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25004 익명게시판 익명 저는 보통 그러면 아예 날잡고 24시간 깨어있어요. 커피 안 먹구요. 그럼 다시 패턴이 맞춰지더라구요.
└ 오 이 방법 괜찮아보여요~ 행사만 얼른 마치고 시도해보겠습니다! 고마워요~
2022-01-23
325003 익명게시판 익명 잊을만하면 알려드리는 래홀 편균 사이즈는 18입니다 2022-01-23
325002 익명게시판 익명 일반화 2022-01-23
325001 익명게시판 익명 여성의 키와 자궁의 길이는 상관관계가 없는걸로 알고있습니다. 2022-01-23
325000 한줄게시판 액션해드 대청소의 날 머리와 마음도 함께 2022-01-23
324999 익명게시판 익명 질싸했을때 정액이 따뜻하다라고 느끼는게 맞죠;; 간단하게 문열었다가 닫았다가 반복해보세요 그러면 외부온도와 내부 온다가 비슷해져요 또한 애액이 윤활 역활만 하는게 아니라 냉각 역활도 합니다. 그말 즉 질 내부는 아무리 높아봐야 체내 온도보다 낮은거죠 하지만 정액의 경우 체내에서 뿜어져 나오죠 요기서 나오는 정액의 속도는 몇 m/s일까요?ㅋㅋㅋㅋ 장난이고 정액은 체내온도를 거의 유지하고 있기때문에 정액이 따뜻하게 느껴지는겁니다. 신체 내부의 온도는 몇도 차이만나도 크게 느껴질수있습니다.~~ 근데 나는 잘 못느끼겠다 그거는 그냥 온도에 덜 민감한거지 이상한건아니에요~~~ 2022-01-23
324998 익명게시판 익명 심리적으로 걱정을 하는 요소가 있는지 먼저 생각해 보시고요 보통저런 수면 패턴 이면 낮잠이나 초저녁에 주무셨다 깨는 분들이 많은데 낮잠이나 초저녁 잠은 피하시고 온수 샤워 추천드려요
└ 걱정되는게 몇가지 있어서 그런가봐요^^ 잠에 예민한 사람이 아니었는데 갑자기 이러니 당황 ㅎㅎ 고맙습니다!
└ 걱정이 많으면 잠이 안오긴 하더라고요 ㅠㅠ 불면증의 가장 큰 원인이죠
2022-01-23
324997 익명게시판 익명 15 정도 됩니다 대신 치골쪽에 자를 꼭 눌러서..ㅋㅋ 2022-01-23
324996 익명게시판 익명 느릎나무 껍질차 수면에 많은도움이 된다하네요
└ 타트체리를 먹어봐야 하나 했는데 느릅나무껍질도 한번 찾아볼게요~ 고마워요^^!
2022-01-23
324995 자유게시판 10973 부족해서 그런건 아니에여~~~ 그냥 본인이 끌리는대로 하는것일뿐 님께서 직접 만져주는것도 좋을것 같아욤 2022-01-23
324994 익명게시판 익명 일단 원인을 찾아보시는것도 중요한데.... 곰곰히 생각해세요. 저도 그렇게해서 치료한적 있어요.
└ 곰곰히 생각해서요? 오 의외네요 이건 ㅎㅎ
2022-01-23
324993 자유게시판 털없는코끼리 레이저 제모말씀이시죠? 레이저 출력이 너무 높아 생긴거입니다 검은부분은 피부가 벗겨지고 별도의 조치안해도 새피부 돋아나더군요 광고중 우린 확실하다 어쩐다 효과바로온다 이런거 다 고출력이라 보면되요 그리고 숱이 줄어들고 얇아지고 잘 안자라는거지 왁싱해야는건 똑같아요
└ 휴.. 다행입니다 통증이 심하진않지만 혹여나 착색되는건지 궁금했거든요 그나저나 영구제모를 하셨는데 왁싱을 해야한다니!.. 왁싱 귀찮아서 받는건데.. ㅠㅠ
└ 물론 한10번넘게 받으면 안자랄수도있는데 전 그냥 5번하고 왁싱합니다 2 3달에 한번받음 되서요
2022-01-23
324992 한줄게시판 용철버거 일요일인데 출근이라니... ㅠㅠ
└ 같은 건물 맞은편 사무실에 세들어 있는 회사 직원과 화장실에서 우연히 만남. 그 직원 왈 "그쪽 회사 사장도 개새X인가 보죠? 일요일에 출근을 시키네~~" 3인 회사 사장겸 직원인 나에게 한 말을 듣고 아무말도 못했다.
2022-01-23
324991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거의 1주 내내 그런 패턴인데 주말 되면 지쳐서인지 한 번씩 촌저녁에 거의 실신하네요 ㅠㅠ 오늘도 엇저녁 9시쯤 뻗었다 한 시간 전쯤 깨버렸어요. 팁공유는 못 드리지만 같이 이겨내 봅시다!!!
└ 화이팅!! 방법 알게되면 요기 댓글에 코멘트 드릴게요 ㅎㅎ
└ ㅎㅎ 댓 알림 보고 다시 보니 오타작렬했네요. 아직도 잠 못 드신 것 같은데 그럴 땐 아예 일어나서 따뜻한 차 한 잔 하고 책이나 영화 보다 보면 끝까지 재밌게 보거나 잠들거나 하게 되는 것 같아요 ^^ 저도 팁 알게 되면 공유 드릴께요~
└ 저는 이제 이 댓글 남기고 아랫분 남겨주신 팁 써먹어보려구요^^! 잘수있을지 모르겠지만 일단 인사는 굿밤으로~
2022-01-23
324990 익명게시판 익명 9시~11시 사이에 잠 안오시나요? 혹 그 시간 넘기고 나면 잠이 안오고 그런건 아니세요?
└ 와 맞아요 어떻게 아셨어요?
└ 12시 가까워오면 거짓말처럼 잠이 달아나네요 ㅠㅠ 붙잡아둘수도 없구
└ 저도 그래요.. 그래서 그 전에 잠들려고 노력해서 잠들면 이시간에 또 깨요 ㅎㅎㅎ
└ 에구.. 그러셨구나 ㅠㅠ 오래 그러셨나요? 많이 피곤하시겠어요
└ 생각이 많으면 더 그러는거같아요. 가끔은 먹히는 방법중... 정자세로 누워서 하얀도화지 생각을해요. 아무것도 없는 흰색 그럼 좀 잠들때가있어요. 아니면 보트위에 누워있는데 구름한점없는 파란하늘을 보는 상상...
└ 머릿속 상영기! 좋은 방법같아요~ 한번 해볼게요 고마워요
└ 하나더 필요한건 지금까지 못잤다면 눈을 감아도 눈이 아파서 더 잠을 못자요. 안대가 도움될수 있어요
└ 와 눈이 아팠던적 있어요! 안대 생각은 전혀 못했는데 섹스토이 보관함을 뒤적뒤적하러..ㅋㅋㅋ
└ ㅎㅎㅎㅎㅎ 거기에서 안대를 쓰셨을줄이야.. 잘 주무셨나요?
2022-01-23
324989 익명게시판 익명 공감 불면이 사람피말리는 건뎅 많이 힘드시겠어요
└ 에궁 그러게요 갑작스럽게 이러니까 당혹스럽기도 하고 ㅠㅠ 월요일에 중요한 행사가 있는데 걱정이네요
└ 그런데 이게 딱히 약에 힘을 빌리지 않은이상 방법이 없는것같더라구요 그런데 약두 결국 심해지면 효과가 떨어지구요 몸에 좋지두 않은건 당연하구 더 힘들어지는 상황 심신이 지쳐가는 악순환 연속 ㅜㅜ
└ ㅠㅠ 사실 최근에 마음쓸일이 생겼는데 그거때문이 아닌가 싶어요 ㅠㅠ 얼른 해결돼야 잠도 걱정없이 잘텐데 ㅎㅎ 달밤에 푸념^^!
└ 심리적인 영향이 제일 크다구 하긴 하더라구요 근데 요게 알면서두 또 생각대루 안되는 ㅠㅠ 마음이 편해야 만사가 편해지구 몸두 편해지는건뎅 삶이란게 쉽지않네요
└ ㅠㅠ 그쵸? 토닥토닥 저도 매사에 둔한 사람이라 이럴줄은 몰랐거든요 자야한다는 마음이 강박처럼 생기니까 더 그러는것 같기도 하구 ㅠㅠㅎ
2022-01-23
324988 익명게시판 익명 질싸하는 순간 그걸 알아챈다면 엄청 예민하신 분 일듯하네요 보통 했는지도 몰라요 흘러내려야 했구나 아는거죠 2022-01-23
324987 익명게시판 익명 안에 싼건지 안싼건지 모르겠던데 저는. 아무느낌 없었어요. 서있는데 흘러내려야 아 안에 싸긴 쌋구나 할 정도에요 2022-01-23
324986 중년게시판 킬리 저는 요즘 팔굽혀펴기와 앉았다 일어나기 하니까 다시 왕성해 지는 듯해요. ㅎㅎ 2022-01-23
324985 익명게시판 익명 사정하면 질안 뜨거워도 사정액 뜨겁게 느껴지고 꿈틀하는게 느껴집니다 사람마다 느끼는 차이는 있겠지만 그 느낌이 넘 좋고 그래서 전 순간 더 오르가즘 느끼기도 합니다 그래서 더 좋은거 같아요 질싸 입싸 할땐 불알부터 떨림이 엄청 느껴지더라구요
└ 쓰신거 보고만잇어도 아래쪽이 빳빳해지네요., 질싸하고 꿀렁거리는 느낌. 안빼고 꼭 앉고 있고싶어지는 새벽이네요 ..
2022-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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