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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23316 익명게시판 익명 아주 오래전... 아마 시조새가 살던 2008년쯤에 부산에 눈이 엄청왔는데.. 언제난 눈이 뭐야하던 부산에 제설기와 동계 자동용품이 없어서 난리났던 시절이 있었죠, 가장 가까운 제설차는 강원도에 있어서 눈을 밀면서 부산으로 갔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당시 제가 자동차 용품을 마트에 공급하는 일을했던 기억이 있어서 이글을 씁니다, 그뒤로 부산에도 각종 장비는 최소로 준비는 했지만 눈이오면 여전히 부산 경남지역은 교통 헬이 된다고... 2021-12-26
323315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배신이라는..? 그감정이..걱정도 되고,.그렇네요..그래도..딴사람 찾으려 하지말고 남편과..솔직히 대화하고..같이 느끼고 같이 행복할수있는 부부관계 만들어요 인간사거 100프로 만족할순 없듯이^^
└ 그러면 더없이 좋겠지만 남편은 늘 다른 생각도 함께 있는것 같아요. 술.여자, 담배, 다 너무 좋아하고 자기 기분 상하면 일단 대화가 되질 않아요. 그게 힘드네요. 제생각인데 여자도 섹스 좋아하지만 특히 남자는 여자가 있어도 늘 새로운 여자를 탐내는것 같더라구요. 사바사겠지만요. 제 남편도 티는 내지 않지만 그러한것 같구요
└ 여러생각들로 복잡하시겠군요!!! 그럴땐 운동으로 스트레스 풀고 ^^ 취미로 운동 최고!!!
2021-12-26
323314 익명게시판 익명 지금 제 섹파가 계속 먹고싶고 계속 생각나는 사람이고 지금도 먹고 싶은 그런 섹스가 생각 나는 사람인데
└ 부러워요 오래 행복하세요
2021-12-26
323313 익명게시판 익명 나를 원하는 부담감과... 그저 섹스가 좋아서라는 뭔가 모를 느낌은... 하지만 "나와의" 섹스를 원하는 것에 더욱 흥분되고 더 많이 느끼는것 같아서 저도 늘 그부분이 중요하더라고요.. 처음으로 뱃지 5개 준사람입니다. 괜찮으시다면 대화라도 나누고 싶어서 뱃지와 글 남김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해요ㅎ
└ 읽어주셔서 감사하다니 제가 드릴 말씀인 걸요 ㅎㅎ 고맙습니다
2021-12-26
323312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몸의느낌을나눌수있는 남자만나고싶어요 요새 발정난것처럼 벌리고싶네요 ㅜㅜ
└ ㅎㅎ 미혼이시면 언제든 가능하다 생각됩니다. 여러사람 만나보셨나요? 많이 즐겨보세요. 전 그러질 못했어서..
2021-12-26
323311 익명게시판 익명 여전히 오만하신듯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1-12-26
323310 익명게시판 익명 텍스트로만 더티톡이지 섹스할때 파트너 또는 서브라면 저런대화 하지않나요? (나만 그런가?) ㅋㅋㅋ 암튼 썰 좋네요 저도 더티톡 좋아하는편이라 글 읽는데 재미있네요 2021-12-26
323309 자유게시판 랜디0113 어지간한 외국 사이트는 크롬에서 번역하기만 누르면 한글화되어서 나와요 저는 그렇게 쓰거든요 국내에서 성인사이트 없다는거 아시자나요 기대마세요 그나마 이곳 레홀이라서 자연스럽게 성이야기를 할수있을뿐..
└ 미처 생각하지 못한 일인데.... 아주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21-12-26
323308 익명게시판 익명 와 진심 공감되요 결혼할 사람이 있지만 그러면안되는걸 알면서도 다른여자가 그리워지는 다른여자랑 야한얘기도 하고 스릴?그런 느낌도 있고 뭔가 다 털어내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고 한사람과 그럴수 밖에없는게 요즘 너무 답답하네요...
└ 결혼하실 분도 그렇게 느끼시겠죠?
└ 저도 정말 답답하네요. 대화로 풀고 싶은데 자기 기분 상하면 아예 입을 닫아버리고 없는 사람 취급 해버리니 더 답답하네요. 답글님은 아직 결혼도 안하셨는데 이런 고민하면서도 결혼 결정하신 이유라도 있으실까요? 저였으면 걍 연애만 했을것 같아서요
└ 첨엔 이런고민이 있기전이라 그때 결정을했어요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고민이되더라구요...지금은 결혼을 꼭해야할까? 라는 생각을하더라구요 결혼하면 이제 배우자한테 더잘해야되고 그런데 이런 고민이 있다면 내가 배우자한테 잘 할수있을까?라는 생각도 들고요..답답하네요ㅜㅜ 눈팅하다가 나만 이런 생각을 하는게 아니고 누군가가 나랑비슷한 생각을 하는사람이 있구나 그래서 반가움마음에 댓글 달게되었네요...^^
2021-12-26
323307 익명게시판 익명 부산이 왜요? 한강뷰보다 해운대 광안리뷰가 훨씬 좋아요 강과 바다는 비교가 안되쥬~
└ 집값은 한강뷰가 압도적이죠 인프라는 비교불가
2021-12-26
323306 익명게시판 익명 섹스고수 이성고수는 아닐지 몰라도... 속풀이 대화라도 하고싶으시면 쪽지주세요~ 뱃지 남겨 놀께요~
└ 네~ 감사합니다~~
└ 뱃지 주신분이 몇분 계신데 답글님이 어느분인지 모르겠어요.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닉넴 두번째 초성 하나만 알려주실수 있을까요?
└ *크 에요 ㅎㅎ
└ 답장 드렸어요 ㅎㅎ
2021-12-26
323305 익명게시판 익명 화이팅.... 저는 완전 반대.... 와이프가 애무도 없고 애무도 싫어하고... 그냥 넣고 빨리 끝내기를 바라는...... 너무 스트레스여서 섹파도 찾아서 해봤지만 비슷한 상황에 사람이 아닌이상은... 많이 힘들어요~
└ 무슨말씀이신지 알것 같기도 해요. 이제 그럼 한번의 일탈로 그만두신건가요~?
└ 아뇨... 그만두지는 못했어요 사실 계속 만나고 내가 원하는 섹스를 하면서 풀고있어요~
2021-12-26
323304 익명게시판 익명 다른남자 섹스별거 없어요 경험해본 결과...느낌을 공유할수 있는 사람 원하는데 없네요
└ 동감
└ 저는 일반 남성 분들과 좀 다르게 하는데 궁금하시면 댓글 적어주세요! (기구 같은거 안쓰고 삽입섹스 중심입니다) 질 오르가즘에 대해 얘기드릴 수 있어요
└ 풉
└ 별거 없다는 말에 공감 가끔 현타도 세게 와요 ㅜ
└ 쓰니) 안정적인걸 추구해서 굳이 다른생각은 안했는데 자꾸 저를 다른 생각이 들게 해요. 이젠 굳이 남편만 바라보고 싶지도 않네요. 다른 사람도 별거 없겠지만 나도 너가 모르는 비밀이 있다. 라는걸 해보고 싶어요
└ 그기분 충분히 공감해요..그런데 조심하세요..이상한사람 만나서 섹스가 싫어질수도 있어요..저처럼..
└ 쓰니) 사람 만나는게 무서운 세상이라 조심스럽고 만남도 어렵고 그러네요. 어떤 이상한 사람을 만나셨길래.. ㅜㅜ 좋은 사람 만나시길 바랄게요
2021-12-26
323303 익명게시판 익명 이성과 성욕의 대혼란..짧게 잘 요약해주셨네요 ㅋㅋㅋㅋ
└ 정신 차려야 하는데 그러고 싶지 않네요 :(
2021-12-26
323302 익명게시판 익명 화이팅… 저랑 비슷하시네요
└ 네? 아내분하고만 하시나요? 아내분이 조루이신가요? ㅜㅜ
└ 전 섹스리스는 아니에요. 남편은 일주일에 3~4번 정도 원하는것 같고 저는 매일 원하지만 남편것이 그렇게 안되나봐요. 한번을해도 만족스럽지도 않구요
2021-12-26
323301 익명게시판 익명 아이유 무릎 추천합니다^^ 2021-12-26
323300 익명게시판 익명 자다 깼어요~ 2021-12-26
323299 익명게시판 익명 하고싶다 타령하다 끝남요 ㅋㅋ 2021-12-26
323298 익명게시판 익명 엉덩이도 러블리하신데 가슴도 너무 예쁘세요.♡♡
└ 꺄 부끄>.<감사해여♡♡
2021-12-26
323297 익명게시판 익명 부럽네요
└ ㅎㅎㅎ 감사합니다!
2021-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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