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96714 자유게시판 DanceNroll 와 거의 10년동안 기억속에 잊혀져 있다가 생각이 났네요ㅋㅋㅋㅋㅋㅋ
└ 앜ㅋㅋㅋ그정돈가욬ㅋㅋ
└ 대학 신입생 시절 동기가 커버해서 공연하게되며 알게된 곡이라ㅎㅎㅎ
2021-03-17
296713 익명게시판 익명 서울이요 2021-03-17
296712 자유게시판 이지웨잇 잘됐네요 진짜ㅎㅎ 2021-03-17
296711 익명게시판 익명 어떻게만나나여 저도 궁금 2021-03-17
296710 남성전용 옷산남 남성또는 여성전용게시판은 로그인후 사용해주세요 2021-03-17
296709 한줄게시판 옷산남 오산오산 2021-03-17
296708 익명게시판 익명 장 굳은 것도 잘 풀 수 있으면, 나도 줄서고 싶네요. 장이 굳으면, 어깨도 같이 굳어버리더라구요. ㅠㅠ
└ 쓴거 많이드시고 바닦에 업드리세요 업드려야 배가 따셔지고 장이 풀립니다^^
└ 고맙습니다. 그런 수준이 아니라서. 어릴 때부터 고생하던 거라서요.
2021-03-17
296707 익명게시판 익명 완전 좋죠!! 2021-03-17
296706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이게 어렵네요 휴
└ ㅜㅜ
2021-03-17
296705 익명게시판 익명 밥 먹는데까지만요 2021-03-17
296704 익명게시판 익명 일단 누굴 만나서 정해야지 보다는 못 만나든 늦게 만나든 내 상황이 이러니 어느정도(진짜 섹파..아님 데이트 메이트) 사람이면 좋겠다 기준정해놓고 만나시는게 좋을듯 해요 무작정 만나놓고 나랑 안맞네..이럴줄 몰랐네 해봐야 본인손해입니다
└ 안맞는건 아니고 좋은사람이라서요
└ 사람은 좋아도 서로 생각하는 정도(예를들어 만나는 횟수나 연락정도 비용문제 거리문제ㅜㅜ) 이런것도 신경이 많이 쓰여요ㅜ
2021-03-17
296703 익명게시판 익명 레홀도 사람 사는 곳이니 똑같습니다 만남부터 틀어지는 사람도 있고 너무 좋아서 결혼까지 하신 분도 있습니다 어디까지 가능하냐는게 애초에 범위가 애매모호 하네요 2021-03-17
296702 익명게시판 익명 전 제가 후회없이 생각안날만큼 표현하고있어요 섹스 이외에 교감에 혼선이 오는사람이라면 파트너라 정의하고도 만나기가 싫어요 어떤 방향이든 관계가 발전해도 괜찮을 사람을 애초에 만나시는게 어때요? 그럼 고민할 이유가 없어요
└ 맞아요 생각했던 것보다 괜찮은 사람이어서 고민인 것 같아요
2021-03-17
296701 익명게시판 익명 정해둬야하나요? 애초에 선 긋고만나야 할 사람이면 굳이 만날 이유가 있을까 싶어요
└ 파트너 만나고 싶은데 루트모르겠어요
└ 글의 요지와는 다른 얘기네요.
└ 아 레홀에는 금기사항인가요? 뉴비라서 잘
└ 대부분 섹스를 전제로 만나요
└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2021-03-17
296700 익명게시판 익명 결혼은 절대 안한다 는정도까지가 좋을듯
└ 연애 시작도 안했는데요 뭐ㅋㅋㅋ
└ 책임이라는 굴레에서 서로 자유로운가가 최우선입니다
2021-03-17
296699 익명게시판 익명 그냥 조금 데면데면한 친구 정도? ㅎㅎ
└ 음 그렇군요ㅜㅜ
2021-03-17
296698 익명게시판 익명 (난로)만큼의 거리! 라고 생각하면 편할겁니다 넘 가까우면 뜨겁고 넘 멀면 춥겠죠?
└ 가깝게 두고싶기 전에 멀리 놔야겠어요ㅜㅜ
2021-03-17
296697 자유게시판 kelly114 어찌보면 섹스가 끝난 후의 삼십분이 진짜 섹스일지도요 ^_^ 당연 다정함도 중요한 요소~☆ 개인적으로 후희에 가장 큰 비중을 두는 편인데 님글 인상깊게 읽었네용 ^^b 2021-03-17
296696 익명게시판 익명 저는 마음이 가면 정도를 지키지 못해서 시작을 안해요..ㅎ 전 연애만 하는 걸로
└ 이말이 맞네요..!
2021-03-17
296695 자유게시판 pauless 네, 알림글이 없어서 혹시나 지워졌나 생각했는데 다행히 있네요. 저는 제가 느낀바를 h님의 논리로 치환하는게 아니라 독자가 느끼는 바, 그렇게 해석이 되는 바를 처음부터 주장을 했습니다만, 다수가 그렇게 느끼는 것이 팩트가 되구요. 샤샤님이 생각하시는 바를 정당하다고 말씀하시는 것이면, 님께서는 책을 읽을 때 감정하나 넣지 않고 읽으시는 것으로 그냥 제가 유추, 확인. 믿겠습니다. 글로써 팩트를 말할 수 있다고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그렇게 말씀하시는 거면 뭐랄까 비유가 맞을지 모르겠지만, 램지어 교수가 쓴 논문도 정당성을 갖출 수 있겠네요 잘못쓴 논문이 아니게 되겠죠. 왜냐면 램지어 교수가 그렇게 썼고, 독자가 이를 읽고 느끼는 바대로 비판을 한것이니. 그리고 자꾸 텍스트로 안썼다고 행위에 대한 정당성을 부여하시는 것 같은데, 어떤 것이 잘못된 논리인지 스스로 판단할 시간이 필요해 보입니다. 뭐랄까.....이 대단한 댓글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 샤샤님 친구없죠?
└ 저도 이 논리가 완벽하게 맞다고는 생각치 않습니다. 다른 예를들면 또 무너질 논리가 되겠죠. 그렇지만, 이 사건을 둔 본질은 바뀌지 않습니다. 사진을 무단 저장하는 사람이 잘못인게 맞습니다. 그것을 옹호하고 정당성을 갖추려고 하지 마세요.
└ 마지막으로 반박을 달겠습니다. 저는 독자가 느끼는 바가 글쓴이의 주장이 아니라 글쓴이가 글로 적은 그대로가 글쓴이의 주장이라는게 저의 의견입니다. 또한 다수가 느끼는 것은 팩트가 아닙니다. 팩트는 사실이고 사실은 다수의 느낌으로 성립되는게 아니라 한가지만의 증거로 성립되는게 팩트입니다. 글을 읽을때 감정을 섞어서 읽어야 하는 글과 이성적으로 판단해야 하는 글은 그 성질이 매우 다릅니다. 제가 처음에 댓글을 달았죠? 글이 매우 과격하다고 이것에 제 느낌입니다. 하지만 일리가 있다고 이것이 제 의견이에요. 느낌이 잘못됐다고 생각해서 사실적인 오류가 있다고 생각하는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현정부의 방역체계가 잘 못한다고 여기며 백신에 하자가 있다고 생각하는거나 비슷한게 아닐까 하네요. 램지어 교수의 논문이 정당성을 갖지 못하는 이유는 사실을 근거로 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기존의 밝혀진 사실들을 생략하고 근거로 삼는 것들이 사실을 기반으로 하지 못했기 때문에 까이는 거지요. 자꾸 님께서는 논리나 팩트나 느낌같은 단어를 사용하는데 그 단어를 사용함에 매번 오용하고 있습니다. 느낌을 논리로 혼용하시거나 팩트는 아예 잘못 사용하고 계십니다. 사진을 무단 저장하는것은 저도 잘못이라고 생각하고 그 의견은 글이나 댓글이나 매번 말하는것 같네요. 차라리 제가 사진을 무단 저장하는게 별 잘못이 아니라고 한 문장이나 단락을 제시해 주세요. 친구 없죠? 등과 같은 말은 토론에서는 적합한 말이 아닙니다. 인간적으로 님을 알지도 못하거니와 몇줄 글로 당신을 파악할수도 없습니다. 님 또한 그럴거라 생각되네요. 댓글은 감사합니다만 제 레홀 친구들은 당신 댓글이 참 이해하기 어렵다고 하네요. 저 또한 그렇고요. 이해가 힘든 님의 댓글을 자꾸 읽어가며 해석하고 억지로 답하는것도 이것으로 마지막입니다. 수고하십시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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