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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16107 자유게시판 풀뜯는짐승 음...아직 4일 남았슴닷!
└ 4일이나.. 부럽슴닷!
└ 연차를 썼으니까용!
2021-09-22
316106 자유게시판 대나무숲 '빨강머리N 난 이래 넌 어때?(보통의 어른들에게 안부를 묻다)', '또다시 같은 꿈을 꾸었어' 가볍게 읽을만한 책 입니다.
└ 네~ 메모메모 ^^
2021-09-22
316105 자유게시판 ELLA 저는 시집 좋던데..나태주 시인 꽃을보듯 너를 본다 이병률 산문집 끌림..편안하게 읽을수 있어요
└ 저도 시집 좋아해서 책장이 가득했는데~ 끌림은 읽어보았는데 다시 한번 읽어도 좋을것 같네요^^
2021-09-22
316104 익명게시판 익명 온라인 만남은 좀 찝찝하기는 해요 레홀도 보니 다양한 사람들과 섹스를 하는것 같아서 불안하고 사실 마사지는 많이 충격이였어요..그분하고 했던 분들이 또 여기서 만난 남자와 섹스를 하고..그남자분이 한여자에게 만족 못하고 또 다른 레홀녀와 하고... 아~~~결국 한여자의 자궁에는 여러균들이 존재할수도 콘돔해야죠...
└ 상재균이라고 들어보셨는지요?
└ 저도 충격이었어요 어제는 레홀녀1, 오늘은 레홀녀2
2021-09-22
316103 익명게시판 익명 여자들도 콘돔 안쓰는걸 좋아하긴 합니다. 촉감이 다르게 느껴진다고... 여러모로 안전함만 보장된다면 노콘을 택할 분들이 더 많긴 할 거예요 2021-09-22
316102 익명게시판 익명 진짜 이건 사람 성향 나름이라...
└ 성향 나름인건 알지만 생각보다 많은 여성분들이 노콘을 지양하지는 않는것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2021-09-22
316101 익명게시판 익명 전 노콘을 선호하는 여성이 더 많았는걸요 노콘노섹은 단 한명뿐 나머지는 안전하면 질싸까지 가능한 여성이 더 많았어요 2021-09-22
316100 한줄게시판 바른생활청년 연휴의 마지막날 질펀한 섹스로 마무리 하고 싶었는데, 하루 2번 헬스장 출석을 하고 말았네요.
└ 우와~~진짜 비른생활 하셨네요~~^
2021-09-22
316099 익명게시판 익명 그저 노콘을 좋아하는 여자 3분을 만난것뿐입니다 ㅎ 큰 의미는 없을 것 같아요 2021-09-22
316098 자유게시판 풀뜯는짐승 선호하는 장르같은거 있으세요?
└ 쉴때는 에세이 가벼운 소설 일할때는 전문서적류
└ 예전에 파울로 코엘료 소설들 봤던거 생각나네요. 그정도 가벼운 소설이면 괜찮으실 듯? 칼릴 지브란의 예언자도 추천드립니다.
2021-09-22
316097 익명게시판 익명 아~~그러고보니 특별한 호칭이 없네요..우린 그냥 자기 ㅋ 2021-09-22
316096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똥강아지요..ㅎ 2021-09-22
316095 레홀러 소개 풀뜯는짐승 환영합니다. 너무 기대했다가는 더 큰 실망만 안고 가실수도 있어요. 2021-09-22
316094 자유게시판 ELLA 우와~~~추억의 빵 지금도 팔아요~~?
└ 울엄니 최애빵입니다!
└ 지금도 팔아요 ㅋㅋㅋㅋ
2021-09-22
316093 한줄게시판 에료나나 연휴 마지막날 잘 마무리하세요~~ 2021-09-22
316092 자유게시판 풀뜯는짐승 한입만!
└ 앙 무세요 ㅋㅋ
2021-09-22
316091 여성전용 잇치 남성또는 여성전용게시판은 로그인후 사용해주세요 2021-09-22
316090 자유게시판 풀뜯는짐승 솔직히 이야기 드리자면 가능하면 레홀 바운더리 안에서 소통하는게 제일 좋다 싶습니다.
└ 저도 그저 생각 뿐이라서
└ 여기의 노잼화의 가장 큰 원인은 친목질로 인한 바운더리 형성으로 인한 파편화 가속이라고 봅니다. 레홀 내부의 동호회 같은게 잘 되어있으면 참 좋을텐데 날이죠...
└ 동호회가 유지 안된 이유는 모르지만 친목질에 관심 없는 사람이라
2021-09-22
316089 자유게시판 동갑 핑크는 사랑이죠
└ 그쵸 핑크는 사랑입니다.
2021-09-22
316088 자유게시판 풀뜯는짐승 참고로 저 사진은 퍼온 사진입니다. 2021-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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