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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13693
익명게시판
익명
징그러죽겠네
2021-08-18
313692
익명게시판
익명
이래저래 시끄러웠네요? 양심이..
2021-08-18
313691
익명게시판
익명
제발좀 곱게 꺼지세요.
2021-08-18
313690
익명게시판
익명
진지하게 삭제 가능한가요? 본인을 위해서 지우고 그냥 가시는게
2021-08-18
313689
익명게시판
익명
지인? 또 다른 아이디는 아니고? 여장까지 해서 글쓰고 댓글달았는데 믿을지 안믿을지 모르겠다고? 지나가던 개가 웃겠다
2021-08-18
313688
한줄게시판
올라
아침 비가 미친듯이 쏟아져내려. 네 보짓물도 흘러내려? 비가 오니 미쳤나 ㅋㅋ
└ 비오면 미침 222222
└ 비가와서 나나님이 축축
2021-08-18
313687
자유게시판
선주
여게남게 볼사람은 다본다고 누가 남잔지여잔지 모른다고 글쓰더니 자기소개였네
2021-08-18
313686
자유게시판
액션해드
역시는 역시군요...
2021-08-18
313685
익명게시판
익명
네, 정말 거짓말 같이 주기적으로 찾아오죠. 마치 아파트 관리비 처럼 말이죠. 사람에 따라 그 주기는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늘 그렇게 외로움에 지친 사람들이 많다는 방증이기도 하겠네요. 독립된 공간, 독립된 시간에 익숙한 사람들은 점점 늘어나는 것 같아요. 혼자 살기가 너무 편한 세상으로 점점 변해가니까요. 그렇게 만족스러운 삶을 살고 있더라도 가끔 찾아오는 이 주기적인 '살고픔' 은 정말 그립죠. 누군가의 자지 보지가 서로 먹고 먹히는 그런 '살고픔'이 아니라 그저 누군가의 살과, 내 살이 서로 맞닿는 것, 그래서 그 순간 서로의 마음까지 오롯하게 느껴지는 그 순간의따릇함과 설레임이 그렇게 그리울때가 있습니다. 평소 사랑 받고 있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더라고 꼭 내가 이상해 보이지는 않아요. 스스로 만족하고 있는 삶이라고 생각한다면 말이죠.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은 충분히 재밌는 것 같아요.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사람이 많다는 것을 느끼는 순간이기도 하구요. 온라인의 만남이라면 더 그런것 같기도 해요. 그런 경우에 오는 실망감은오프라인 보다는 짧은 시간을 투자하는 경우들이 많아서 서로에 대한 신뢰 보다는 새로운 사람이라는 설레임에 만남을 이어가는 경우들이 아닐까 생각해요. 섹스 역시 순간적으로 몸만 반응하는 섹스 보다는 마음까지 동해서 할 수있는 섹스라면 만족도가 훨씬 높았겠죠. 그렇지만 그렇게 마음까지 표현하기에는 조금 어색하거나 싫었을 수도 있으니 그냥 그렇게 후다닥~ 하게 되는 것이고 그런 경우들에 대한 피드백은 쉽게 오지는 않는 것 같기는 해요. 특히 남자보다는 여자분들이 더욱 그럴것 같구요. 새로운 사람을 만나서 만족스러우려면 지금 보다 조금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할지도 몰라요. 독립된 공간과 독립된 시간을 조금 포기하면서 말이죠. 하나 보다는 둘, 그래서 오롯하게 그 둘만의 공간이 생긴다면 그 안에서는 만족도가 조금 높아질수 있을 것 같아요. 사람은 연륜 이라고 생각하거든요. 하루 만난 사람 보다는 이틀 만난 사람이 더 좋고 이틀 만난 사람 보다는 열흘 만난 사람이 더 좋을 확률이 높지 않을까 생각해요. 세상에서 가장 큰 자산은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그렇지만 하루 아침에 만들어지는 자산 보다는 조금 오랜 시간 은근히 만들어지는 그런 '사람'이 훨씬 좋더라구요. 저는. 아침에 쓰니님의 글을 읽으면서 여러가지의 공감대가 있는 것 같아서 저 역시 글이 횡설수설 한 것 같네요. 요즘은 아침 바람이 시원해서 아침에 일어나면 제가 이불을 꼭 덮고 자고 있는 걸 발견하고 일어나서 바로 후다닥 창문을 닫아요. 시간은 이렇게 늘 변함 없고 거짓없이 찾아오네요. 쓰니님의 누군가도 그렇게 변함 없고 거짓없이 찾아올 수 있기를 소망하는 아침으로 시작할께요^^ 누군가를 꼬옥 껴안고 눈을 뜨고 싶은 아침이예요.
└ 언제나 따뜻한 댓글 적어주셔서 감사해요 :D
2021-08-18
313684
익명게시판
익명
힘내세요
└ 감사해요 곧 좋아질거예요
2021-08-18
313683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혼자된지 언 15년... 이래저래 만나봤지만 결국은 외롭네요...
└ 그럴때가 있죠 ㅎㅎ저도 그 시기를 지나가고있나봐요
2021-08-18
313682
한줄게시판
액션해드
미꾸라지가 아직도 발버둥치고 있구나... 추어가 추하다
2021-08-18
313681
익명게시판
익명
ㅠㅠ
└ 저도 평소의 저와 너무 먼 모습이라 진짜 보고있기가 힘들어요 ㅎㅎ 하지만 괜찮아요 ! 익명의 힘으로 넋두리하니 한결편해요
2021-08-18
313680
중년게시판
우주를줄께
그립네요..
└ 뒤돌아보면 한장의 흑백사진같은 기억이네요.^^
2021-08-18
313679
익명게시판
익명
버티기 힘든가요?ㅋㅋ
└ 이 친구 보통이 아니군요 ㅋㅋㅋㅋㅋ
2021-08-18
313678
익명게시판
익명
ㅋㅋㅋㅋ 웃픈지만 힘냅시다ㅎㅎ
└ ㅋㅋㅋㅋㅋ 웃픈가
2021-08-18
313677
익명게시판
익명
여자분들이 다 익명인 이유가...?
└ 부끄러우신가 보죠
└ 본계로 올리면 하찮은 사람들이 쪽지 보내고 자기랑도 만나자 뭐 하자 이러기도 하고 욕 먹거든요. 그게 바로 접니다ㅎㅎ 익명으로 제 욕 하신 분 글은 못 봤지만 전해 들었고요, 글 올리자마자 욕 먹고 글 내렸다고 합니다.
└ 저도 궁금하긴 해요 .,ㅋㅋ 여자분들 진짜 좋은 남자 만나면 공유하기보다 자기가 더 독점하려 할것 같은데.. 좋다고 계속 올라오면 다른 여자들이 더 접근할테니까요. 만난날 다들 바로 후기글 되게 좋게 올리시네요
└ 쓰니) 부끄러운 건 없습니다. 익명인 이유는 위에 설명해 주신 것도 있고 닉넴 오픈 필요성을 못 느꼈어요. 인간 대 인간으로 만나 맛난 거 먹고 수다 떤 자리였을 뿐인데 사람이 물건도 아니고 공유, 독점을 생각하시다니... 레홀이 남녀관계로 한 만남만 있는 건 아니에요. 다양한 만남이 있는데 성급하게 단정 지어선 안된다 생각해요. 그리고 다들 바로 후기글들을 되게 좋게 올리시는 건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최선을 다한 모습이 보였기 때문일 거예요^^
2021-08-17
313676
익명게시판
익명
별개라고 보시면 될듯요 ~
2021-08-17
313675
익명게시판
익명
넹 별개인듯! 동시에 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요!
└ 역시 그런가보네요!! 클리로 가는건 쉬운데 질로는 왜이리 어려운걸까요 ㅠㅠ 쌀 만큼 잘 느끼는데 말이죠..
2021-08-17
313674
자유게시판
욱북
공감합니다
└ 공감 감사합니다.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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