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20768 익명게시판 익명 맞아요 실컷 놀다가 밤늦게 사우나가서 탕에 좀 들어가있다가 수면실에서 꿀잠을 잤었죠.. 가격도 착했고 그립네요 그때 그 추억이 2021-11-25
320767 익명게시판 익명 댓글들이 재밌네요ㅎ 2021-11-25
320766 익명게시판 익명 공감이 갑니다 아쉬움이 남은 경험으로 다음에도 좋은인연 만나실거예요 2021-11-25
320765 익명게시판 익명 수간은 로리타만큼 절대적인 범죄행위이며, 국제법으로 엄격히 금하는 범법행위입니다. 원숭이와의 순간으로 AIDS가 시작되었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2021-11-25
320764 자유게시판 aiden02 형..
└ 친형이세요?
2021-11-25
320763 썰 게시판 공유하기 스튜디오로 검색한 이유가 더 늙기 전에 아내에게 야시시한 속옷을 입히고 조명 그럴듯한 스튜디오에서 전문가에게 촬영을 해보고 싶은 마음이었습니다. 그런데 글의 내용이 너무 무겁고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 뭐라할지 모르겠네요. 2021-11-25
320762 자유게시판 공유하기 그랬던 몇 년 전이 사무치게 그립습니다. 이젠 기운 딸리고 힘 빠져서 슬프네요.
└ 전 요즘 성욕 폭발이네요 ㅜㅜ
└ 사무친밤님의 능력과 젊음이 부럽습니다. 무한히~~
2021-11-25
320761 자유게시판 공유하기 와 절묘하네요. 2021-11-25
320760 자유게시판 공유하기 부부끼리 너무 자존심 챙기지 말고 그냥 자연스러게 들이대고 요구하고 그러는게 순리라 믿숩니다. 2021-11-25
320759 자유게시판 공유하기 빨면서 단단하고 커지니 어찌나 탐스럽던지.. 빨면서 흥분했어요. 이 맛에, 이 느낌에 오랄을 해주는 것이겠군요. 2021-11-25
320758 자유게시판 공유하기 전 고지식하고 아재라 그런가 성욕이 쌓이면 난폭해지는 것은 수컷만 그런줄 알았는데..... 잘못 알고 있었던 건가요?
└ 전 이 세상에서 제가 제일 굶주린 줄 알았어요
└ 에구구 맘고생이 심하셨나 봅니다. 토닥토닥 해드립니다.
2021-11-25
320757 자유게시판 공유하기 난감하시면 무료 나눔이나 사회적 약자에게 기부하심이...... 텨텨텨~~~ 2021-11-25
320756 자유게시판 공유하기 인간인가? 기계나 가능한 수치인데? 2021-11-25
320755 자유게시판 공유하기 오우야~~~ 2021-11-25
320754 자유게시판 공유하기 야래야래~~ 벌써 지워져서 아쉽~~ 2021-11-25
320753 자유게시판 공유하기 여자의 속마음은? 1. 이런 ㅅㅂ 속았네. 2. 어머 깜작이야. 근데 잼나다. 3. 뭐니? 얘 왜이래? 2021-11-25
320752 자유게시판 공유하기 삶이, 인생이 자기 것이라 해서 가벼이 여기는 사람은 드물겁니다. 언뜻 쉬워 보인다면 마침 그 순간 뭔가 사이클이 맞아 떨어진 것이겠죠. 오히려 쉽게 찔러보는 것들이 있을지언정 가볍게 내준다고 여기지 않습니다. 설령 가벼이 여기는 누군가 있더라도 매력적이기 보다 헤퍼보여 싫을듯.... 나이를 먹고 성장을 거듭하다 보니 왜 그리도 재고, 따지고, 망서렸나 후회가 되는 느낌이 있어 댓글 적었습니다. 2021-11-25
320751 자유게시판 엔드 빨리 올라 오세요!!!! 동탄 남자들 잠 못자요!!
└ 이미 올라왔지요 ~~~ 생각보다 막힘없이 슝~하고 왔네요 ㅋㅋ
└ 다행입니다~ 따뜻하게 주무세요
2021-11-24
320750 자유게시판 Sasha 명작이었네요
└ ㅎㅎ 솔직히 첫화보고 접으려했는데 명작이었죠 ㅎ
2021-11-24
320749 자유게시판 쿠로키 승도리네 곱도리탕 맛있었어요!
└ 와 곱도리탕 들으니 침이 쓰읍! 매운게 땡기는 하루였네요...
└ 헉 ㅜㅜ 고생하셨습니다! 맥주 한 캔 하고 주무셔요
2021-11-24
[처음] < 4872 4873 4874 4875 4876 4877 4878 4879 4880 4881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