 부분인 거 같아요. 남들 기준에 맞추지 마세요. 2022-03-14
327944 자유게시판 3tosu 여자친구가 원하는 걸 먼저 해주고 잘 가르쳐줬어요
└ 이미 하고 있지만 ... 정작 제가 못받아서요ㅜ
2022-03-14
327943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동감이에요.. 빡세게 일하고 오래쉬는게 좋은데 2022-03-14
327942 익명게시판 익명 ㅆㄴ) 움..... 몇몇분들께서 댓을 달아주셨네요 감사해요 사바사케바케겟죠 아무래도 2022-03-14
327941 익명게시판 익명 괜찮은 오빠 계속 유혹하기 ㅋ 2022-03-14
327940 자유게시판 ksnv20 오오 근사해요~~!!
└ 감사합니다~~ :)
2022-03-14
327939 자유게시판 뜌르뚜뚜뜨 ㅠㅠ원래 다이어트는 내일부터지~~
└ 그래서 오늘이 되었습니다! 뚜구둥!
└ 뚜구둥!! 내장탕 드셨나용?
└ 내장탕 못먹었습니다악 저러고는 다음 날에 닭한마리 먹었네요 ㅎㅎㅎ 그래도 삶은 닭으로 단백질 먹었다고 위안합니다 ㅎㅎㅎ
2022-03-14
327938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모태이고 그냥 모태신앙만 있는게 아니가 제 의지로 믿음생활 하고 있습니다. 신앙이 있어도 케바케입니다. 사람 얼굴이 다 다르듯이 성욕도 다 다르죠. 그리고 기독교에서도 무조건 정신적인 사랑만 중요하다고 하지 않아요. 성관계로 중요합니다. 성경에도 근거가 있어요. 문제는 혼전 성관계가 옳냐 하는건데 만일 성경을 배제한다고 하면 혼전 성관계 못할 이유가 없습니다. 10계명에는 간음하지 말라고 하고 넓게 해석하면 혼전성관계를 포함한다고는 하는데 저는 솔직히 그것이 맞는지 근거를 못 찾겠더군요. 그래도 저는 성욕 왕성할 시기에는 오히려 교회 열심히 다니고 그러면서 오히려 자제하고 살아갔는데 결혼도 아직 못하면서 나이 들어가다보니 혼란스러워지네요. 성경에도 못참겠거든 죄짓지 말고 결혼하라고 했어요. 섹스가 결혼의 전부는 아닐수도 있지만 중요하다고 여겨서 그런 구절이 있겠죠. 죄도 될 수 있겠지만 혼전 성관계로 인해서 자신에게 안좋은 일이 생길 수 있다 이런 얘기일수도 있는데 그게 맞는지도 모르겠어요. 요즘은 결혼전까지 섹스 안하고 참고 사는것이 맞는건지 혼란스러워집니다. 저같은 남자도 있다는것 그냥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2022-03-14
327937 익명게시판 익명 목사도 섹스합니다 20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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