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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사커보이 |
아이에 대한 계획이 없으시다면, 무조건 강추!
완전 편하고 좋아요. 세우고 느끼고 싸는건 똑같고요.
저도 편하고, 파트너도 편하고 좋습니다.
└ 지금 금욕기간이네요 :) 이거 좀 지나서 테스트를 해봐야겠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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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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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게시판 |
달고나 |
오늘 백화점에서 한때 난잡하게 같이 놀았던 그녀를 보았다. 옆에는 사춘기의 심통맞은 얼굴을 한 아들과 무심한 듯 조금 앞서서 걷는 남편.
나와 눈이 마주치고 반가움인지 놀라움인지 커진 눈으로 살짝 인사를 하고 스쳐지나간 그녀는 예상보다는 평범하게(?), 또 바쁘게 사는 것 같았다.
우연히 나를 본 그녀는 어떻게 생각할까? 다시 보지가 뜨거워졌을지?
└ 동상이몽 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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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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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6871 |
한줄게시판 |
J람보 |
운동하기 너무 힘들다..
일주일 동안 2kg 뺀거 같은데 그동안 논거 회복하기 너무 힘드네
└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입니다.. 너무 조급해 하지 마시고 천천히 정진하시길^^
└ 그러게요. 뭐든 적당히가 안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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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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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
당게 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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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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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6869 |
익명게시판 |
익명 |
그냥 정복감이지 느낌은 ㅂㅈ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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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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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키매 |
사실인지 거짓인지 알 수 없겠지만 술 취한 상태로 하룻밤 즐겼다는 이유로 기억 안난다는 그 대답. 참으로 무책임한 대답이죠.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절대 술 마신 상태로는 관계를 가지지 않습니다.
└ 술인 왠수일수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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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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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6867 |
자유게시판 |
키매 |
유일하게 아는 독일어. 이히 리베 디히~
└ ㅋㅋㅋㅋ 이히 리베디히~~ 조비 두히 암 아벤트 운 암 모호르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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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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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이야기할 남자들이 넘치니깐요
골라서 대화할 수 있으니 너무 쉽게 생각하는 분들이
좀 있죠
└ 어쩔수없긴한데 좀 그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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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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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6865 |
익명게시판 |
익명 |
원래 사람 본성은 다른 사람 잘 신경 안씁니다
오프라인에서나 면팔리기 싫고 하니 그러지
만만한 사람한텐 막하는데
온라인은 더 하죠
└ 그런가봐요
└ 그래서 인류애가 좀 떨어져요
일반화의 오류긴한데 한국사람들이 유난히 더 그런거같아요
옛말로나 "정 많은 한국"이지
└ 다그렇진않을텐데 참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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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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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6864 |
레홀러 소개 |
Wy9090 |
혹시 키가 어떻게 되시나요??
└ 172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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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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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6863 |
썰 게시판 |
ohsome |
당신도 그날의 기억은 없는거에요
라는 무언의 메세지
└ 네 까인거루 ㅋㅋㅋㅋㅋ
└ 어차피 까인거였으면 더 가보는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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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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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6862 |
익명게시판 |
익명 |
동감합니다
└ 두번 대화해봤는데 이런저런 핑계가 많아요 바빠서 뭐해서 ㅋㅋ 그러다 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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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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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섹스는맛있어 |
기억이 없다는 편리한 대답......
└ 가장 보편적 답변이라
└ 허허 그냥 뭐 그런 편리함일지 아님 내가 시른건지 후자로 알고 있는게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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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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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6860 |
익명게시판 |
익명 |
빅뱅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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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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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라라라플레이 |
쪽지를 못 드리네요 다른 방법으로 연락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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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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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뱃지 두개 드렸습니다. 영어닉네임 입니다.
└ 그거 어디서 확인하는지 몰라영ㅠ
└ 핸드폰에서 왼쪽위에 메뉴버튼 > 위쪽에 RadCash 누르시면 뱃지 준 아이디가 보여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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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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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가능해요. 잘 지내라고 서로의 안녕을 말했고
가끔 생각났지만 지금은 잘 지내지? 혼자말도 하면서
좋은 시간을 기억하면서 각자의 삶을 살아가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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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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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6856 |
한줄게시판 |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
오늘은 마라탕이다.
평소였음 거절일것인데, 정무관께서 먹자고 한거라 거절 할 수 없다
여기서 정무관이란? 1급 공인을 칭함..장,차관은 쉽게 보더라도 1급은 1년에 행사 빼고 볼 일이 없다.
거룩한 분이 내방, 밥 먹자고 하면 당연히 먹어야줘!!
아! 궈바로우는 진짜로 맛있대요!!
└ 저도 마라탕을 굳이 내 돈주고 사먹을 정도로 좋아하진 않는데 마라탕 좋아하는 분들은 정말 정신을 못차리더군요. 전 마라탕 보다는 라멘, 우동, 칼국수 이런 쪽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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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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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6855 |
익명게시판 |
익명 |
세상엔 좋은이별. 아름다운 이별은 없어요.
좋은 이별이라도 누군가에겐 상처가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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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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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6854 |
한줄게시판 |
시인과촌장 |
영화배우 김지미 님이 미국에서 별세하셨군요. 그 분의 말씀 중에 이 구절이 기억에 남네요.
2003년 인터뷰에서 4번의 결혼과 이혼을 회고하며, "나이 많은 남자, 어린 남자, 능력 있는 남자, 다 살아봤는데 남자는 별거 아니더라. 남자는 다 어린애고, 부족하고, 불안한 존재다. 그렇지만 함께 자녀를 낳아 길렀던 최무룡(최민수 아버지)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밝혔다.
└ 뼈있는 말이내요
호적에 올라야 내 남자 내 여자 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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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