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14861 한줄게시판 루나im 당사자들끼리 저~쪽가서 싸우세요 2021-09-01
314860 자유게시판 돌격대장 그 누나와 순수하고 맑게 섹파를 하신거.... 2021-09-01
314859 자유게시판 동갑 여기도 있지않을까요. 여기도 취향 독특한분 많은 곳인데 2021-09-01
314858 익명게시판 익명 논리를 기반으로 한 도덕적 우월감은 정말이지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생각의 단초와 정말 좋은 글 감사합니다
└ 무어가 되었든 우월감 뒤에 따라오는 타인을 낮잡아보는 경향은 필수불가결한 걸까요? 열등감과 자격지심이 구분되는 것처럼 ‘반드시’의 요소가 아니라고 믿고 싶은데 아직 그럴싸한 명분을 저는 못 찾았거든요 감사하다고 해주셔서 저야말로 고맙습니다
2021-09-01
314857 자유게시판 플럼 확인했습니다 2021-09-01
314856 자유게시판 아사삭 ㅋㅋㅋㅋㅋ 완전 웃겨요 요근래 본글중에 젤 웃었음 2021-09-01
314855 한줄게시판 올라 잘하셨어요. 2021-09-01
314854 익명게시판 익명 너무 잘 읽었습니다
└ 저 역시 정말 잘 읽었습니다 함께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2021-09-01
314853 익명게시판 익명 이게 누군지 알것같다
└ 힌트좀요
2021-09-01
314852 익명게시판 익명 도덕적 우월감이 더 무섭네요저는~~
└ 적당선을 지키는 것이 항상 어렵기만 하네요
2021-09-01
314851 익명게시판 익명 글 진짜 좋네요
└ 두고두고 읽고 싶은 글입니다
2021-09-01
314850 익명게시판 익명 스스로를 반성해 보게 하는글 감사합니다.
└ 반성을 거듭하다 보면 어제보다 좀 더 나은 사람이 될까요? 어렵네요 항상
└ 더 나은 사람이 되기 보다 똑같은 실수를 하지않을 지혜가 생기는것으로도 충분할것 같습니다.
└ 지혜를 가지는 것만으로도 더 나은 사람이 되리라 믿습니다 ㅎㅎ 적다 보니 조금 말장난처럼 느껴지기도 하네요 좋은 주말 맞이하시기를 바랍니다
2021-09-01
314849 자유게시판 참맘 올만 입니당ㅡ ㅎ 2021-09-01
314848 자유게시판 kelly114 ㄱㅏ지마여....ㅠ 2021-09-01
314847 자유게시판 GIRLFRIEND 예림이님 어디 가시려구요ㅠㅠ 저도 레홀에 애정이 있었기에 자주는 아니어도 가끔은 들어와서 끈을 놓지 않고 있어요. 요즘은 무슨일인가 싶을정도로 분위기가 무섭네요. 조금만 지나면 괜찮아지고 다시 예전처럼 밝은 분위기가 오지 않을까요..ㅠ 2021-09-01
314846 한줄게시판 라라라플레이 하~~!! 몸은 멀쩡한데.. 마음으로 피곤하게 하는 사람들이 왜케 많나요 내로남불급도 아닌데..증말 너무들...아니 놀고들..,아니 휴 됐다
└ 원래 그러지 않았나요? 이제 그려려니....해탈~~
└ 아삭~~: 그렇죠? 원래 그런거겠죠?? / 착나: 다운시켜서 죄송해요ㅜㅜ
2021-09-01
314845 자유게시판 클로 왠지 만들기 어려운 기능일것 같은 기분이요^^; 2021-09-01
314844 자유게시판 Sasha 공감이 많이 되네요. 정말 예전처럼 이곳에서 많은걸 기대하지도 않는데 그 작은 기대감조차 자꾸 무너지는 느낌이랄까.
└ 맞습니다 예전의 소소했던 모임도 이젠 코로나때문이긴 하지만 없고,온라인상에서도 그냥 별거 없는거 같고...
2021-09-01
314843 자유게시판 -꺄르르- 질문을 고쳐야하실거같아요.. 어려운가요? -> 돈이많이드나요? 이렇게요.. ^^; 2021-09-01
314842 자유게시판 클로 예전보다 재미도 없고....이 말 맞아요 저도 예전의 레홀이 그립네요. 매번 느끼지만 예전보다 요즘이 더 싸우는 일도 많고 그냥 섹스 상대만을 찾는 사이트가 된듯한 분위기도 아쉽네요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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