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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15405 익명게시판 익명 다행입니다~^^ 2021-09-08
315404 중년게시판 더빨강 전 이상하게 옛날 감동 받으며 봤던 영화들을 다시 안 보게 되더라고요. 굿윌헌팅, 첨밀밀, 인생은 아름다워, 포레스트 검프 등 참 재밌게 봤는데 이상하게 다시보기 손은 안 가네요. 마음에 여유가 없는 건지... 대신 옛노래들은 꾸준히 듣고 있습니다 ㅎ 요즘은 부ㅎ
└ 에고 글 쓰다가 에러로... 요즘은 부활 다시듣기 하고 있어요. 델마 님의 인생영화는 델마와 루이스 려나요?
└ 전 인생영화도 많고 잡식으로 다 좋아하는 편이예요. 더빨강님이 영화 다시 안 보시는 이유는 마음의 여유보다도 새로운 걸 더 보고 싶어서 그러신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 요상하게 황해나 신세계, 무간도, 아저씨 같은 폭력성 영화는 케이블 돌리다가도 다시 보게.되는 걸 보면 그냥 마음이 삭막해져서인건 아닐까 싶네요. 저도 워낙 잡식성향인데 사는게 팍팍한가 봅니다 ㅠㅠ
2021-09-08
315403 자유게시판 더빨강 이십대 후반... 6~7년 전과 비교하면 많이 성숙해지고 무르익을 나이죠. 스스로는 많이 나이들었다 생각 들 수도 있겠지만 아주 창창하고 인생의 전성기에 드는 때인 것 같습니다. 즐거운 레홀 라이프 하시고 자주 뵙길 바래요 ^^ 2021-09-08
315402 자유게시판 쪼블리 우와아ㅏㅏ 저랑 딱 정반대세여 뭔가 멋있어요
└ 그럼 라람님이 쪼블리님을.... 아...아닙니다.. ㅋ
└ 앗 쪼블리 님...하트 ㅋㅋㅋㅋㅋ
2021-09-08
315401 자유게시판 블랙올리브 일본 소설 풋사과
└ 오 메모메모
2021-09-08
315400 익명게시판 익명 굴곡없는 사람이 있나요? 정도는 다르지만 다 굴곡이 있습니다. 받아들이는 정도도 다르지만 다 굴곡이 있습니다. 자라온 환경과 타고난 유전자도 다르기에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 안에서도 바닥으로 치달을 때 어떻게 견뎌내고 극복하고 대처하는지에 따라서 내 남은 인생이 결정됩니다.
└ 네..지금이 바닥을 치닫으러가고있네요 거의 찍은듯..밥도못먹고 안좋은생각만나는데 ..극복이될까요..어떻게견딜지를 모르겠어요 누가해답좀줬음좋겠다는생각 ..ㅎㅎ ㅠ
2021-09-08
315399 익명게시판 익명 아니여 항상 내리막길입니다. 다만 언젠가 올라갈 일이 있다는걸 자위하며 살아가는죠.. 2021-09-08
315398 자유게시판 Joker777 펫 과 리틀은 유대관계가 중요하죠.슬레이브 성향까지 있으시니 연애하는 상대와의 연디 나 주인님과의 디엣관계가 맞으실거에요
└ 연애하는 상대와의 연디 나 주인님과의 디엣관계 가 무슨말이에요?.? 섹린이라
└ 연디는 연애 디엣의 줄임말이구요.연애와 주종관계를 병행하는거구요.여자친구이자 강아지.남자친구이자 주인 이런 개념이고,.디엣은 지배와 복종관계를 일컫는말이구요.플레이나 일상에서나 플에서 수직적인 관계를 보통 얘기하는데...사람마다 일상과 플을 구분하기도 해서 ...그건 어떤 사람을 만나 관계 형성을 하느냐에 따라 다르실거에요
└ 오호 어렵네용.....답변감사드려요 !!! 이런거 공부하려면 어떻게 검색해보면 좋을까요!!!
└ 구글링통해서 BDSM이나 SM에 대해 검색하면 연관된 정보들이 많이 나와서 보시면 도움이 되실거에요.다른궁금한점이 있다면 편하게 물어보시면 답변 드릴게요.좋은하루 되세요
2021-09-08
315397 익명게시판 익명 음 나름의 경험으로 말씀드리자면 고난은 축복입니다 ㅋㅋㅋㅋ 음 풀어서 이야기 하자면요 바닥에서 올라가는 방법은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 시간이 나에게 무엇을 주고 싶어 하는건지 내가 살아오며 추구해야 할 것들의 밸런스를 잃은건 아닌지 지금 이 고난이 주는 선물이 무엇인지 알아내고 그걸 손에 들어야만 빠져나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빠져나오고 나면 고난이 축복이었던거죠 일반화 하는 것은 아닙니다. 고난도 종류가 많으니까요 단순히 제가 겪은 고난의 예일뿐이죠ㅎ 힘내시기 바랍니다
└ 좋은말씀감사드립니다 저만힘든것같고 괴로웠는ㄷㅔ..다들우여곡절이있으시군요...ㅠㅠ안좋은생각밖에나질않는데 위로감사합니다..
2021-09-08
315396 자유게시판 20eo 다 좋네요
└ 네 ㅎㅎ
2021-09-08
315395 자유게시판 20eo 제가 있는 곳에도 레홀러가 없는 것 같습니다ㅜ 2021-09-08
315394 익명게시판 익명 흐름을 탈 능력이 있다면 흐름을 즐기며 거슬러 오르시고 흐름에 저항 할 수 있는 힘이 있으시면 닻을 내리고 버티시고.. 이도저도 아니면 억지로 저항하려고 하지마세요. 난파되는 것보단 흐름대로 잠시 순응하다 폭풍이 지나가면 다시 운항하시길 바랍니다. -미스트- 2021-09-08
315393 익명게시판 익명 계약성사가 고픈데....몸 풀 시간 있습니까 제군?
└ 몸 풀고 뽀샤시해 보이면 계약해주겠죠.......
2021-09-08
315392 한줄게시판 라라라플레이 문득 생각난게...키스를 잘하는 사람보다 못 하는 사람이 더 좋았던? 못 하던 그 사람이 생각이 나기도 한다
└ 오호....전 섹스를 못했던 사람이 생각나기도 하네요. 그리고 생각 날 때마다 빡침
└ 울분이 느껴지네요ㅎㅎ
2021-09-08
315391 익명게시판 익명 누구에게나 모두에게 있죠...지구는 둥글고, 내리막이 끝나면 결국은 오르막이 나옵니다. 언젠간 만닐 오르막을 잘 오르려면 내려갈때 다 버리더도 희망과 용기만은 늘 갖고 다니시길. 2021-09-08
315390 자유게시판 티피피 동 트는 새벽에 골목에서..ㅎㅎ 둘다 취했어서 택시 아저씨가 한참 지켜보다 가셨네요ㅋㅋ 이 외는 공중화장실, 공원, 영화관, 상가계단, 주차장, 관전플 등?
└ 와...경험 많으시네요 ㅎㅎ 썰이라도 재밌게 써주시면 무료한 레홀이살아날것 같습니다
└ 제 생각엔 좀 남다른거 같긴 한데 한켠으론 우스울 수준 같아서 고민중이에요ㅋㅋ
2021-09-07
315389 자유게시판 ELLA 더티댄싱..고1...그당시에는 충격이였음.
└ 그건 안봣는데 한번 볼게요 감사감사 ㅎㅎ
2021-09-07
315388 자유게시판 묶념 오 오랜만입니다 또 고량주 기울일 날이 오겠쥬? ^^
└ 백신 다 맞으면 그 날이 올 것 같습니다~!
2021-09-07
315387 익명게시판 익명 왜 그럴까요? 본인은 알고 있을텐데... 2021-09-07
315386 익명게시판 익명 지금은 힘들지만 힘든만큼 나중은 좋아질거라고 믿으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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