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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27855 익명게시판 익명 본인이 아무 것도 안하면 아무 일도 안생겨요 성격핑계로 누군가 다가와주길 하면 세상에 매력적인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먼저 다가갈까요? 연예인급 아니면 뭐든 시도해보세요 아직 젊어요
└ 222. 화이팅입니다
2022-03-12
327854 익명게시판 익명 판도라 아라곤 등등 찾아보면 많아요 변바 조심하시구요 2022-03-12
327853 익명게시판 익명 성향대화 나누실래요 웬지 대화를 나누고싶은 기분이 드는 밤이네요 2022-03-12
327852 자유게시판 royche12 김다미 참 매력이 있는 배우인듯 합니다. 근처에 있는 사람인듯 해서 더 그런듯 해요.
└ 이태원클라쓰도 요약본으로 조금 봤는데, 아 김다미 배우에게 사과를 올려야 할 것 같습니다. ㅎㅎㅎ
2022-03-12
327851 익명게시판 익명 앞에서 말한 성격과 마지막에 나오는 fwb 이 문장이 왜케 이질적으로 느껴질까요
└ 아무나 먼저 섹파하자고 다가와”줘” ㅋㅋㅋㅋㅋㅋㅋㅋ
2022-03-12
327850 자유게시판 너와나의연결고리1 옛날 옛적 양동근이 맡았던.. '니 멋대로 해라' 의 고복수.. 남주캐럭터가 있었죠.. 상대배우는 무려 이나영.. 정말 외모가 아닌 사람자체의 매력을 깨닫게 해준.. 보면서 함께 설레고, 아프고, 화나고, 이런게 정말 연기를 잘 한다는 거구나.. 느끼게 해준 배우였어요.. 오랜만에 다시 그때 감성이 다시 떠오르네요.. ㅎㅎ
└ 아 제가 그 드라마 2번 정주행 시도했는데 너무 슬퍼서 마지막화 보는데 다 실패했습니다.
2022-03-12
327849 자유게시판 호기심웅이 그해 우리는인데 착각하셨나봐요 ㅎ
└ 아 그렇군요 ㅎㅎㅎ
2022-03-12
327848 익명게시판 익명 남이 알아봐주지 않아요. 사실 없진 않은데 그거 기대하긴 무리실 것 같아요. 님께서 찾아 나서야 한답니다. 그리고 적어도 정서적 편안함 정도는 조성하셔야 하구요. 시도를 위해 무언갈 하시길 권하되,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도는 조심스럽게, 확신이 들어야 합니다. 이런 느낌 있지 않아요? 지금 땡기면 땡겨진다. 여성분들도 그런거 있어요, 오늘 네가 나 땡길 촉이 온다. 그정도까지 가셔야 해요. 2022-03-12
327847 익명게시판 익명 이보게 젊은친구 그냥 아무일없이 지나가는 사람이 더 많다네 관심사에 동호회나 사람모이는 곳에 가서 관심사 맞는 사람들과 자유롭게 대화해보시게 일을 만들어야 일이 생기지 않겠는가 포도 떨어질때 까지 나무아래에서 기다리다 굶어죽기 십상일세
└ 아~~ 떨어져라 포도야~~0~~
2022-03-12
327846 자유게시판 입으론잘해요 뱃지갯수에요
└ 뱃지가 뭔가요?
└ 본인쓰신 글 프로필 밑에보면 뱃지 1개,5개,10개 적혀있는거요 익명인 분에게 뱃지를 보내면 뱃지를 받는 분은 누가 보냈는지 알수있어요
└ 아 그럼 저한테 캐쉬를 보내주신거군요. 아이고 고마워라. 답변도 감사드립니다.
2022-03-12
327845 자유게시판 키덜 어떤 사이트에서 만화책으로 본적 있는데 그게 드라마화 했나보군요;
└ 만화가 원작이라고 하더라고요 ^^
2022-03-12
327844 익명게시판 익명 저는 어떤관계든 한쪽으로 치우치고 존중받지 못한다면 뒤도 안돌아보고 정리하는게 서로를 위한 최선의 선택이라고 여겨요 내가 아픈만큼 상대가 아플까요? 본인이 하는 결정이 옳아요 난 세상에서 가장 소중해 나를 진심으로 대하는 사람과 행복하길 바래요^^ 2022-03-12
327843 익명게시판 익명 댓글 구경 재미있네요 댓글을 다는의도가 보이나요? 와!! 그렇다면 그 분은 마음을 읽는 초능력을 가진 사람이 아닐까요? 사소한 일로 논쟁을 하시는 분들 그렇게 자신감이 없어요? 즐겁게 보내기도 부족한하루 웃는시간을 늘려보아요
└ 다른건 모르겠는데 저건 티가 많이나서 덕분에 웃고갑니다
└ 뻔한거 안보이면 넌씨눈이죠 ㅋ
2022-03-12
327842 익명게시판 익명 장거리고 한달에 한두번 하는데 남자가 안달려든다?... 이거 좀 이상하네요 다른데에서 성욕 풀 수도있다고 생각드네요! 2022-03-12
327841 자유게시판 초짜중에초짜 와 근데 엄청 고르시긴하네요 ㄷㄷㄷㄷㄷㄷㄷㄷ ㅋㅋㅋㅋㅋㅋ.. 슬픔
└ 오.. 고른거 인정받아 기뻐서 안 슬퍼요.. ㅎㅎ
2022-03-12
327840 자유게시판 섹스는맛있어 ㅋㅋㅋ저도 치열이 자랑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른 곳은 자랑할데가없어 흑흑 ㅠㅠㅠ 교정 한번 안하고 충치치료 한번 없이 아주 튼튼한 치아가 자랑...ㅋㅋㅋㅋㅋㅋㅋㅋ슬프당
└ 우리 차근차근 하나하나 찾아보자구요.. 자랑할 곳이 많을 꺼에요~~~~~ 저는 만 39년만에 찾았지만.. ㅎㅎㅎㅎ
2022-03-12
327839 자유게시판 ksnv20 ㅎㅎ 네 맞는거 같네요 전 사랑니 누워있던데 ㅜㅜ
└ 아.. 저도 누워있던 그 분을 군대에서 뺐었죠.. 생각나네요.....
2022-03-12
327838 익명게시판 익명 속궁합이 안맞는거네요. 더 늦기전에 헤어지세요. 인생 얼마나 산다고... 이것저것 맞출필요 없어요. 잘 맞는 애인 만나셔서 고민없이 즐기면서 살길 바래요. 2022-03-12
327837 익명게시판 익명 여자 만나기가 가장 쉬운데... 이사람 저사람 만나다보면 자연스레 늘거에요. 오늘 부터라도 동호회든 뭐든 가입해서 모임 나가 보세요. 가만히 앉아있으면 10년 뒤에도 똑같습니다. 2022-03-12
327836 익명게시판 익명 그. 닥. 2022-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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