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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494 |
익명게시판 |
익명 |
https://www.wake-up.co.kr/%ec%9b%a8%ec%9d%b4%ed%81%ac%ec%97%85-%ec%98%a8%eb%9d%bc%ec%9d%b8-%ed%81%b4%eb%9e%98%ec%8a%a4-%ec%88%98%ea%b0%95-%ec%95%88%eb%82%b4/
여기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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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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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493 |
한줄게시판 |
라라라플레이 |
최근에 올드보이 영화를 다시보게 됐는데
오대수는 세치 혀를 함부로 놀리고 잊고 잘 살고
여자는 그거땜에 상상임신까지 하고 죽고
저지른 놈은 나 몰라라
괜히 드는 생각이네요... .혀를 잘라버려야지 ㅅㅂ
└ 아이쿠~~
월요일 힘든날이예요~~
커피마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저는 어제 힝들게 일하고 퇴근했어요ㅎ 좀 잤는데도 졸리네요
엘라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용
└ 아~좀더 주무세요~^^
└ 오늘 강릉 놀러가요ㅎㅎ 가서 커피원두도 사오고
생선구이도 먹고 오려구욯
└ Wow~~열심히 일하고난 후 휴식~
즐기고 또 즐기다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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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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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492 |
한줄게시판 |
루나im |
넷상이라도 인간대인간으로 최소한의 예의는 갖추고 삽시다 에휴... 날아간 내 취미생활..돌려내 쒸..ㅡㅡ
└ 앞으로 레홀이 소강상태로
되지않기를 바랍니다 ㅜㅜ
└ ㅠㅠ 취미생활 돌아오길~~
시각적으로 자극을 자주받아야 내가 나태해지지
않을텐데~
예쁜 울 언냐들도 못보고...ㅠㅠ
나도 예뻐져서 올려볼랬드만..ㅠㅠ
└ 진짜 최소한의 예의 ,,, 레홀에서 여자분 말고 남자분이 궁금한건 처음이었어요^^
└ 화이팅!! 인생 즐겁게 !!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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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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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491 |
자유게시판 |
Sasha |
아 밑에 댓글이 안달려서 여기에 마저 답니다. 같은 글을 읽고 독자마다 해석이나 느낌이 다르다면 원작자가 해석을 해주지 않는 이상은 독자가 그것을 가지고 왈가왈부 하는것은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위로 얘기를 해주셨는데 사람마다 그 위로의 가부나 수준 또한 모두 다를거라고 생각됩니다. 어쨌든 누구든 게시물을 함부로 저장하는것은 나쁜 행동이라는 것은 모두다 동의하는거니 핏대내면서 싸울일은 아니라고 보네요 ㅎ
└ 엥 무단 저장하는 일이 잘못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아무런 논박이 없었는데 왜 본질 호도하세용 ‘피해자가 원인을 제공했다’는 말의 당위성을 두고 말씀하셔야죠 원문도 그 이유로 작성하신 거 아닌가요?
└ 개인적으로 님에 대한 인간적인 뭔가는 없어서 애정 담긴 충고가 아닌 건 죄송하게 생각하지만 그래도 댓글 단 김에 님 글마따나 충고 하나 하자면 카톡 프사 조심히 올리세요 ㅎㅎ... 안타깝네요 여러 모로
└ 대체 무슨 말씀이신지? 제가 언제 무단 저장을 옹호했고 피해자가 원인을 제공했다고 썼는지.....? 원문이 그리 읽히시나요....?
└ 다른 얘기입니다만 샤샤님이 작성하신 댓글에 있는 'ㅎㅎ' 표현들이 제가 생각하는 것이 아니였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여러 댓글을 읽어보아도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피해자가 피해자가 될 수 없다 생각하는 것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생각의 차이는 있어도 본질에서 벗어나면 또 다른 논쟁만 야기시키는 것이 아닐까요?
└ ‘옹호’라고 타이핑한 적도 없고 그렇게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범죄를 옹호할 사람은 아니겠죠 설마요;ㅎㅎ.. 거듭할수록 핀트를 자꾸 벗어나는 느낌이라 저는 여기까지만 코멘트할게요
└ 612 / 저와 어떤 인간적인 관계가 아니라면 섣부른 충고는 실례가 아닐까 생각되는데....실례를 먼저 범하셨으니 저도 실례를 해보자면 인간적인 감정을 논리로 포장하시고 합당한 논리를 순간적인 감정으로 건드리려는 그런 어설픈 행동은 그만하시지요
└ 제로씨 / ㅎㅎ가 그렇게 읽혀질지는 몰랐는데 그렇게 읽혀질수도 있겠네요...ㅎㅎ 제 글과 댓글을 보면 아시겠지만 저의 오랜 습관입니다. 밑에 부분은 동의 합니당
└ 전 감정적인 요소 전부 배제하고 오로지 님이 적으신 글 그대로 님에게 적용시킨 것 외엔 없어요 그런데 이걸 어설픈 논리라고 하시다니 제 얼굴에 침뱉기 아닌가 싶습니다 감정적으로 받아들이시는 것 같아 더 안타깝고여... 아무튼 찐 막 댓글이었습니다 모쪼록 안온한 밤 보내시고 범죄로부터 자유로우시기를 진심 다해 바랍니다 수고하세요
└ 612 / 대체 무슨 소리인지 알수가 없네요. 님 글의 전달력 보다는 저의 이해심이 부족한 것이기를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밤 보내시고 범죄자를 쉽고 빨리 알아보실수 있는 혜안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수고하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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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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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490 |
자유게시판 |
레몬그라스 |
저도 들고 왔다갔다 몇번 했는데 문제 없었어요~
└ 제 제모기는 무슨잘못을 했을까여.....쥬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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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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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489 |
자유게시판 |
키덜 |
저 역시 이 글에 더 공감이 가네요. 하도 된다 안된다의 문제가 아니라, 하면 안되는게 맞습니다.
저도 글을 올리며 극단적으로 몰카, 소매치기, N번방 등을 운운하였지만, 그것과는 조금 다르다고 생각됩니다.
냉정하게 얘기하지만, 범죄가 이루어지는지 아닌지조차 구분할 수 없으니까요.
다시 생각해보자면, 지금까지 올린 사진들, 어느 한 명 다운로드 안했다고 할 수 있을까요?
8천명이 넘는 사이트에서?
밑에는 이 사이트에 암묵적인 믿음이 있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그 믿음 자체가 신뢰성이 높은거 맞나요?
음지, 양지, 규모를 따지기 전에 세상에 절대 신뢰 할 수 있는 인터넷 사이트는 없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 동의하는 바에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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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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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488 |
자유게시판 |
핑크요힘베 |
제가 섹스 토이 항상 가지고 다니는데요, 아무런 문제 없습니다. 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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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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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487 |
자유게시판 |
kelly114 |
저야 뭐 평범한 레홀러 민초 중에 한 사람일 뿐입니다만
그동안 여러 트러블이 불거지는걸 보면 한동안 시끄럽다가도
다시 복구되고 비슷한 싸이클이 돌고 또 돌았지요..
최근 일어났던 상황들은 특히 더 안타깝고 답답하고 씁쓸합니다...
이 커뮤니티가 저한테는 하나뿐인 놀이터인데요 그래서 더 안타깝네여..
속상하신 모든 분들 ㅌㄷㅌㄷ요. -_ - ...
└ 민초라기엔 레홀의 역사를 같이 하신 분 아니십니까? ㅎㅎ
이 또한 지나가겠죠. 가긴 가는데, 이런 사이클이 돌 때마다 점점 헤비 유저들이 떨어져 나가고 커뮤니티가 죽어나가고 재미 없어지는 것은 저만의 느낌일까요? 마치 한번 불탄 원시림은 영원히 돌아오지 못하듯이
└ 아이구..역사를 같이 하다뇨~제가 뭐라구ㅎㅎ...아....그러네요..원시림...유기적이고 울창한 숲이 마구잡이로 베어지고 밀어져버리는 느낌도 드네여. 훼손된 숲이 원래대로 되돌아 오려면 상상도 할 수 없는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데요..암튼 저또한 마음 한구석이 안좋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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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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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486 |
자유게시판 |
핑크요힘베 |
오랜만이네유. 사람들이 샤사님이 말하는 사실을 모를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정말로 레홀엔 상식적이고 선의의 회원들만 있을거라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이젠 그런 생각 안하겠죠). 정말로 사람들이 분개하고 실망하고 절필(절사)하는 이유는 제가 믿에 쓴 글과 같겠죠.
아무도 믿을 수 없는 시스템과 구성원이라면 이 커뮤니티도 안하는 것이 맞겠죠. 마치 코로나에 언제 어떻게 걸릴지 모르니 클럽이나 유흥업소 안가는 것과 비슷합니다.
└ 좋은 예를 들어주셨는데 딱 그게 맞는것 같습니다. 코로나에 걸릴지도 모르니 밖을 안나가는 조심성..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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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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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485 |
레홀러 소개 |
롤롤로오라 |
반갑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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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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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484 |
자유게시판 |
드레 |
엇 저는 전에 해외출국 했을 때 안에 있던 가정용 레이저제모기에 무슨 액체?? 가 들어있었는지 배터리가 문제였는지 한번 불려간적있어요!!! 뭔가 내장된 배터리 용량이 크거나 액체(?)가 들어있으면 안 가져가시는 게 낫지 않을까 싶어요!!! 그나저나 부럽..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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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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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483 |
익명게시판 |
익명 |
ㅋㅋㅋㅋ 속궁합이.. 맞는사람을 만나니까;; 계속 그사람이 생각나긴 하더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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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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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482 |
자유게시판 |
Sasha |
참고로 할리퀸님 글 중에 먼저 사진 올린사람이 '잘못' 이란말은 어디에도 없더군요.
└ 죄송합니다. 제가 워낙 이런 글들을 지나가지 못하는 상황이라..
"잘못"이라고 말을 꼭 해야 잘못했다고 표현이 되는걸까요? 한국어는 어감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진짜 진짜 죄송하지만 제가 예를 하나만 들어볼게요
Sasha님은 눈은 좁쌀만하고 코는 메부리코에 입술은 또 어디가서 비뚤어져있고 치아는 누렇게 뜬 상태이며
잠은 늘 못자는건지 안자는건지 눈다크써클이 껴있고 눈곱이며 침자국이며 씻지는 않는건지 냄새가 풀풀 풍기는데
어쩜 그렇게 잘생기셨습니까
위의 글에는 공격의 의사는 절.대.로. 없습니다. 논리를 한번 보시고 답변 부탁드립니다.
└ 이 글이 인신공격이라고 생각이 드시고 레홀 가이드에 전면적으로 위반이 되는것이면 제가 게시물의 댓글을 삭제하고 사과 드리겠습니다.
└ 한마디로 지금 님은 할리퀸님의 글에서 어떤 '저의' 를 읽었다고 확신하는것이죠? 사실 할리퀸님의 글이나 님의 댓글이나 어떤 저의가 있을수도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그 저의를 읽었다고 해도 그것을 밝혀진 사실이나 의견마냥 취급하는것은 위험하다고 봅니다. 그것도 대화가 아닌 텍스트만 덜렁 있는 인터넷상에서는 더더욱요. 되묻고 싶은데요. 님께서 게시물을 올린 사람이 '잘못'이라는 저의는 어디서 읽으셨고 그 근거는 무엇인지요? ㅎㅎ
└ 제 3자라 이렇게 요약이 되네요.
ㅁ님께서 첫번째 화내신게 이해가 안되요.
저는 인스타 등의 sns를 돌아다니다가 이쁜 언니들, 특히 몸매좋은 언니들 사진을 제 저장매채에 자주 저장하거든요.. 왜냐면 워너비여서...
인터넷에 떠도는 내 맘에 드는 사진은 내꺼에 저장 가능하지 않을까요? 유포만 안된다면..?
그리고 이에 관해서 유포의 입장이 아닌 저장의 입장에서 내 사진이 남의 저장 매채에 저장 되기 싫으면, 사진을 안올리는게 맞지 않나요?
저는 저기 위의 익명님도 아니고 그사람이 누군지도 몰라여..
다들 ㅁ님만 위로해주길레.. 그렇게 위로 받아야 하나 싶기도 하기도 하고... 너무 의견들이 한쪽으로만 치우친거 같아서 글 올려봅니다.
라고 h님이 올리신 부분에서 느꼇습니다.
└ 이해가 안된다, 사진을 안올리는게 맞지 않나요? 그렇게 위로 받아야 하나 싶기도 하고..
사진을 안올리는게 맞지 않나 = 틀리다 or 잘못 으로 해석이 되었습니다.
근데 왜 올리지 않는게 맞는거죠? 올리는 권리는 "본인"에게 있고, 타인이 그것을 왈가왈부할 수 없습니다.
사진을 올려서 피해를 받은 것은 사진을 올린 본인인데, 그 잘못이 가해자가 아니라 피해자에게 있다고요? 왜죠?
└ 사진을 올린게 "본인"이니까 위로받지 않아도 된다고요? 제가 읽고 이해한것도 "잘못"된 것이라 말할 수 있나요?
왜냐면 제가 이렇게 글을 올렸으니까? 올리지 않아도 되는 글을 올렸으니까요?
└ Sasha님은 지금 텍스트라고만 쓰여졌다. 밝혀진 사실이나 의견마냥 취급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하시는데,
님이야말로 현재 이곳의 특수성을 생각치 않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ㅁ님이 올리시고 ㅂ님이 "난 봤지롱~저장했지롱~" 이렇게 댓글을 단게 문제라고 생각지 않고 있진 않나 사료됩니다.
성인사이트의 사진을 동의를 구하지 않고 저장을 했고, 저장함을 본인에게 알렸고, 본인은 "저장되고 싶지 않은 의사표시"로써 게시한 사진을 삭제했는데도 불구하고 이제 어딘가에서 본인의 의사와는 다르게 저장, 복제, 유포, 통신에 의하여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상에서 그렇게 보여질 수 있음을 "간.과."하고 계시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잘못된 생각을 하고 있는 걸까요?
아울러 ㅂ님의 그 행동이 잘못되지 않았고, 그럴 수 있지 않나? 그러게 왜 본인이 사진을 올려서 그래? 라고 표현하신 h님의 의견을 에둘러서 해석. 표현, 동의, 하고 계시는데, 저는 님이 그렇게 생각하시는 "진짜 저의"가 뭔지 궁금합니다.
└ 스스로 말씀하시네요. '느끼셨다고' 지금 님께서는 님이 느낀 느낌을 할리퀸 님의 '논리' 로 섣불리 치환하고 계십니다. 님께서 저 밑의 글에서 '님(할리퀸) 논리라면....'이라고 말씀하고 계시잖아요. 그렇게 느끼셨다는게 잘못은 아니에요. 하지만 상대방을 느낌만으로 비판하는것은 옳지 못하다 생각됩니다.
└ 아 댓글이 너무 빠르시네요. 한꺼번에 대답을 정리하기가 힘드네요.
└ 올리는 권리는 자신에게 있지만 책임 또한 어쩔수 없이 자신에게 있는겁니다. 그 또한 타인이 왈가왈부 할수 없죠.
└ 기다리겠습니다.
└ 제 글을 보고 오시면 가해자를 두둔하는 내용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물론 그 피해를 간과하지도 않았습니다.ㅎㅎ
└ 한마디로 님께서는 할리퀸님의 글이 피해자를 조롱하거나 혹은 무시하는 저의를 가졌다고 생각하시는 것이고 저는 그런 저의를 못느꼈다고 생각하는것이 가장 큰 차이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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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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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481 |
익명게시판 |
익명 |
해드리고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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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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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일단 제입장에선 '맛있는걸 아껴 먹는다'
라는 마인드 입니다.. 그러면 저절로 스킬아닌 혀놀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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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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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음.. 상대의 감각이 거기까지일수도 있어요.
본인은 스스로 하ㄴ다고 하는데 잘 안되는 것일 수도 있어서요.
만약 상대에게 똑같은 방법으로 이런느낌으로 느껴진다 라고 알려주고 이런식으로 해달라고 자극을 잘 주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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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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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닥터필 |
건전지만 안넣으시면 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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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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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야동 영상이 있기는 한데 일본이랑 외국꺼 입니다
고난도 스킬은 이제 제가 안배워도 될듯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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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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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호로롱11 |
으 괜히 민망할수 있겠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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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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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커닐하는 야동을 같이 보면서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이럴땐 어떤 느낌이고 하면서 얘기하며 공부시켰습니다.
└ 남자가 하는거뿐 아니라 레즈 영상도 같이 봤었습니다.
└ 아 레즈 영상! 좋은 아이디어에요. 찾아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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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4 |