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16745 익명게시판 익명 화이팅하세여 2021-10-03
316744 익명게시판 익명 단맛만 먹으려는 한심한 생각.
└ 이게 왜 한심한거죠?
2021-10-03
316743 익명게시판 익명 아;; 경험담이 아니였구나;;
└ 오 실망 시켜드렸다면 미안합니다
2021-10-03
316742 익명게시판 익명 35살인데 하루 네번도 해요. 회사에서 두번, 집에서 한번내지 두번. 2021-10-03
316741 익명게시판 익명 친구가 필요하신거죠? 2021-10-03
316740 익명게시판 익명 실제 경험담인가요? 표현이 생생하네요
└ 이해력이 부족해서 댓글을 세 번은 미간 찌푸리고 읽었어요 ㅋㅋ 좋았던 경험을 되새기면서 자위를 할 때도 있는데 이 글은 오롯한 상상으로 적었습니다 ㅎㅎ
2021-10-03
316739 익명게시판 익명 지금 물고 빨고 하고 싶어...♥
└ 나랑...?
2021-10-03
316738 익명게시판 익명 이것도 일종의 타인에 대한 배려죠? 2년 정도 해봤는데, 둘 다 선 넘지 않는게 중요했었어요.
└ 아, 저는 Seattlesbest 입니다. 정말 1년 전에 위에 설명하신 저런 관계가 지속되었다가 끝났는데... 서로 선을 잘 지켜주었기에 유지되었다고 생각합니다.
2021-10-03
316737 익명게시판 익명 친구하고싶다 - 우당탕 2021-10-03
316736 익명게시판 익명 상상오르가즘이요?? ㄷ
└ 넴
2021-10-03
316735 익명게시판 익명 뭔가 애매모호한 듯 하면서 간결한 관계군요.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한 편으로는 편한 듯한 관계일 거 같기도 하네요 ㅎ 2021-10-03
316734 익명게시판 익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1-10-03
316733 익명게시판 익명 그냥 하지말던가. 연애를 하던가. 어중간하게 섹파는 무슨.
└ ??? 머가 어중간한지? ㅋㅋ
└ 전섹파를 말한거 아니예요 저도인간인지라 가끔은 외로움을 느끼기에 섹스가 고픈 그 하루만큼은 외로움을 다 토해내고 다시 일상으로 복귀 한 후에는 쓸데없는 감정에 얽메이지 않고 살고 싶어요 연애는 제게 쓸모없는 것이라 ... 별로 하고 픈 생각도 필요도 못느끼는 그래서 어중간한 그런 거 싫고 딱! 재밌게ㅠㅜ 그렇게 놀 친구 찾고 싶어서요 내가 누구든 상관없이 ㅜㅜ 잘맞아 놀 친구요
└ 연애 저도 쓸모없다 생각
2021-10-03
316732 익명게시판 익명 여자친구랑 현재 이러고 있어요 서로 사귀고 있고 애인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 독특하네요
└ 집은 서로 멀지않은데 여친이 평일애는 지방으로 일하러 내려가요 주말애인인 셈이죠 자연스럽게 평일(평상시)는 거의 노터치 되고 만났을때는 내일 지구가 멸망할것처럼 물고빨고박고 합니다.
└ 그래도 연인 관계는 다르죠
2021-10-03
316731 익명게시판 익명 글이 제스타일이네요
└ 고맙습니다
2021-10-03
316730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요즘 일하는건 좀 나아지는데 섹스가 없다보니 행복하지 않다는 생각 들어요. 공감, 소통 자연스럽게 하고 잠자리에서도 불편하지 안게 상대를 배려하는 모습이 있다면 연인이든 섹파든 괜찮지 않을까요? 그런데 섹스하다가 너무 잘 맞으면 또 감정이 생겨버릴수도 있죠. 애초에 만나면서 선을 긋고 시작하면 될듯 합니다. 2021-10-03
316729 익명게시판 익명 너무 공감
└ 저는 손든건 아니고 공감의 의미로 뱃지 드렸어요. 뱃지 준 모두가 지원자는 아니라는 점..
2021-10-03
316728 한줄게시판 방배경찰서 시원시원한 밤이네요! 이 시간에도 한강반포는 사람 넘나 많은 것... 2021-10-03
316727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진짜 원하는건데 손 들께요 ㅎㅎ 2021-10-03
316726 익명게시판 익명 글 잘 충분히 이해하고 생각해서 뱃지드렸습니다. 첫번째로 드린사람 입니다.^^ 2021-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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