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17584 익명게시판 익명 헉~~괜시리 제가 앤한테 미안해지네요 이번주도 제가 펑크를 내서~~
└ 안돼에에에!
└ 미안해 하지 마시고 담에 만날때 애인 물고빨구 하루종일 해주세요 그럼 애인이 좋아 할겁니다^^
└ 하루종일 물고빨고..해주죠~~ㅎㅎ '
└ 부러워요~
└ 나빴어
└ 나빴어
└ ㅠㅠ 어쩔수 없었어..
2021-10-12
317583 익명게시판 익명 일주일에 한 번은 기본적으로 보고 어쩌다 2주에 한 번 정도가 되어야 하는데 한 달에 한 번은...ㅠ
└ 글쵸오오오?? ㅜㅜ
2021-10-12
317582 익명게시판 익명 한달에 한 번이면 마음이 좀 어려우시겠어요~
└ 마음보다 몸이 힘든건~~~~~~~
2021-10-12
317581 익명게시판 익명 나 여기찌롱 ^.~
└ 어디있다가 이제왔어~
2021-10-12
317580 익명게시판 익명 매주 보는건 어때요? 주말마다 ㅎㅎ
└ 가끔 평일에도?
└ 그건 너무 자주인데요?
└ 자주자주 보고싶어서요
2021-10-12
317579 익명게시판 익명 저요 ㅋㅋㅋ... 전여친이 161/47에서 77까지 살크업 했었는데 ㅎㅎ... BBW의 매력을 그때 알아버렸지요
└ 헐 ...30키로를
2021-10-12
317578 자유게시판 뾰뵹뾰뵹 아디보고 흠칫.. 2021-10-12
317577 익명게시판 익명 근데 100개씩 사는게 싸잖아요
└ 100개까지는 필요없거근요 3년동안 100개 쓴것 같아요ㅋ
2021-10-12
317576 익명게시판 익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분인가?
└ 뭐가요?
└ BBW 글 올라오면 자꾸자꾸 저요저요!! 하고 외치던 분인가 해서요
└ 맞는듯
└ 아니데여 첨 글 써보는건데여
2021-10-12
317575 익명게시판 익명 레드홀릭스입니다. 100개씩 구매 외에 오류가 자주 생겨서 막아놓았습니다.
└ 정확히 어떤 오류가 발생했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2021-10-12
317574 익명게시판 익명 용기있는자여 망설이면 놓친다 2021-10-12
317573 익명게시판 익명 저두..깜놀요 ㅋ 2021-10-12
317572 익명게시판 익명 ㅆㄴ . 그냥 제 푸념글이에여...ㅜ 2021-10-12
317571 익명게시판 익명 여기요~~ ㅎㅎㅎㅎ 2021-10-12
317570 익명게시판 익명 나요~ 비떱은 사랑이죠 왜 안믿어 주는거야
└ 못믿겠어여 ㅠ
└ 왜 못믿어주는거죠? 충분히 매력있어요. 자신감을 가지심이
└ 자신감없단 말이 아니에여 어휴...ㅠ
└ 나랑 대화해볼래요?
└ 누구신지도 몰라여ㅠ
└ 천천히 하나씩 나는 당신같이 풍만한 여자가 너무 좋은걸요.
└ 진짜???
└ 진짠데.. 뱃지는 안보냈어요
2021-10-12
317569 한줄게시판 방배경찰서 아침저녁으로 날이 쌀쌀하네요 다들 외투 따뜻하게 입구 다니시길! 2021-10-12
317568 여성전용 Neverending 남성또는 여성전용게시판은 로그인후 사용해주세요 2021-10-12
317567 익명게시판 익명 상쾌한
└ 아침?
└ 아침엔 모닝섹^^
2021-10-12
317566 익명게시판 익명 꿀모닝입니다 ^^ 넘 섹시하네요 ~~
└ 감사합니다^^
2021-10-12
317565 익명게시판 익명 전문의한테 찾아가는 에쎄머 엄-청 많고 흔해요. 정신과 전문의한테 에쎄머 고민 인생 상담 들어주는 거 ? 별 일도 아니에요. 전문의한테 상담 받는다고 약 좀 먹는다고 쉽게 해결될 일도 아니고요. 성향이라는 게 그래요. 치료가 머 대단한 게 아니에요..
└ 전문의가 당신은 지금 위험한 상태에욧!!! 사이코패스가 될 위험성이 있어욧!! 이라고 오바해서 말하지도 않고요..; 모든 건 현실과 성향 사이에서 줄타기를 얼마나 영리하게 잘 해서 나와 타인에게 위험성을 주지 않고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전부에요.. 전문의가 도와주는 것도 그것이구요..
└ 그리구 마지막으로 이건 괜히 제가 마음에 걸려서 다는 덧글인데 정신과 전문의에게 치료 받는 건 내가 심각한 에쎄머 라거나 싸이코패스 소지가 있어서 만 찾아갈 수 있는 곳이 아니라 작은 고민이나 사소한 어려움이 있을 때 언제든지 찾아갈 수 있는 곳이어야 합니다. 영미권은 정신과 치료가 감기치료 받는 것만큼 보편화 되어 있고 유럽 어머니들은 딸래미들이 결혼하기 전에 딸이 앞으로 더 행복한 삶을 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신분석을 시켜줍니다. 정신과는 무섭고 심각한 곳이 아니에요. 에쎔도 그렇구요. 뭔가 심각한 오해들을 많이 하고 계신 분인것 같아요.
└ 정신과가 아니라 신경외과를 찾아야 할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 신경외과에 가시면 뭔가 해결 방법이 나올 거라고 생각하시는 거에요? 신경외과 의사들이 매년 해야할 외과 수술과 치료해야 할 병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리고 이 글.. 가여워서 말하지 않으려 했는데 본인이 쓴 글도 아니고 어디서 퍼 오신 글이네요? 누군가가 미워서 비판하고는 싶은데 자기 논리는 없고 대놓고 까긴 무서워서 익게에 숨어서 남이 퍼온글 스캔해서 올리신 거에요? 비굴하고 구차하다. 나 같음 이런 남자랑 파트너 하기 싫.겠.다! 아니 사람이 당당해야지..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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