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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23969 익명게시판 익명 안전하게 하세요..왜 하필...칼맞습니다. 진짜로 2022-01-03
323968 익명게시판 익명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사람도 있고 그런것이죠. 몇명이 있다고 해서 전체적인 분위기가 그런건 아니에요. 말리는 사람들도 많아요 2022-01-03
323967 익명게시판 익명 정말 사람마다 다른 케이스인거같아요. 질이 헐겁다는 느낌은 나이와는 달리 질근육의 발달유무에 따라 달라지는것이에요 노력에 의해서도 , 선천적으로도 여러가지 이유로 다른것이지 단지 나이가 많아서가 아니에요 ^^ 개인적으로 예전에 비해 달라질순 있어도 절대적인건 없어요~ 예전에 50대 의 누나와 종종 관계를 가진적이 있어요. ( 딸이 대학생이었죠 ) 헐겁다는 느낌 전혀 들지않았어요 오히려 다른 30대의 여성분이 더 질압이 약했죠 2022-01-03
323966 익명게시판 익명 40대인데, 50대와 해보고 싶네요. 2022-01-03
323965 익명게시판 익명 사람 나름입니다 그런걱정 왜하시나요? 2022-01-03
323964 자유게시판 레드홀릭스 강퇴처리되었습니다. 2022-01-03
323963 익명게시판 익명 정말, 좋죠~ 상상 그 이상,,,,♡
└ ㅋㅋㅋㅋㅋ 그런가요??
2022-01-03
323962 익명게시판 익명 저라면 경남권 여자분들 있다면 먼저 커피숍가서 얘기할건데 2022-01-03
323961 익명게시판 익명 아침에 여기 글들 보고 빵 터졌어요 ㅋㅋ 조심님 리스크 수용범위가 높으시네요 ^^ (같은 업계 종사하시는거 같습니다)
└ 음? 어떤 업계이실까요
└ 역시 맞았어요 ㅋㅋㅋㅋㅋ
2022-01-03
323960 한줄게시판 써니 새해 첫출근인데...... 이불밖으로 나가기가 싫어요 ㅠㅠ
└ 새해가 아니어도 출근은 싫은거 같아요 ㅜ 출근기차 타고 퇴근하고 싶어지게
└ 전 그래서 휴가 썼어요 ㅎㅎ
2022-01-03
323959 익명게시판 익명 아래 많은 분들이 적어주셨듯이 나이는 숫자일뿐입니다. 제가 50대는 한 5분 정도 경험해 봤는데 다 괜찮았어요. 두 분은 오히려 20대처럼 느껴질정도로 질 조임이 좋았고 꽤 좁게 느껴졌었죠. 그 두분이 그때 52, 54였습니다. 나이 걱정보다는 님의 매력을 더 어필하시는게 중요하실 듯 합니다. 전 올해 50 된 사람입니다. ^^ 2022-01-03
323958 한줄게시판 레시테펠 역사를 바꾼 한장의 예언서 2022-01-03
323957 익명게시판 익명 오늘은 좀 일찍 잠자리에 들었어요. 그러다 보니 조금전에 눈에 떠졌구요. 그래서 일찍 자지 않으려고 하는데 좀 피곤했나봐요. 그리고 자연스럽게(?) 이 곳에 접속해서 하나씩 글을 읽으면서 다시한번 잠을 청해보려 하는데 이 글을 보게 됐네요. 그리고 급하게 PC의 전원 버튼을 눌렀고 급하게 메모장을 띄워 이글을 쓰고 있네요. 이렇게 이 새벽에 급하게 PC를 켠 가장 큰 이유는 아마도 같은 나이라는 것이 너무 반가웠기 때문일 겁니다. 님의 글에서 "..제가 53인데요..." 라는 글이 없었다면 저는 아마 계속 잠을 청하고 있었을 겁니다 ㅎ 네. 저도 올해 53이 되었네요. 이 곳에서 저와 같은 나이를 만났다는 것이 가장 반갑구요. 님의 글을 보고서 같은 나이에 드는 생각들을 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중년의 나이로 들어서면서 어느순간 나이 자체가 콤플렉스가 되기도 합니다. 저 역시 님과 비슷한 생각들로 이 곳에서 두리번 거리기는 하지만 섣부른 말과 행동에는 조심스러워 하고 있습니다. 괜히 젊으신 분들 사이에서 물 흐리고 싶은 생각은 없으니까요^^ 질이 헐겁다고 느껴지는 것은 나이와는 무관하다고 생각해요. 밑에 어떤 분의 댓글처럼 사람은 같은 사람은 없으니까요. 얼굴이 다른 것 처럼, 질도, 자지도 모두 다를 겁니다. 그 다른 질중에서 어떤 자지와 잘 맞는지는 서로 확인(?)을 해보면 알겠죠. 그렇다고 잘 조이는 '명기'라고 칭하는 질도 어떤 자지를 만나느냐에 따라서 그 잘조이는 '명기'의 기능은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구요. 섹스에는 자지가 보지 안으로 들어가서 피스톤 운동을 하면서 사정을 하는 순간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순간도 충분히 즐거운 섹스가 될 수 있습니다. 자지 보지를 제외한 서로의 키스도 있고, 대화로도, 서로의 터치와 감각으로도 충분히 서로를 자극하고 쾌락을 줄수 있는 행복한 섹스가 될 수 있다고 생각 하니까요. 아...제가 질문의 핵심을 잘못 잡은건가요? 단지 53세의 여성으로써의 헐거운 질에 대한 질문이였다면 그냥 케바케 사바사 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상대에 따라서 질이 헐겁게 느껴질수도 꽉 조이게 느껴질수도 있겠죠. 그게 53세라는 것과는 전혀 무관하다고 생각하구요. 부끄러운 질문 아닙니다. 부끄러워 하지마세요^^ 솔직하고 편안한 밤 되십시요. 저도 다시 한번 침대에서 잠을 청해봅니다. 2022-01-03
323956 자유게시판 미드나잇러버 홀9님 조심님 오늘부터 1일...!!!
└ 오늘은 3일입니다만....
└ 홀9 좀 이상하자나여.. 전 오늘로 레홀을 떠나겠습니다 ㅠ
└ 축하합니다!!! ㅋㅋㅋㅋ
2022-01-03
323955 자유게시판 holics99 아니 북한말 나오세요.. 북한말님도 같이 만나실..
└ 사실 그거 저에요
└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ㅎㅎㅎ 아 미치겠다 ㅋㅋㅋ
└ 절정에서 아 수령님~ 하실듯
└ 짜증ㅋㅋㅋ좀 배우려했더니 날래날래 삽입하래...ㅋㅋㅋㅋㅋㅋㄱㅋ
└ 아 동무동무 너무 좋아요 남조선 갈 거 같아요
2022-01-03
323954 자유게시판 쿠르 여기가 핫하군요ㅋㅋ
└ 혹시 엑셀 배우시면서 영어도 함께 하는 1+1 특강 조인..?
└ 쿠르님은 제가 꼭 뵙고싶어요
└ 난 파워포인트 잘하는데...이걸로는 못끼겠죠ㅋㅋㅋ
└ 오 .... 껴주세요 저 엑셀은 잘하는데 피피티를 못함 ㅠㅠ
└ 쿠르님 조심님 꼭 만나세요..! 쿠르님이 만나주셔야 제가 삽니다 ㅠ
└ 쿠르님 너무 뵙고싶지만.. 형님을 꼭! 전담마크 부탁드립니다
└ 두분다 너무 귀여우신거 아니십니까?!!ㅋㅋ
└ ㅎㅎㅎ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조심형님 안 귀엽습니다.. 조심하셔야합니다 ㅠㅠ 다리가 3개 라는 썰이 있습니다..
2022-01-03
323953 자유게시판 미드나잇러버 어서 둘이 만나세요!!! 제가 멀리서 바주카포로 파파라치컷 찍어서 레홀에 올려드리겠습니다. 아주 예쁘게 찍어드릴게요 ㅋㅋㅋㅋㅋㅋㅋ
└ 오우 노우 같이 놀기로 했잖아여 !!!
└ 형님 저 혼자는 만족 못하시는겁니까?!
└ 이렇게 된 것도 인연이니 꼭 둘이 만나서 영어공부를 하시기 바라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재밌겠다!!^ㅇ^
└ Yes Yes Yes!!!!
2022-01-03
323952 자유게시판 동갑 조심님이 공격이시네....
└ 조때따....
└ 노노 전 그렇게 어그레시브(aggressive)하지 않습니다.
└ 애널 후기 잘 부탁드립니다 ㅜㅜ
└ 아니.. 안박힐겁니다.... 시멘트 바르고 갈 겁니다 ㅠㅠ
└ 어디보자 마데카솔이 어디 갔더라
└ 뵙지는 못했지만 조심님 자지가 굴삭기라는 소문이있는데 열심 파주실꺼라고 믿습니다. 시멘트도 소용없다고....
└ 이왕이면 후시딘으로다가..
└ 제 자지가 궁금하시면 넥플릭스로 가셔서 섹스라이프 3화 19분 50초를 보고 오세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형님 빠꾸 없으신..
└ 그건 이미 봤는데.... 바텀님이 버티실지... 가지가 달려있던데 ㄷㄷ
└ 아니 저 막고 간다니까여....... ㅠㅠㅠㅠㅠㅠ
└ 이쁜 사랑하시고 애널 후기 꼭 부탁드립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우리 둘다 애널리스트가 되는건가요 ?
└ 아... 19분50초 찾아 봐버렸다...
└ 와... 이 형님 언어술사시네....... 형님 도대체 정체가..
└ ㄴㄴ 애널라스트 시작과 끝
└ 19분 50초 보셨어요? 이 명장면을 이제야 보시다니
2022-01-03
323951 자유게시판 조심 엑셀의 신이라 불리웁니다. 일본어를 더 배우고 싶구요. 다음달에 서울로 발령 예정입니다. 하하. 저기 북한말 드립 개웃기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님.. 전 오늘로써 레홀을 떠나겠슴니다 ㅠㅠㅠㅠㅠ
└ 형님 서울 오시면 헬스 같이...
└ 가지마요 저 곧 여의도 가는데~ 일산 여의도 멀지도 않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 헬스 .. 같이 해요 ... 몸짱이 되어보자구요
└ 네.. 딱 기다리겠습니다 형님...! 부산 갈매기! 롯데 자이언츠!
└ 강안리 등킨드나스 므밨어요 ????
└ 여기서 이러지 마시고 여의도 IFC 안에서 두분 만나시죠! 가까운 곳에 광역버스 정류장 확인완료!
└ 아.. 햄 저 붓싼에 잠시 살았.. 강안리 등킨드나스는 못무봤지만 미포끝집 맛있슴더..
└ 남자 둘이서 너무 부끄러운데, 미드나잇러버님 나와 주신다면 제가 선유도 공원으로 모시겠습니다
└ 꿀잼입니다 ㅋㅋㅋㅋ
└ 햄 부디 동생의 자폭으로 좋은 인연 만나시길 기원합니다.. 적재적소에 엄청난 유머를 날리신 햄 존경함당!
└ ㅋㅋㅋㅋㅋㅋㅋ 미포끝집 자주 가요 ㅋㅋㅋ 요샌 그냥 집 근처에 돼지국밥으로 하루하루 연명하구 있슴다 ㅋㅋㅋ
└ 아니 그 많던 익게 댓쓴 분들 다들 어디 가섰나용..
└ 원래 사람들은 부끄러움이 많은 법이에요
└ 남자가 쓴 글이 댓글 50개 넘어가기 쉽지 않은데 축하드립니다 !!!!!
└ 익게 댓이 너무 웃겨가지구 잠자기 글렀넹ㅋㅋㅋㅋㅋ두분 원활한 만남 기대하겠습니다ㅋㅋㅋㄱㅋㅋㅋㅋㄱㄱㄱ
└ 나무님 선유도로 오셔요
└ 어휴.. 다 형님 덕입니다.. 나무님 나오세요.. 우리 형님께 엑셀 들으시고 옆에서 영어 가르쳐드릴게여..
└ 일본어 가르쳐줄 사람은 없는가요 ?
└ 이렇게 되신거 영어부터 먼저 배우는 걸로.....ㅋㅋㅋ
└ ㅋㅋㅋㅋ99님 영어 재능기부와 조심님 엑셀 재능기부, 그리고 마음 맞으시면.... 두분^^... 이만 후기 기다리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ㄱㅋ
└ 십년 넘게 배운 영어가 아직도 이모냥인거 보면 영어는 글렀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2022-01-03
323950 익명게시판 익명 저기 밑에 댓쓴이) 아 이거 레전든데 내가 이정도 드립을 날렸다니 너무 뿌듯한데 이거 닉네임 그대로 공개되면 좋겠다
└ 형님.. 자게로 갈까요..? 댓 주시나요
└ 댓쓴이) 자게로 가면 샤이해질 거 같은데 . 일단 고고
└ 자게 렛츠고오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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