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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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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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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익명
이제껏 9명 모두 노콘이었어요. 그중 1명이 약 먹은 상태로 질내사정 허락 그리고 1명이 미레나 시술로 항상 질내사정 요구...
2021-09-22
316111
한줄게시판
풀뜯는짐승
나의 연휴는 아직...끝나지 않았다!
2021-09-22
316110
자유게시판
뜨거운아아
나미야 잡화점의 기억! 추천드립니다.
└ 시간 순삭하는 책이지요 !
└ 요건 읽어보았어요 감사해요 ^^
└ 그런데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일 거예요 ^^
└ 네 기적이에요. 찰떡같이 알아들은 ㅎ
└ 실수했네요 ㅋㅋㅋㅋ
2021-09-22
316109
자유게시판
스파꾸링그
터키 소설인데 모피 코트를 입은 마돈나입니다. 정말 짧고 강렬한 사랑 이야기인데 재밌어요 ㅎㅎ
└ 오~ 제목도 강렬하네요 ^^
2021-09-22
316108
썰 게시판
ELLA
하하하하~~너무 잼나다~~ 본인이야기예요~~? 90년대중후반에 중2면 어리시구나~~ 귀엽네요..귀여워 ㅋ
└ 앗....어리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닷! (__) 썰이야기니까 자세한거는 비밀!
2021-09-22
316107
자유게시판
풀뜯는짐승
음...아직 4일 남았슴닷!
└ 4일이나.. 부럽슴닷!
└ 연차를 썼으니까용!
2021-09-22
316106
자유게시판
대나무숲
'빨강머리N 난 이래 넌 어때?(보통의 어른들에게 안부를 묻다)', '또다시 같은 꿈을 꾸었어' 가볍게 읽을만한 책 입니다.
└ 네~ 메모메모 ^^
2021-09-22
316105
자유게시판
ELLA
저는 시집 좋던데..나태주 시인 꽃을보듯 너를 본다 이병률 산문집 끌림..편안하게 읽을수 있어요
└ 저도 시집 좋아해서 책장이 가득했는데~ 끌림은 읽어보았는데 다시 한번 읽어도 좋을것 같네요^^
2021-09-22
316104
익명게시판
익명
온라인 만남은 좀 찝찝하기는 해요 레홀도 보니 다양한 사람들과 섹스를 하는것 같아서 불안하고 사실 마사지는 많이 충격이였어요..그분하고 했던 분들이 또 여기서 만난 남자와 섹스를 하고..그남자분이 한여자에게 만족 못하고 또 다른 레홀녀와 하고... 아~~~결국 한여자의 자궁에는 여러균들이 존재할수도 콘돔해야죠...
└ 상재균이라고 들어보셨는지요?
└ 저도 충격이었어요 어제는 레홀녀1, 오늘은 레홀녀2
2021-09-22
316103
익명게시판
익명
여자들도 콘돔 안쓰는걸 좋아하긴 합니다. 촉감이 다르게 느껴진다고... 여러모로 안전함만 보장된다면 노콘을 택할 분들이 더 많긴 할 거예요
2021-09-22
316102
익명게시판
익명
진짜 이건 사람 성향 나름이라...
└ 성향 나름인건 알지만 생각보다 많은 여성분들이 노콘을 지양하지는 않는것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2021-09-22
316101
익명게시판
익명
전 노콘을 선호하는 여성이 더 많았는걸요 노콘노섹은 단 한명뿐 나머지는 안전하면 질싸까지 가능한 여성이 더 많았어요
2021-09-22
316100
한줄게시판
바른생활청년
연휴의 마지막날 질펀한 섹스로 마무리 하고 싶었는데, 하루 2번 헬스장 출석을 하고 말았네요.
└ 우와~~진짜 비른생활 하셨네요~~^
2021-09-22
316099
익명게시판
익명
그저 노콘을 좋아하는 여자 3분을 만난것뿐입니다 ㅎ 큰 의미는 없을 것 같아요
2021-09-22
316098
자유게시판
풀뜯는짐승
선호하는 장르같은거 있으세요?
└ 쉴때는 에세이 가벼운 소설 일할때는 전문서적류
└ 예전에 파울로 코엘료 소설들 봤던거 생각나네요. 그정도 가벼운 소설이면 괜찮으실 듯? 칼릴 지브란의 예언자도 추천드립니다.
2021-09-22
316097
익명게시판
익명
아~~그러고보니 특별한 호칭이 없네요..우린 그냥 자기 ㅋ
2021-09-22
316096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똥강아지요..ㅎ
2021-09-22
316095
레홀러 소개
풀뜯는짐승
환영합니다. 너무 기대했다가는 더 큰 실망만 안고 가실수도 있어요.
2021-09-22
316094
자유게시판
ELLA
우와~~~추억의 빵 지금도 팔아요~~?
└ 울엄니 최애빵입니다!
└ 지금도 팔아요 ㅋㅋㅋㅋ
2021-09-22
316093
한줄게시판
에료나나
연휴 마지막날 잘 마무리하세요~~
2021-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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