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99031 익명게시판 익명 맛있게 빨리는 걸 좋아해요^^ 그리고 맛있게 요리해 먹는 걸 좋아합니다. 바로 당신. 2021-04-22
299030 익명게시판 익명 불끈 솟아오른 제자지라도 목구멍깊이 딥스롯해드리고싶네요. 여자들은 자지빨때 자신이 너무 야해져서 더좋다는데.. 모닝 오럴 꼭 성공하시길! 엔딩은 입사!! ㅎㅎ 2021-04-22
299029 자유게시판 무궁화꽃이피었나 보기에는 너무나도 예쁜가슴인데 고통스럽다니... 남친있으시면 마사지해달라고해보세욥. 혼자하면 힘들텐데...
└ 남친 구해야겠네요ㅋㅋㅋ
└ 여기 미녀가 남친을구하신대요~~ 일단 첫번째로 저부터 줄을서볼게요.^^
2021-04-22
299028 자유게시판 Masseur 풍만한 가슴이 처지는건 자연 법칙입니다... 중력이란 법칙. 덕분에 늘 따라다니는 어깨 통증은 덤..(아름다움엔 댓가가..ㅠㅠ) 때문에 항상 브라를 착용하기도 하는데, 밑에서 받쳐주는 속옷은 궁극적으로 가슴을 올릴수 없을 뿐더러 오히려 가슴근육(유방은 대흉근 위에 있습니다)의 약화를 가져옵니다. 그래서 브라를 벗으면 어깨가 더 아프고 더 처져 브래지어를 벗을수 없는 악순환에 빠지게 되죠... 또 타이트한 브라의 끈이나 와이어는 흉곽과 림프절을 압박해 여러가지 문제를 야기합니다ㅠㅠ 그래서 되도록이면 벗고다는게 좋죠... 밑에 댓글처럼 꾸준한 가슴마사지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는데, 이때도 유방 뿐만 아니라 가슴 근육을 함께 풀어야 합니다. 이어서 구체적인 방법은 저와 함께 실전을 통해.........
└ 앗 맡겨보고 싶은걸요!?’ㅅ’?
2021-04-22
299027 익명게시판 익명 자신감이없으세요? 그냥 무엇이든 보여주시면 감사하게 잘봐줄수있는데요. 저는 제거보여드리고싶은데 맨날 자지가 쫄아있어서 못보여줘서 심란한데...
└ 자신감을 갖으세요~
└ 모쏠입니다. 여자의 손길이닿지않아서 이제는 감각이둔해졌어요. 자신감말고 가을에 감이나 씹어먹어야겠어요.
2021-04-22
299026 익명게시판 익명 그냥 자고잇을때 바지위로 님이 올라타서 자지 세워보세요. 그래도 싫어하면 제 자지라도... 열심히 노력해드리겟습니다.
└ 해 뜨자마자 바로 달려가서 해봐야겟네요ㅎㅎ
└ 그래요. 달려가셔서 확! 덮쳐복시고 성과를 알려주세요. 성공하셔서 욕정을푸세요. 파이팅!
2021-04-22
299025 익명게시판 익명 날 가져요.,
└ 그럼 내것도 빨아줄래요?
└ 클리부터 질안쪽까지 맛잇게정성스럽게 빨고싶네요..,
2021-04-22
299024 익명게시판 익명 하아 글읽고 바짝 섯네요 제꺼라두ㅜ
└ 뿌리부터 귀두까지 빨고싶어요
└ 음 대화좀나눠요 ㅎ 뱃지보냐두될까요?
2021-04-22
299023 익명게시판 익명 ㅠㅠ 그럴때..슬프죠 ㅠㅜ
└ 혼자서 하는것도 이젠 지쳣어요 ㅠㅠ
└ 무언가 슬프다 ㅠㅠ
2021-04-22
299022 익명게시판 익명 응원드려요ㅎㅎ
└ 넵!! 감사합니다. 이 야밤에 응원도 받고
└ 뱃도드렸어요ㅋ
2021-04-22
299021 자유게시판 안뇨오옹 전 처지는건 이미 포기햇어요ㅠ 80e 컵인데 사실상 솔브 속옷이 제일 편한데 너무 비싸고 해서 큐모모 입다가 와이어 너무 아프고 해서 요즘에는 심리스 속옷입고 잇어요. 저는 쳐지는건 둘째치고 가슴골 땀띠때문에 간지러워서 항상 파우더 발라주고잇어요
└ 75e까지 오니 속옷 구하기도 힘들고 이쁜 속옷 사려면 비용도 무시 못 하겠더라구요ㅠㅠㅠㅠ벌써 땀띠로 고생할 계절이 돌아오고 있네용ㅠㅠ
2021-04-22
299020 익명게시판 익명 눈팅만 해도 재밌어요:)
└ 님이랑 저랑 비슷한분 많을꺼에요..ㅋㅋ
2021-04-22
299019 익명게시판 익명 울림이 있는 말이네요.
└ 흠.. 어떤 울림이...
2021-04-22
299018 익명게시판 익명 재미쪄요!
└ ㅎㅎ 맞아영 :) 저만 재밌어하던게 아니에요..ㅋ
2021-04-22
299017 익명게시판 익명 세상 모든 사람들의 기준은 제각각이겠죠. 누군가의 상식이 누군가의 파격이 되기도 하고 누군가의 모지리는 누군가의 멘토가 되기도 하죠. 이쁜 몸매의 기준 역시 사람들 마다 제각각 일거예요.
└ 앗. 정말 그럴까요? ^^*
└ 짜장면과 짬뽕 어느것이 좋으세요? 누군가에게는 짬뽕이 되기도 하고 짜장면이 되기도 하죠. 사실 그 두가지의 선택 말고도 많은데 말이죠. 왜 그럴까요? 저는 짜장면과 짬봉 보다 울면이나 잡탕밥이 좋아요. 누군가에게 이쁘고 아름다운 사람들이 있지만 어떤 사람은 그들 보다 훨씬 아름다운 '당신' 같은 사람에게만 관심있을거예요^^
└ 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ㅎㅎㅎ
2021-04-22
299016 익명게시판 익명 용기를 내세요 용기있는 자만이 나를 가질수 있습디다.
└ 와~ 자신감 짱이세요!!
2021-04-22
299015 자유게시판 달려라붕붕 달콤한 그림이네요^^ 2021-04-22
299014 자유게시판 자동차붕붕 !! 2021-04-22
299013 자유게시판 자동차붕붕 나도ㅜ 2021-04-22
299012 익명게시판 익명 후루릎
└ 천천히~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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