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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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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날짜
321925
BDSM
어제
ds관계가 아니라면 그 관계는 sm세계에서 흔히말하는 플레이파트너, 줄여서 플파가 되는거죠....플파말고 디엣하고 싶어요!라고 여쭤보세요~~~
└ 근데 그만큼 이뻐하시는거면 이미 그분이 서로가 ds관계라고 생각하고 계실지도...말해보지 않으면 몰라요~ 다른 파트너or디엣관계는 없는지도 여쭤보시길..
2021-12-12
321924
자유게시판
kelly114
섹파가 나쁜건 아니죠~ 내가 또 서로가 즐겁다면 그걸로 된거죠~ 그래도 기회가 닿는다면 저도 보헤미안님도 이왕이면 연애 하고 삽시다ㅋㅋㅋ
2021-12-12
321923
자유게시판
kelly114
저랑 비슷하시네여 저는 요즘 leave before you love me 에 꽂혀서 출퇴근시간 차안에서 꽝꽝 계속 틀어놓고 댕겨여ㅋㅋ
2021-12-12
321922
익명게시판
익명
대부분은 아니더라도 큰 부분을 차지하는 부분이라 생각되서 저도 헤어졌어요ㅜㅜㅜ
2021-12-12
321921
자유게시판
김현식
명실상부 일본 힙합밴드의 입지를 굳혀준 Grateful Days.
└ 멜론에 없는게 넘 속상합니다 ㅠㅠ
└ 아 멜론에는 없나요?? 저도 왜국 노래 많이 듣는데 주로 유튜브로 들어서;; 몰랏네요 Dragon Ash는 중학교때 영화 배틀로얄 엔딩으로 나오는 ?かな日?の階段を곡으로 알게 되었네요 ㅎㅎ
2021-12-12
321920
자유게시판
훈정최
대화가 만병통치약이지요..
2021-12-12
321919
익명게시판
익명
음슴체언니의 새로운 글 기대기대~~~~
└ 금방 오겠습니당♡♡
2021-12-12
321918
익명게시판
익명
남자분이 구하면 힘들죠.
2021-12-12
321917
자유게시판
오컴
여자네토는 극희귀한데 대단하시군요!
└ 앗 그런거였나용ㅎ휴ㅠ 전 항상 색다른것에 흥분하는것같아욯ㅎ
2021-12-12
321916
자유게시판
방탄소년
와우 여전히 섹시한 라이프 살고있으시네요 :)
2021-12-12
321915
자유게시판
방탄소년
일단 사석에서 한잔하면서 서로 잘통하는지 알아보고 잘맞는다면 자연스럽게 다음 단계로 연결되지요:)
└ 보통 그런 여성분을 모시려면 어떤방법으로 알아보면 좋을까용ㅠㅠ?
└ 제일 중요한건 쓰니님하고 남친분 소개글이나 썰같은거 올려주시면 관심있으신분은 먼저 쪽지 보내주실껍니다 :) 여기 레홀녀 분들중에도 비슷한 취향있으신분들 좀 있으신걸로 알고있어요^^
└ 앗정말용!?! 답변정말감사합니다!!
2021-12-12
321914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섹스가 매우 중요해서 이게 안 맞으면 다른 부분이 아무리 좋아도 결국 안 되더라고요... ㅠㅠ
2021-12-12
321913
자유게시판
더빨강
부럽네요~ 저도 판타지가 여2 남1로 해보는 건데 사는 동안 기회가 없을 것 같아요 ㅠㅠ
└ 오랫동안 만나면서 성관계에 대해 많은얘길 하다보니까 자연스럽게 얘기가 나왔던것같아용ㅎㅎ 판타지인데 언젠간 해볼수있는날이 올수있지 않으실까용??ㅎㅎ
2021-12-12
321912
익명게시판
익명
섹스하나만 보고 인생살꺼면 나중에 후회하실분이네
2021-12-12
321911
자유게시판
아뿔싸
세상에 모든 일들은 경험을 해보는 것과 그렇지 않고 상상으로, 혹은 어떠한 통계나 수치만으로 결론을 내는 것은 분명한 간극이 있을 거예요. 말로만 떠드는 것은 의미가 없는 일이고 그 말을 행할 수 있는 것이야 말로 세상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가끔은 그런 상상들 속에서 벗어나기 위해 사람을 만나고 무언가를 행하기도 하지만 ‘처음’은 늘 시행착오가 발생하게 되죠. 보헤미안 님같은 경우도 그런 행함을 진행했고 그러한 것에서 발생되는 시행착오의 시간은 차곡히 쌓여 갔나 보네요. 그래서 그 ‘행함’으로 얻은 - 몸만 외로워야지 마음까지 같이 외로울때 파트너를 구하면 안된다는 것 - 섹스가 잘맞아 오래 보고 싶다면 그때는 잠시 섹스를 피해야 한다는 것” - 자칫 잘못 하다가는 환각에 빠져 의미 없이 말과 행동 하나에도 혼자 괴로운 시간 이라는 생각은 보헤미안님의 오롯한 경험에서 도출해낸 삶의 지혜로 쌓여 가겠네요. 그래서 질안에 손가락이든 자지든 토이로든지 넣어서 싸게 해주지 않으면 근질근질 거려 미칠거 같지 않는 이상 파트너를 만나지 않는다. 라는 결론을 만들어 내셨네요. 행하지 않았다면 생각과 상상속에서는 절대로 만들어 낼 수 없는 그런 소중한 경험 말이죠. 그리하여 감정소모도 없고 섹스도 점점 다양하게 즐기시면서 재미있게 사시면 되겠네요^^ 가끔 익게에 올라오는 글을 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냥 ‘외롭다’의 감정을 소모하면서 이 곳에서 그 ‘외롭다’라는 감정을 공유하고 싶은 것처럼 느껴져요. 그래서 자꾸자꾸 사람들과 자신의 외로움을 공유하고 싶어하는게 아닌가 싶어요. 다들 파트너를 운운하면서 감정소모에 대해서 조절을 해야 한다지만 실질적으로 그런 감정 없는 섹스는 쉽지 않다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이겠지요. 그래서 마음이 움직일 때 마다 이것에 대한 조절이 필요할 때 마다 혼자서 끙끙거리면서 이 익게를 이용하는 것 같아요. 그렇지만 그들도 답을 충분히 알고 있겠죠. 그럼에도 이 익게에 올라온 글들은 여전히 누군가와 자신의 생각과 외로움을 공유하면서 소통하고 싶은 욕구가 아닐까 생각해요. * 아침에 늦잠자고 일어나서 보헤미안님의 글을 보다 느껴지는 것을 써봤어요. 섹스파트너가 나쁜건 아니잖아요 그냥 전 그렇더라고요
2021-12-12
321910
자유게시판
랜디0113
음.. 역시 섹스는 성향도 중요한듯 여친분 조금 서브끼가 있는것같은데 맞을려나요? 잘 찾아서 즐섹하시길 ㅎㅎ
2021-12-12
321909
자유게시판
랜디0113
마눌님이 엉짱이네요 엉덩이 라인 대박입니다
2021-12-12
321908
자유게시판
으흠흠흠
섹파는 좋은거지요ㅎㅎ 하지만 시작 할 때 꼭 자신만의 선을 만들어놓고 지켜야지 끝나도 그나마 덜 힘들어요... 끝났는데 어느 순간 보면 몸이랑 마음이 다 섹파에게 향해서 힘들어지더라구요
2021-12-12
321907
익명게시판
익명
헤어지세요. 님의 글에 답이 나왔는데 고민하시네요.
2021-12-12
321906
자유게시판
원시인인
공감되네요 ㅎㅎ
202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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