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24244 익명게시판 익명 ㅋㅋㅋㅋㅋㅋㅋ 2022-01-08
324243 익명게시판 익명 아시아 사람은 몰라요 2022-01-08
324242 익명게시판 익명 그분이 탈퇴하신분인가봐요?
└ 네 그런가봐요 지금은 보이지 않네요
2022-01-08
324241 익명게시판 익명 아니.....남녀가 헬스장가서 레그프레스 시켜본 다음에 데이트함???? 2022-01-08
324240 익명게시판 익명 1. 불알이 크면 자지가 작아도 튀어나옴. 허벅지에 살 많으면 불알이 살에 밀려 튀어나옴. 2. 동양이 자라자지임. 발기 전까지 아무도 모름.
└ 2가 너무 많음 ㅋㅋ 오늘도 4배 차이나는사람이랑 섹스 여섯번하고옴
└ 저도 자라자지!
2022-01-08
324239 익명게시판 익명 모르는 겁니다 ㅋㅋ 전 발기전은 진짜 작은데 발기하면 의외로 커져요. 섹스한 여자들도 처음에는 아놔.. 했다가 발기하면 뭐지 이자식 ㅋ 이랬답니다. 하지만 대물은 아닙니다.. 15cm.... 2022-01-08
324238 익명게시판 익명 아 헬스장어서 너무 헐렁한거 말고 조금 붙는듯하게 사이즈 맞춰서 입혀보세요 2022-01-08
324237 익명게시판 익명 레홀에서 만난 분이에요?
└ 네맞아요 좀 지난 일들을 추억하며 써보았어요.
2022-01-08
324236 익명게시판 익명 예전엔 내 몸이 좀 힘들고 돈을 못벌어도 나중에 사람들이 내가 한 일에 대해 최고라고 말해주면 그걸로 다 보상받는 기분이었어요. 그런데 사람들이 점점 날 호구로 알고 몸과 마음이 망가지고 돈에 쪼달리는 날들이 많아지다보니 이젠 성취감과 행복을 느끼는 방법을 잘 모르겠어요.. 2022-01-08
324235 익명게시판 익명 여기 있잖아 이미 박고 있잖아.. 숨결, 목소리, 감촉, 향기 모두 느껴봐 2022-01-08
324234 자유게시판 케케케22 반갑습니다 ^^ 저도 대전이요 2022-01-08
324233 자유게시판 귀여운향기 훌륭하셔요 넘 멋진 뒤태입니다 그런데 비염수술 하신거에요? 왜 무서워요? 많이 아픈가요? 요새 비염수술응 고민중이라 ㅠㅠ
└ ㅠㅠ 끔찍했습니다 비염수술..
└ 끔찍할 정도이군요 ㅠㅠ 수술은 고민해봐야겠어요 ㅠㅠ 답변 감사해요
2022-01-08
324232 자유게시판 귀여운향기 겨울바다 강원도 강추 속초 강릉 양양 동해 쪽이요
└ 감사합니다~
2022-01-08
324231 자유게시판 캉영 반가워요 저도 대전에 살아여!
└ 반갑습니다~
2022-01-08
324230 익명게시판 익명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섹스할때 2022-01-08
324229 익명게시판 익명 돈이 없어 든이 주는 행복은 못느끼지만 고단한 하루를 정리하고 씻고 이불속으로 들어갈때, 반려견이랑 조용하게 시간보낼때, 소소하게 행복.. 2022-01-08
324228 익명게시판 익명 여기 분 아니더라도, 여기 구글에서 검색하면 비로그인 상태로도 볼수있어요. 사진이 유출되면 여성분 지인이라면 알아본다구요..밑에 댓쓴이들이 그 지점을 걱정하시는 겁니다.
└ 새벽에 일어나서 깼는데, 댓글들이 많네요. 몇 분들은 걱정도 해주시고 따뜻한 맘 알겠습니다. 우선 저 사진을 블러 처리를 해서 올리겠습니다. (꼭 그럼에도 올릴 필요가 있나 생각도 되지만) 이미 이런 정도면 몇분들 캡처도 하셨을건데 무슨 의미가 있을까 생각도 되고, 요즘 트위터 보면 여러 사진도 많이 돌아다니고.. 조심해서 안좋을 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3~4년만에 게시글 써봤는데 감(?) 떨어졌구나? 느낌 그리고 받아들이는 반응이 다르구나 또 생각도 되고..(이 대댓 보고 이 인간 누구지? 또 회로 돌리겠죠) 저 게시글 첫구절과 이어지네요. 레홀은 옆에 누가 있든 또 누가 없든 재밌고 즐거운 커뮤니티라고
└ ㅈㄴㄱㄷ) 감이 떨어지신 듯. 사진이 좀... 얼굴. 폰. 손 쪽만모자이크 하셨어도 댓글의 걱정이 없었을텐데...
└ 빙고.. 감 떨어져서 이게 뭐라고 현타까지 올 정도네요
2022-01-08
324227 익명게시판 익명 밑에분들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사진 속 여성분이 누구누구 같은데, 아는 사람 같은데 라며 특정지으려는 말을 하시는 건가요? 여긴 익명 게시판인데 내가 아는 사람이다. 라고 익명성을 벗기려는 건가요? 그냥 좋은 시간 보내시는 구나 하면 안되는거에요?
└ 아는 사람이면 특정될 수도 있으니 조심하잔 얘기겠죠.
└ ㅈㄴㄱㄷ) 바로 그 지점이 문제 아닌가요? 여기 익명게시판인데 사진 속 여성이 누군인지 특정할 수 있는 요소가 상당히 많이 보이는 사진을, 본인도 아니고 파트너가 올리는거요. 익명성은 게시자만 보장받고 있는게 아닌가 싶네요. 동의를 받았다고는 하시는데, 상식적으로 수위가 이걸 진짜 동의했다고??? 싶은 게 솔직한 생각입니다.
└ 여기 사이트 아무나 다 볼 수있어요. 로그인 안해도 가능함. 위험한거같아 보이니까 보호차원에서 뭐라하는거지 얼굴만 가려놨어도 사람들 다 부럽다고함;; 댓쓰니 그냥 생각이 짧음??
└ 댓쓰니 입니다. 아 그럼 다 걱정하셔서 그런거다? 라는 건가요? 그렇게 치부하기엔 말이 너무 없지 않아요? 누군지 알 것 같은데 ‘조심해주셔야 될거 같습니다.’ 라는 말이 어디 있어요? 이런류의 익명글 보다가 남자분 사진이든 여자분 사진이든 간에 반응 댓글에 조심해달라는 느낌이 안나서 댓을 달았습니다.
2022-01-08
324226 자유게시판 ksnv20 예쁜 기억이 많으시네요 ~ 앞으로도 좋은일 또 생기실거에요^^
└ 그땐 저만 바라보며 달려오는 남자가 있을만큼 싱그럽고 예뻤는데 말이죠 ㅎ 감사해요 ^^
2022-01-08
324225 익명게시판 익명 너 안아주고 있는데? 뜨겁게 불태워볼래? 2022-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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